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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광화문광장에 천막 4개동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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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이 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천막을 설치했다. 우리공화당은 이날 오후 5시 45분께 KT 광화문지사 맞은편 광화문광장에 천막 2개 동을 기습 설치했다. 이어 오후 5시 57분께 천막 2개 동을 추가로 설치했다. 우리공화당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서울역 광장에서 집회하다 오후 3시께 전날 천막을 설치한 세종문화회관 앞으로 이동해 집회를 이어갔다. 우리공화당은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집회 도중 기습적으로 광화문광장에 천막을 설치했고, 천막이 펼쳐지자 집회 참석자들도 일제히 광화문광장으로 이동해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laecorp@yna.co.kr 우리공화당이 토요일 집회를 하면서 세종대왕상 근처에 천막을 설치하였습니다. 이전 이순신동상 주변으로 천막을 설치했다 한번은 강제철거 당하고 두번째는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방문으로 청계광장으로 옮겼었는데... 이번엔 토요일 집회를 하면서 텐트를 설치했네요.. 이에 서울시와 종로구가 다 같이 움직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종로구는 세종문화회관으로..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이겠죠.. 사람이 많이 모인 틈을 타 텐트를 설치했으니... 만약 경찰이 제지할려 했다면 큰 충돌이 있었겠죠.. 이제 서울시와 종로구는 절차를 밟아 철거를 진행하겠지만 그 시기...

종로구, 공화당 불법천막 강제철거절차 밟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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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우리공화당 5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앞 인도에 천막 설치 【서 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 인도에 우리공화당의 천막이 설치되어 있다. 2019.07.05.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종로구청이 5일 세종문화회관 앞 인도에 설치된 우리공화당 불법천막을 강제철거하기 위한 행정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종로구 관계자는 이날 오후 뉴시스와 통화에서 "월요일께 회의를 열고 행정대집행을 위한 계고 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상황을 보면서 (공화당 인사들과) 일단 만나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공화당이 세종문화회관 앞 인도에 천막을 친 행위는 도로법 위반이다. 현행 도로법 73조에 따르면 관리청인 종로구는 점용허가를 받지 않고 천막을 친 공화당에 원상회복을 명할 수 있다. 공화당이 원상회복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종로구는 '행정대집행법'에 따른 대집행을 통해 원상회복을 할 수 있다. 이에 근거해 종로구는 자진철거 요청, 행정대집행 계고...

우리공화당, 천막 보호 요청..경찰 "보호시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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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시 천막철거가 불법" 경찰에 요청 접수 청계광장 천막, 시설물보호법상 '시설' 미해당 조원진 등 現국회의원..신변보호 조치될 듯 시, '재진입 저지' 대형화분..경찰도 "필요조치" 【서울=뉴시스】 우리공화당 청계광장 인근 도로 상 천막. 2019.07.01. daero@newsis.com 【서울=뉴시스】최현호 안채원 기자 = 광화문광장을 떠나 청계광장 인근에서 농성 중인 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이 경찰에 시설물 관리와 신변보호를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우리공화당은 "서울 종로경찰서에 팩스로 청계광장 소라탑 인근에 설치된 천막 및 전시물 일체에 대해 시설물 보호요청을 하고 당 지도부에 대한 신변보호 요청도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서울시가 광화문 천막을 철거하고 본인들의 활동을 제약하는 것이 '불법'이라며 경찰에 대한 시설물보호 및 신변보호를 요청한 취지를 주장했다. 현재 경찰은 우리공화당 측의 시설물 보호요청을 접수한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우리공화당 측 천막의 경우 경찰의 시설물보호 대상인 '시설' 해당되지...

'광화문 천막 사태' 재발 우려..트럼프 떠난 뒤 다시 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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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우리공화당, 세 번째 설치땐 행정대집행 불가피..서울시 "근본대책 절실" 경찰, 집시법상 시설물보호 요청 있으면 집회 금지 가능 이동을 위한 철거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 당원들이 28일 오전 광화문광장에 설치한 천막을 청계광장 일대로 옮기기 위해 철거를 하고 있다. 2019.6.28 see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천막 설치, 계고장 발송과 자진철거 요청, 묵묵부답, 행정대집행, 물리적 충돌, 소모적 비용, 천막 재설치, 고소·고발전…. 서울 한복판 광화문광장을 둘러싸고 한 달 넘게 이어진 풍경이다. 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 광화문광장 천막 사태가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논란이 재연될 가능성이 커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30일 현재 우리공화당 천막은 청계광장 등으로 '임시 이사'한 상태다. 광화문광장에서 버티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에 맞춰 그를 환영한다며 자리를 옮겼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떠난 이후에는 우리공화당이 굳이 천막을 그곳에 유지할...

광화문 애국당 천막 민원 200건 넘어..'통행 방해' 최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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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시 "폭력 양상 심해져..엄정 대처", 애국당 "사실 왜곡" 반발 'U-20 응 원전' 밀어낸 애국당 천막 점점 대형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대한애국당의 광화문광장 농성 천막으로 인한 민원이 200건을 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연합뉴스가 서울시에 확인한 결과 천막이 설치된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시에 접수된 시민 민원은 205건에 달했다. 통행 방해가 140건으로 가장 많았고, 폭행(20건)과 욕설(14건)이 뒤를 이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행인을 향해 욕설하거나 위협을 하는 등 폭력적 양상이 심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주요 사례로는 "사람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욕설하고 소리를 질러 지나가지 못하고 있다", "버스를 타려니까 무섭게 가로막고 있어서 지나갈 수가 없다", "천막에서 저녁에 술을 먹고 화단 옆에 담배꽁초를 버리며 욕설을 해서 피해 다녀야 한다"는 등이 있었다. "애국당 측 사람에게 폭력을 당해 병원에 입원해...

오죽하면.. 경찰도 서울시도 "거기 갔다간 맞아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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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현장] 애국당 "천막은 집회의 자유".. 철거 계고장 3번째 무시 [오마이뉴스 강연주 기자] ▲ 대한애국당, 광화문광장 8일째 천막농성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와 당원들이 '박근혜 석방' 등을 요구하며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 기습설치한 이후 대한애국당은 천막을 추가 설치했으며, 17일 오전에도 추가 설치를 시도하다 경찰과 충돌했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오후 8시까지 자진철거를 요구했으나, 대한애국당측은 거부하고 있다.ⓒ 권우성 대한애국당(아래 애국당)이 설치한 농성천막 자진 철거일이 지났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철거 움직임은 없다. 서울시는 지난 7일 애국당 측에 세 번째 계고장을 보내 13일 오후 8시까지 자진 철거할 것을 통보한 바 있다. 박태우 대한애국당 사무총장은 "집회의 자유는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다"며 천막 유지 의사를 밝혔다. 애국당 천막 설치 이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는 잡음이 끊임없다. 먼저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오전 1시에 예정된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 거리응원을 광화문 광장에서 열 계획이었으나 이를 취소했다. 김세인 대한축구협회 홍보팀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