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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 내가 때리면 잘못없어” 지금 난리난 동물학대 유튜버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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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쉐어 구독자 4만 명 이상을 보유한 게임 전문 유튜버가 생방송 중 반려견을 무참히 학대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6일 유튜버 ‘승냥이’는 생방송에서 본인이 키우고 있던 개 ‘태양이’를 학대했다. 하지만 그가 상습적으로 반려견을 학대해온 것으로 나타나 더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그는 강아지를 침대에 내동댕이 치는 모습과 강아지 옆에서 흡연을 하는 모습, 음식 냄새를 맡고 옆으로 온 강아지의 머리를 내려치는 모습 등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냈다. 심지어 짜증이 나 강아지의 볼살을 입으로 세게 깨무는 모습도 보여 충격을 안겼다. 학대 당한 강아지는 매우 고통스러워했다. 시청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그에게 따졌지만 오히려 승냥이는 “내 개를 내가 때리는데 무슨 잘못이 있느냐”며 따지는 모습이었다. 경찰이 돌아가자 그는 “경찰도 아무것도 못하니까 신고하지마라”며 시청자들을 저격했다. 현재 동물보호협회에서 승냥이를 상대로 고발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 역시 내사에 나섰다. 30일 인천미추홀경찰서는 “학대의 정확한 경위는 내사가 조금 더 진행돼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신고 내용과 방송 영상을 토대로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승냥이 사건 후 동물학대 처벌을 강화해야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올라와 논란이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해당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26daAUrkitc_86CDvQ741Q/videos 해당 유튜버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4882654247&fref=ts 해당 동물학대 당한 개는 집을 나간 것 같습니다.  찾아달라는 동영상을 올렸네요.. 혹시 다른의도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선 데리고 있는 건 아닌가 봅니다..

"배설물 먹으니 환불해줘"..거절에 3개월 된 반려견 내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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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분양 7시간 만에 새 주인이 몰티즈 집어 던져..구토 증상 보이다 숨져 분양 가게 "동물 학대 소송 진행" vs 분양인 "왜 내게 책임 묻나"   몰티즈 집어 던지는 분양인 [강릉 한 애견분양 가게 제공] (강릉=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도 강릉의 한 애견분양 가게에서 분양받은 반려견이 식분증(배설물을 먹는 증상)을 보인다는 이유로 환불을 요구하고, 거절당하자 반려견을 집어 던진 사건이 발생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새 주인을 만난 지 불과 7시간 만에 분양인의 손에 내던져진 생후 3개월 된 몰티즈는 목숨을 잃었다. 11일 SNS에 올라온 글과 해당 애견분양 가게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지난 9일 오후 5시께 강릉 한 애견분양 가게로 이날 몰티즈를 분양받은 여성이 찾아왔다. 이날 오전 10시께 50만원에 몰티즈를 분양받은 이 여성은 "강아지가 똥을 먹는다"며 환불을 요구했다. 주인 오모(49)씨는 "강아지가 환경이 바뀌면 일시적으로 변을 먹을 수 있다. 아직 몇 시간 되지 않았으니 며칠 더 지켜보자"고 답했다. 하지만 여성은 흥분을 참지 못한 듯 반려견 이동가방에서 몰티즈를 꺼내 오씨를 향해 집어 던졌다. 가게 폐쇄회로(CC)TV에는 여성이 몰티즈를 집어 던지는 영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오씨의 가슴에 부딪힌 뒤 바닥에 떨어진 몰티즈는 이튿날 새벽 2시 30분께 결국 죽었다. 오씨는 "가방에서 강아지를 꺼낼 때 '설마 던질까' 했는데 갑자기 던지니까 너무 어이가 없고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받질 못했다"며 "저녁에 밥을 먹인 뒤 10시 이후에 토하기 시작하더니 새벽 2시 30분께 죽었다"고 말했다. 오씨에 따르면 이 여성은 "얘(몰티즈)가 변을 먹는 걸 보면 다른 강아지도 같은 행동을 할 수 있다"며 전화로 환불을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