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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살처분 대상에 우리집 '반려돼지'도 포함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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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강화군 집에서 기르던 반려돼지 1마리 끝까지 버티다 결국 살처분된 사연 “반려돼지까지 죽여야 한다니 저희 입장에선 자식을 죽이라는 것과 뭐가 다르죠.” 7일 미니돼지를 키우는 반려인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 경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지난달 16일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하자 정부는 돼지열병이 집중된 지역의 모든 돼지를 수매ㆍ살처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양돈농가의 돼지들뿐 아니라 집에서 기르는 미니돼지 같은 반려돼지까지 ‘예방적 살처분’을 위해 희생된다는 소식에 일각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유천호 강화군수가 3일 강화군청 아프리카돼지열병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내 모든 돼지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이 종료됐음을 알리고 있다. 강화군청 제공 논란은 돼지열병이 5건이나 발생해 지역 내 모든 돼지 살처분을 결정한 인천 강화군에서 시작됐습니다.  강화군은 인천 내 전체 돼지의 88%를 키우고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이달 3일 강화군 양돈농가의 돼지 4...

구하라, 남친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 예정.."결별 요구에 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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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1310104968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69484 구하라 씨. 사진=스포츠동아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 씨가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3일 오전 0시 30분쯤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구 씨가 남자친구 A 씨(27)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구 씨는 헤어디자이너인 남자친구 A 씨가 결별을 요구하자 이에 격분해 A 씨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구 씨와 연락해 출석 일정을 잡아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구 씨가 약을 먹고 서울의 한 병원에 실려왔다는 지라시가 퍼졌다. 이에 구 씨 소속사는 6일 "지라시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구하라가 그동안 수면장애, 소화불량으로 치료를 받아왔으며 이날 오전 병원을 찾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2008년 그룹 카라로 데뷔한 구 씨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모으며 가수 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지난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활동이 뜸했던 구 씨는 현재 JTBC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 결별에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남자친구를 폭행했네요..다른 연예인들처럼 자숙할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뉴스 자체로 보면 구하라씨가 남자친구를 폭행한 것에 대해 조금 놀라고 그냥 끝나는 수준인데... 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