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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서 어선 전복..선원 1명 실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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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5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1일 오후 7시 50분께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남동쪽 4.5㎞ 해상에서 부산 선적 유자망 어선 A호(9.77t)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 A호에 승선한 선원 5명 중 4명은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다른 어선에 의해 구조됐지만 1명은 실종됐다. 사진은 전복된 어선의 모습. 2019.04.11. (사진=부산해경 제공)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앞바다에서 어선이 전복돼 선원 1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났다. 11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0분께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남동쪽 4.5㎞ 해상에서 부산 선적 유자망 어선 A호(9.77t)가 전복됐다. A호에 승선한 선원 5명 중 4명은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다른 어선에 의해 구조됐지만 1명은 실종된 상태이다. 구조된 선원 4명은 오후 8시 40분께 부산 기장군 대변항으로 입항했으며,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해경에서 "이날 오후 1시 31분께 대변항에서 출항, 송정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정리작업을 하던 중 그물이 한쪽으로...

오피스텔서 포메라니안 강아지 3마리 던진 20대 견주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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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지인에 극단선택 암시 문자 보내..경찰, 신병 확보후 병원 이송 8일 0시50분쯤 부산 해운대구 좌동의 한 오피스텔 인근 도로에서 누군가 밖으로 던져 추락한 것으로 보이는 포메라니안 3마리가 숨진 채 발견된 모습.(SNS 캡처) © News1 (부산ㆍ경남=뉴스1) 조아현 기자 = 오피스텔 창밖으로 포메라니안 강아지 3마리를 던져 숨지게 한 20대 견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8일 오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포메라니안 견주 A씨(26·여)를 조사중이다. A씨는 이날 0시50분쯤 부산 해운대구 좌동의 한 오피스텔 18층에서 포메라니안 강아지 3마리를 밖으로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숨진 포메라니안 몸에 부착된 애견 등록칩 조회로 주인이 A씨인 것을 확인했다. 또 A씨의 지인으로부터 3마리 모두 A씨가 키우던 강아지가 맞다는 진술도 확보했다. 경찰은 A씨가 지인에게 휴대전화로 극단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보내 구조가 필요하다는 112신고를 추가로 접수하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경찰 특공대는 이날 낮 12시23분쯤 A씨의 주거지 출입문을 강제로 개방하고 들어가 A씨의 신병을 확보했다. 경찰은 A씨가 심리적 불안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A씨가 안정을 되찾는대로 조사를 벌여 자세한 범행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choah4586@news1.kr ------------------------------- 뭐.. 개를 밖으로 던져 추락사 시킨 일로 비난받을것이 뻔한 가운데... 견주가 하필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문자를 지인에게 보낸건 뭘 의미하는 걸까요.. 일반사람이면 그냥 자기 강아지 던졌다고 죄책감에 자살하나... 개 던진거 들킬 것이 겁나 자살소동을 벌이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군요.. 아님 극단적 선택을 생각할만큼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하필 그때 눈에 띄는 강아지를 던진 것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하게 되겠죠... 힘들더...

故 윤창호 오늘 영결식 진행..대전추모공원 임시 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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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110240123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1214983 만취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가 숨진 윤창호 씨의 영결식이 부산 국군 병원에서 진행됐습니다. 윤 씨가 복무했던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은 오늘 오전 8시 반부터 윤 씨의 영결식을 진행했습니다. 영결식 이후 윤 씨의 유해는 보훈 심사를 위해 대전추모공원에 임시 봉안될 예정입니다. 카투사로 군 복무 중이던 윤 씨는 지난 9월 25일 휴가지인 부산 해운대구에서 만취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뇌사 상태에 빠져 치료를 받다 지난 9일 숨졌습니다. 윤 씨의 사고 이후 음주 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윤창호 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홍성욱 [hsw0504@ytn.co.kr]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윤창호씨의 사고로 촉발된 음주운전 처벌 강화 법령이 속히 통과되어 다시는 음주운전으로 사고가 나도 주취로 인한 심신미약으로 처벌이 경감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