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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잠잠해지자 '반격'.."술 한잔 하잔 게 무슨 죄"

다음 네이버 https://tv.kakao.com/v/397312872 [뉴스데스크] ◀ 앵커 ▶ 해외 연수를 나가서 가이드를 폭행하고 여성 접대부가 있는 술집에 가자고 요구했던 경북 예천군의 군 의원들. 군 의회에서 제명된 이후 한 동안 잠잠했는데요. 그 사이 제명을 취소하고 군 의원 신분도 회복시켜 달라는 소송을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 정도로 잘못한 거 같지 않다는 취집니다. 이정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리포트 ▶ 박종철 전 예천군의원은 해외연수를 간 캐나다에서 현지 가이드를 폭행했습니다. 권도식 전 군의원은 여성 접대부가 있는 술집을 데려가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지난 2월, 군의회는 이 두 명을 제명시켰는데 이들은 제명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행정소송과 함께 제명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대구지방법원에 냈습니다. 박종철 전 의원은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고 권도식 전 의원은 징계가 과하다며 소송 이유를 밝혔습니다. [권도식/전 예천군 의원] "(친구,...

한국당, '5·18 망언' 이종명 제명..김진태·김순례는 '징계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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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셀프 회부’ 金위원장은 ‘주의’ 자유한국당이 14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모독 망언’ 논란을 빚은 이종명(사진) 의원을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문제의 공청회를 주최한 김진태 의원, 문제 발언을 한 김순례 의원에 대해서는 2·27 전당대회 출마를 이유로 징계 유예했다. 한국당은 이날 오전 당 중앙윤리위원회와 비상대책위원회를 잇달아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또 관리 책임을 이유로 윤리위에 이른바 ‘셀프 징계’를 요청한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에게는 ‘주의’ 조치를 내렸다. 한국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징계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로 구분된다. 비례대표인 이 의원은 이날 제명으로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지만, 무소속으로 신분이 바뀐다. 김진태·김순례 의원은 당원권 정지 이상 중징계를 받을 경우 피선거권을 박탈당해 후보 자격을 잃을 뻔했으나 징계 유예로 후보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와 본회의 의결을 통해 이들 세 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을 계속 추진해 나갈 뜻을 밝혔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 자유한국당의 자체 윤리위원회 결과 이종명의원만 제명조치가 되고 김진태의원과 김순례의원은 징계유예를 하였습니다. 김진태의원은 당대표에.. 김순례의원은 당 최고의원에 출마하기 때문에 자유한국당 당헌, 당규에 따라 유예처분했네요.. 이종명의원이 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 앞으론 무소속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의 3명의 의원에 대한 징계에 대해 여당과 자유한국당 이외의 야당에선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광주 518 유족 단체는 말할것도 없고요.. 더욱이 당 지지도에도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자유한국당의 텃밭인 TK·PK에서의 지지도도 하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