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임시완, 국군의날 행사서 늠름한 모습.."큰 영광"
https://news.v.daum.net/v/2018100120450887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0372955 빅뱅 태양·대성 제16회 지상군페스티벌 홍보 맡아 국군의 날 기념식 빛낸 싸이와 옥택연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1일 오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 공연과 시연을 마친 가수 싸이와 군복무 중인 옥택연이 만나 반가운 악수를 하고 있다. hkmpooh@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올해 제70주년 국군의날을 맞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스타들이 대외에 얼굴을 비쳐 눈길을 끈다. 그룹 2PM의 가수 겸 배우 옥택연(30) 상병은 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미래 전투수행체계 시연에 참여했다. 옥택연은 '워리어 플랫폼'을 착용한 늠름한 모습으로 등장해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주로 육군 보병부대에 적용되는 워리어 플랫폼은 전투복, 전투화, 방탄복, 방탄헬멧, 수통, 조준경, 소총 등 33종 전투피복과 전투장비로 구성된다. 그는 소속사 51K를 통해 "장병들과 동고동락하며 열심히 연습했다. 워리어 플랫폼을 국민에게 알리는 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다. 남은 군 생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옥택연 상병, 미래 전투수행체계 시연 [51k 제공] 옥택연 상병 [51k 제공] 또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30) 상병은 이날 SBS 박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행사 진행을 맡았다. 빅뱅 멤버인 동영배(예명 태양·30) 일병과 강대성(예명 대성·29) 일병은 제1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