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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어쩌라고"..오산교통, 임금인상 합의 불발 '파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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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뉴스1(DB) 2018.12.20/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 (오산=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도 오산시에 소재한 ㈜오산교통이 7일 파업에 들어갔다. 임금인상안을 놓고 협상을 벌여온 노사 양측간 합의가 결렬되면서다. 오산교통은 전날(6일) 임금인상안을 놓고 2차 조정회의에 들어갔지만 노사간 합의가 불발로 끝났다. 오산교통은 현재 14개 시내버스 노선에 82대, 4개 마을버스 노선에 9대의 버스를 운행 중이다. 경기도와 오산시는 오산교통이 파업에 들어가자 시민들의 출근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세버스 투입하는 한편 총 657대의 개인택시부제를 해제했다. 전세버스 상세노선은 오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오산교통)원만한 합의가 이뤄져 조속한 운행재개를 바란다"고 말했다. lyh@news1.kr ---------------------------------- 오산의 오산교통이 파업에 돌입하였습니다. 이에 오산시청에서 파업관련 안내를 하였습니다. 비상수송차량을 투입하였으며 그게 대한 노선도와 시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루빨리 타결되길 바랍니다. 관련링크 : 오산시청

아동 급식카드로 1억5천만원 '펑펑'..공무원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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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1615185225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345577 경찰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사기 등 혐의로 오산시청 7급 공무원 A(37·여)씨를 불구속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로부터 카드를 건네받아 사용한 그의 지인 등 5명도 사회서비스 이용 및 이용권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A씨 등이 한 곳에서 여러 장의 급식카드를 동시에 사용하는 등 범죄로 의심할 만한 정황이 충분한데도, 카드 사용을 승인한 편의점과 마트 업주 2명을 사회서비스 이용 및 이용권 관리에 관한 법률 방조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2015년 7월부터 지난 4월까지 저소득 가정의 18세 미만 아동에게 지급되는 아동급식전자카드(G-Dream card) 33장을 자기 멋대로 만들어 약 1억5천만원을 지인 등과 함께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동사무소에서 급식카드 발급 담당자로 일하며 범행을 시작한 A씨는 존재하지도 않는 아동의 이름과 연락처 등을 허위로 작성해 급식카드를 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급식카드는 지급 대상 아동에 따라 다르지만, 1끼에 4천500원씩, 한 달 최대 40만5천원까지 입금된다. 급식카드를 받은 아동은 식당·편의점 등에서 식사를 하거나 식료품을 사는 데에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you@yna.co.kr -------------------------------------- 공무원이면 나름 월급도 괜찮을텐데... 몇푼 공짜로 갖겠다고.... 많은 돈을 빼돌려 썼으니 파면되어 공무원 연금 자격을 박탈해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