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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발 발사라던 日, 韓국방부 발표 뒤 "1발" 정정.. 미사일 정보력 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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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다로 방위상 발표땐 SLBM 언급도 안돼 [서울신문] 北미사일, 2년여 만에 日 EEZ에 떨어져 일각 “동해 황금어장 영해권 갈등과 관련” 북한, 다시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김정은 지도 - 북한이 지난 10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지도 하에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을 다시 했다고 북한 매체들이 11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가 공개한 김 위원장과 간부들의 현지 지도 모습. 2019.9.11 연합뉴스 2일 북한이 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추정 발사체를 놓고 일본 정부 발표가 혼선을 빚으면서 미사일 탐지·분석 능력의 취약성이 노출된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8월 한국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두고 국내 보수진영은 일본의 대북 정보력, 특히 미사일 탐지정보를 제공받지 못한다면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논리를 폈지만, 이번 일만 놓고 보면 “지소미아로 한국이 더 혜택을 받는다”는 주장은 근거가 빈약해 보인다. 이날 오전 7시 30분쯤 한국 정부가 먼저 북한 발사체를 포착해 발표했다. 이어 8시쯤 일본 정부 대변...

교도 "일본, 5∼9월 北미사일궤도 2회 이상 탐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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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일본 정부는 지난 5월 이후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의 궤도를 두 차례 이상 탐지하지 못했다고 교도통신이 복수의 관계자 설명을 토대로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이 지난 5∼9월 발사한 미사일 중 동해 쪽에서 경계 중이던 해상자위대 이지스함이나 일본에 배치된 항공자위대 레이더가 탐지하지 못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미사일 탐지는 발사 지점까지의 거리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한국 쪽에서 포착하기 쉬우며 한국군은 이들 미사일 탐지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는 전했습니다. 5∼9월 발사된 미사일 대부분이 통상보다 낮은 고도 60㎞ 이하로 비행했으며 저고도와 변칙적인 궤도로 인해 일본이 이를 포착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한국군과 일본 방위성은 이 기간 북한이 발사한 것이 신형단거리 탄도미사일 KN23, '에이태킴스'와 비슷한 신형 미사일, 다연발 로켓포 등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교도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