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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도계 고장 아니라 조작인 듯"..'붉은 수돗물'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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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인천 붉은수돗물 사태는 정수장의 탁도계 고장으로 피해가 커졌다고 지난달 환경부가 발표했죠. 경찰은 다른 관점으로 수사 중입니다. ​탁도계가 고장 났던 것이 아니라 직원들이 조작한 것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박재우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리포트] 환경부는 지난달 '붉은 수돗물' 사태를 일으킨 공촌 정수장의 탁도계가 고장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때문에, 초기에 정확한 탁도 측정이 이뤄지지 않아, 이물질이 주택가까지 이동하면서 사태가 장기화하는데 한 원인이 됐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공촌정수장을 압수수색한 경찰은 탁도계가 고장난 게 아니라 누군가 조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KBS 취재진에 밝혔습니다. 탁도계 정상 작동여부를 조사한 결과 기계 자체에는 하자가 없었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인천지방경찰청 관계자 : "기계 잘못은 아니예요.누군가 '조작'을 한 거예요. 환경부에서 '고장'이라고 판단을 했다는 것은 너무 섣부른 판단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경찰은 특히,...

한빛 5호기 발전 중 가동 정지..터빈 이상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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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한빛 원전. [연합뉴스] 한빛 원자력발전 5호기가 발전 도중에 고장으로 멈췄다. 15일 한국수력원자력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0분쯤 한빛원전 5호기(가압경수로형ㆍ100만㎾급)가 발전 중 자동정지신호에 의해 갑자기 가동이 멈췄다. 변압기 이상으로 터빈 발전기가 정지하면서 가동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자로 출력은 33%까지 떨어진 상태에서 안정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전 측은 불시 가동 정지에 따른 방사능 유출은 없었다고 밝혔다. 원전 측은 원자력안전위원회와 원인을 조사하고 점검한 뒤 조만간 재가동할 예정이다. 한수원 관계자는 “변압기 이상으로 터빈 발전기가 자동 정했지만 원자로는 계속 가동 중”이라며 “정확한 자동정지 원인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 영광에 있는 한빛 5호기는 1000메가와트(MW)급 경수로 원전으로 2001년 10월 첫 가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9월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뒤 점검을 마치고 같은 해 11월 재가동했다. 설계수명은 40년으로 2041년 10월까지 가동할 예정이다. 현재 한빛원전 6기 가운데 4기(1ㆍ3ㆍ4ㆍ5호기)가 정비 등으로 가동이 중단된 상태다. 원전 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 한빛 원자력발전 5호기가 고장으로 멈췄다 합니다.. 터빈 발전기가 멈춘것이기에 원전내 원자로는 정상가동중으로 별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력생산만 못하는 것 뿐이니까요..(하지만 발전소가 전력생산을 못하는 건 좀 그렇죠..) 하지만 이런 상황이 반복이 되기 시작한다면 차후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에 정비를 잘하여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합니다.  다만 정기검사를 한지 4개월만에 터빈에 문제가 생겨 전력생산이 중단되었다면 검사를 어떻게 한건지 불안하긴 하네요..

분당선 왕십리 방면 지하철 정체 - 재개 지연 운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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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7534 (서울=국제뉴스) 안종원 기자 = 22일 오후 5시 49분경 분당선 왕십리 방면 지하철이 정체됐다. 현재 코레일에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라고 속보가 떴지만.. 다른 언론사는 조용하네요..;; 더욱이 양방향 지연이라고 트위터등에는 난리났네요..;; 재개되었다 합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전체가 정상화가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