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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신년토론 풀영상] 한국 정치, 무엇을 바꿔야 하나 (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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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손석희 출연 : 유시민 전원책 이철희 박형준

[JTBC 뉴스룸 신년토론 풀영상] 한국 언론, 어디에 서 있나 (2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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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왜 언론은 불신의 대상이 됐나 ② 유튜브, 기존 언론의 대안이 될 수 있나 ③ 언론이 다시 신뢰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출연진 사회 : 손석희 패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이창현 국민대 교수, 정준희 한양대 겸임교수

뉴스룸 긴급토론 -조국 장관과 검찰 수사, 어떻게 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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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① 검찰 수사, 과잉인가 외압인가 쟁점② 조국 장관과 검찰개혁, 그리고 촛불집회 쟁점③ 직권남용과 수사 정보 유출 논란 토론자 박형준 동아대 교수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주호영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JTBC, 협찬금 받고 DMZ서 기아차 광고 무단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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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지금 보시는 건 비무장지대에서 촬영된 기아자동차의 새 자동차 광고입니다. 휴전 이후 지난 66년 동안 아무나 갈 수 없었던 곳에 새 길을 연다는 주제로 만든 광고입니다. 그런데 국방부가 이 광고를 찍는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고 합니다. 비무장지대는 군 당국의 허가 없이는 민간인은 들어갈 수 없고 그 안에서 허가 없이 촬영하는 것은 당연히 불법입니다. 알고 보니 한 방송사가 다큐멘터리를 찍으면서 협찬사의 광고까지 함께 찍은 거였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어제(15일) JTBC가 방영한 창사 기획 다큐멘터리 'DMZ'입니다. [우리 땅이지만 들어가려면 유엔군 사령부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곳. 바로 DMZ입니다.] JTBC는 지난 3월 "DMZ의 자연환경을 다큐멘터리로 만들겠다"며 국방부에 협조 공문을 보내 허가를 받았고 다음 달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5월 들어 동부 전선...

[팩트체크] "조양호 회장 사망=문 정부 책임"..정치권 주장 근거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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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39 [앵커] 팩트체크 시작합니다. 오늘(10일)은 정치인의 두 가지 발언을 검증합니다. 첫 번째 들어보시죠. [이언주/바른미래당 의원 (어제 / 화면출처: 이언주TV) : 사실상 문재인 정권과 계급 혁명에 빠진 좌파 운동권들이 죽인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의 의결권 행사는 좌파운동권 정부이기 때문이다, 이런 주장입니다. 오대영 기자 나와있습니다. 오대영 기자, 이때문에 조 회장 사망에 책임이 있다라는 것이죠? [기자] 그런 주장입니다. 사실 여부를 따지기 전에 우선 문서를 하나 보겠습니다. 2015년 발의된 '국민연금법 개정안'입니다. "재벌의 비정상적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해서 법을 고쳐서 "국민연금의 주주권 행사 강화"를 하자고 나옵니다. [앵커] 이런 얘기는 그동안 국회에서 자주 나오지 않았습니까? [기자] 네, 그런데 대표 발의한 사람이 이언주 의원입니다.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이었습니다. 3년 전에는 "의결권 강화"하자고 했다가, 이번에는 "좌파운동권"과 "계급혁명...

'손석희 폭행' 주장한 김웅 실명 밝혀져..그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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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관련뉴스 : 손석희 협박 고소, '폭행사건'과 병합해 경찰이 수사 손석희 JTBC 대표이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기자 출신 김웅 라이언앤폭스 대표에 관심이쏠리고 있다. 25일 JT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사안을 둘러싼 모든 가짜 뉴스 작성자와 유포자, 이를 사실인 것처럼 전하는 매체에 대해선 추가 고소를 통해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힌다. 아울러 문제의 당사자인 김웅씨가 손 사장에게 거액을 요구하는 내용 등이 담긴 구체적인 공갈 협박의 자료는 일일이 밝히는 대신 수사 기관에 모두 제출하겠다"고 경고했다. JTBC 측은 손 사장의 폭행 의혹 논란과 함께 전해진 2017년 접촉사고 당시 여자 동승자가 있었다는 보도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와 함께 김웅 대표의 실명을 거론했다.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한 김 대표는 로이터통신 재정경제부, 경향신문 사회부, KBS 정치부·사회부 등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5년 7월에 미국으로 재산을 도피시킨 사람을 추적하거나, 영어 원어민 교사 신원 검증 등을 대행하는 민간회사  라이언앤폭스 를  설립했다. 아울러 김 대표는 지난 2016년 6만여 명에 달하는 '강남 성매매 의심 리스트'를 폭로해 주목을 받았다. [디지털뉴스국 정소영 인턴기자] -------------------------------------- 뚯하지 않게 손석희 JTBC 대표이사에게 폭행당했다 고소한 사람의 실명이 드러났습니다.. 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라이언앤폭스라는 회사는 특이한 회사입니다..;;  별의별 일은 다하네요..

[팩트체크] '세컨더리 보이콧' 지라시..미 재무부에 직접 확인해보니

https://news.v.daum.net/v/2018103121341644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id=0000194987 [앵커] '미국 재무부가 11월 6일 이전에 한국의 시중은행 1곳을 '세컨더리 보이콧' 대상으로 결정할 것이다', 어제(30일) 오늘 퍼진 정보입니다. 금융당국은 루머라고 밝혔지만, 온라인에서는 여전히 사실로 단정하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 팩트체크 > 팀은 제재 여부를 결정하는 미국 재무부에 직접 물어봤습니다. 그 결과를 함께 보겠습니다. 또 '세컨더리 보이콧'과 관련한 거짓정보가 언제부터 어떻게 퍼져왔는지, 총정리를 했습니다. 오대영 기자, 미국 재무부는 뭐라고 설명을 했습니까?  [기자] 오늘 오전에 미국 재무부의 대변인 명의로 메일을 받았습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우리는 제재 위반을 추측하거나 향후 조치에 대한 코멘트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통상적인 소통이 향후 제재 조치를 시사하는 것으로 곡해돼서는 안될 것"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앵커] "곡해돼서는 안된다" 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기자] 앞서서 저희팀이 2통의 메일을 미 재무부에 보냈습니다. 비슷한 루머가 돌았던 2주 전에 "한국에 시중은행들과 전화회의를 한 이유" 를 물었습니다. 이 회의가 거짓정보의 근거로 악용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제는 "11월 6일 시중은행 1곳에 대한 제재를 발표하는 것이 사실인지"를 물었습니다. 이에 대한 답이 오늘 온 것인데, 통상적으로 의견을 교환한 것을 마치 실제 제재로 이어지는 것처럼 확대해석을 해서는 안된다고 밝힌 것입니다. [앵커] 근데 이 정보는 전과는 사뭇 달랐던 것이,...

JTBC 미투 운동가 탁수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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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수정씨의 과거 박진성 시인에 대한 성폭력 무고행적이 있음에도 미투 운동가로 활동한다면 과연 진정성이 있을까? 또한 이미 무혐의 판결까지 받은 박진성시인에 대해 사과 및 보상도 없었고.. 반성문을 쓰는 조건으로 기소유예를 받았다고 하니.... 그리고 문학과 사회, 참고문헌 없음 이란 작품에 박진성 시인데 대한 글이 계속 있으며 오히려 살을 붙여 왜곡하고 있는 점... 이대로 흘러 간다면 미투 운동이 변질 될 가능성.. 진정성에 흠집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네요.. 관련 뉴스입니다. http://egloos.zum.com/iandyou/v/3080635 손석희 앵커, '탁수정씨 건'은 잘못하신 겁니다. 폭로→부인→미투→사과…'미투' 한 달, 향후 과제는 JTBC 뉴스룸, 2018.02.28                           ▲ 캡쳐=2월28일자 JTBC '뉴스룸' 화면   [앵커]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들이 입장을 번복하는 사이에 피해자들이 '2차 피해'를 입기도 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기자]. 이분들은 자신의 이름이나 얼굴을 걸고 나온 분들이죠. 그 때문에 공개적으로 평가받고 비난받아야 했습니다. 서지현 검사는 "정치를 하려는 게 아니냐"며 진정성을 의심받았고, 최영미 시인도 과거 문단 내 활동 등이 언급됐습니다. 엄지영 씨의 경우 '연기를 하는 것 같다'는 등 고발 태도에 대한 문제를 삼기도 했습니다. 특히 문단 내 성폭력 운동을 주도해 온 탁수정 씨는 과거 이력에 대한 허위 사실이 퍼지면서 비판을 받았습니다. 탁 씨의 경우 과거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모아 소셜미디어 계정에서 고발하는 과정에서 명예훼손 소송 등을 당했던 사실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에서는 명예훼손 부분이 무고죄로 고소당해 처벌 받았다는 식으로 퍼져나간 것입니다...(중략)... [앵커] 탁수정씨 같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