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윤창호 오늘 영결식 진행..대전추모공원 임시 봉안
https://news.v.daum.net/v/2018111110240123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1214983
만취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가 숨진 윤창호 씨의 영결식이 부산 국군 병원에서 진행됐습니다.
윤 씨가 복무했던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은 오늘 오전 8시 반부터 윤 씨의 영결식을 진행했습니다.
영결식 이후 윤 씨의 유해는 보훈 심사를 위해 대전추모공원에 임시 봉안될 예정입니다.
카투사로 군 복무 중이던 윤 씨는 지난 9월 25일 휴가지인 부산 해운대구에서 만취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뇌사 상태에 빠져 치료를 받다 지난 9일 숨졌습니다.
윤 씨의 사고 이후 음주 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윤창호 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홍성욱 [hsw05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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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윤창호씨의 사고로 촉발된 음주운전 처벌 강화 법령이 속히 통과되어 다시는 음주운전으로 사고가 나도 주취로 인한 심신미약으로 처벌이 경감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합니다.
만취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가 숨진 윤창호 씨의 영결식이 부산 국군 병원에서 진행됐습니다.
윤 씨가 복무했던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은 오늘 오전 8시 반부터 윤 씨의 영결식을 진행했습니다.
영결식 이후 윤 씨의 유해는 보훈 심사를 위해 대전추모공원에 임시 봉안될 예정입니다.
카투사로 군 복무 중이던 윤 씨는 지난 9월 25일 휴가지인 부산 해운대구에서 만취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뇌사 상태에 빠져 치료를 받다 지난 9일 숨졌습니다.
윤 씨의 사고 이후 음주 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윤창호 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홍성욱 [hsw05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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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윤창호씨의 사고로 촉발된 음주운전 처벌 강화 법령이 속히 통과되어 다시는 음주운전으로 사고가 나도 주취로 인한 심신미약으로 처벌이 경감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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