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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마스크 생산 1위 업체 대표가 말하는 '마스크 대란' 원인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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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1. "춘절부터 중국산 MB필터 안들어오고" 2. "대란눈치 유통업자 수천만장 빼돌리고" 3. "수출 제한 늦어..5억장 빠져나갔을 것" 국내 최대 마스크 생산업체인 ‘웰킵스’ 박종한 대표. 박 대표 제공 정부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에는 마스크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 이번 사태는 어디에서 실타래가 꼬인 걸까. 지난 4일 국내 최대 마스크 생산업체인 ‘웰킵스’의 박종한 대표는 <한겨레>와 한 인터뷰에서 ‘마스크 대란’이 크게 세 가지 이유에서 비롯됐다고 짚었다. 첫 번째 원인은 중국의 춘절 연휴(1월25일부터 31일)와 코로나19 확산 시기가 겹쳤던 점이다. 마스크는 원자재를 가공해 제품을 양산하는 단순한 공정을 따른다. 원자재 수급이 생산량을 결정짓는다.  마스크 원자재의 핵심은 특수 부직포 ‘멜트블론 필터’, 즉 엠비(MB) 필터인데, 엠비 필터의 70%는 국산, 30%는 중국산이다.  박 대표는 “보급용...

"그들은 죄의식이 없어요" 권일용 프로파일러의 가짜뉴스 범죄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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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지하철 타고 가는데 한 승객이 기침을 하면서 "나는 우한에서 왔다. 폐렴이다. 나에게서 떨어져라"고 고함 질렀습니다. 길 가는데 방호복 입은 남성들이 기침하면서 도망가는 한 남성을 쫓는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놀라움을 넘어 공포감마저 일으킨 이 장면들, 모두 '가짜'였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연출한 연기였던 것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사회가 초긴장 상태인 가운데, 국민들의 불안 심리를 파고드는 허위·미확인 정보가 곳곳에 넘쳐납니다. 유포하는 사람들은 그저 세상의 주목 한 번 보자고 하는 행위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그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는 상상 이상입니다. 〈속고살지마〉는 긴급 점검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겸임교수가 직접 출연해 신종 코로나 가짜뉴스의 문제점과 그 이면에 깔린 범죄심리를 낱낱이 분석했습니다. '가짜뉴스' 유포는 범죄다 가짜뉴스를 만들고 유포하는 행위는...

[앵커의 눈] '부정 채용' 맞지만 '뇌물'은 무죄..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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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딸 채용 부정청탁 의혹'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에 대해 1심 법원이 오늘(17일)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석채 전 KT 회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막아주고, 그 대가로 딸의 KT 정규직 자리를 받았다는 뇌물 수수 혐의를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재판부는 김 의원에게 무죄, 뇌물을 줬다는 이 전 회장에게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검찰의 '입증이 부족하다'는 게 재판부 판단입니다. 그런데, 재판부는 "김 의원 딸이 여러 혜택을 제공 받고 채용됐다"는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부정채용은 맞지만, 이게 뇌물인지는 확실치 않다'는 겁니다. 'KT 부정채용 사건'과 '김 의원 뇌물수수 사건'은 같은 재판부가 심리했지만, 결과는 달랐습니다. 왜 그럴까요? 김진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검찰의 기소내용을 보면 김성태 의원의 뇌물 사건은 4가지 단계로 구성돼 있습니다. 먼저 2011년 3월, 김성태 의원이 딸의 이력서를 서유열 전 KT...

韓国の「反日批判」の裏側を読む("한국의 "반일 비판"의 이면을 읽다.)

관련뉴스 : 韓国の「反日批判」の裏側を読む 韓国の「反日批判」の裏側を読む <「NO JAPANではなくNO ABE」というのは、悪いのは日本人ではなく安倍政権だ、という韓国側の期待感の表れだが、「良心的な」日本人は実は多くない。同様に、日本でもてはやされる韓国の「反日批判」も虚構に過ぎない。日韓リベラル共闘は幻想だ> 韓国の日本に対する言説には幾つかの決まりきったパターンがある。その中でも代表的なものは次の様なものだ。曰く、日本には軍国主義の復活を目指す「極右勢力(と韓国では言う)」の動きが根強く存在する。しかしながら、多くの日本人は「良心的」な人々であり、これらの「極右勢力」の台頭を望んでいない。だからこそ、韓国の人々はこれら日本国内の「良心的市民」や「良心的知識人」と協力して、邪悪な日本の「極右勢力」に対処すればいい──。 このコラムでも過去に述べた様に、この様な言説は現在では例えば、「我々が行っている運動は、NO JAPANではなく、NO ABE だ」という形で表れている。つまり、日本の政権を握る勢力を「極右勢力」と見做してこれを強力に非難する一方で、日本国内に自らと歴史認識等を共有する人々を探し出して、これと連帯しようとする考え方である。 しかしながら、これまた既に過去のコラムで述べた様に、この様な韓国の言説には致命的な欠陥がある。何故なら日本が民主主義国である限り、政権の施策は一定以上の「市民」からの支持を得たものだからである。周知の様に、とりわけ韓国に対する施策については、日本政府の方針を支持する人々は、与党支持層においてのみならず、野党支持層においてすら過半数を占めるに至っている。つまり、韓国の人々がいうところの彼らと歴史認識等を共有する「良心的市民」は存在こそしていても、日本人の多数を占めている訳ではないのである。 そしてだからこそこの様な韓国側の日本に対する一方的な期待は常に裏切られる事を余儀なくされる事になる。日本には日本固有の国内事情があり、それを無視して一方的な期待を向けても、その期待が現実になる事は難しい。 <注目すべき2つの「事件」> そして、同じ事は日本側の韓国に対する言説についても言う事ができる。この点についておいて近日注目すべき事象は二つある。一つは、李栄薫元ソウル大学教授らが...

'원장님 숙원' 다 담아 유치원 3법 뜯어고친 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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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제출한 수정안 곳곳 독소조항] 명품백 사도 모르는 '회계 분리' 국가지원 회계만 정부가 감시 학부모 부담금 등 일반 회계는 자율에 맡기고 형사처벌 조항 없어 작은 유치원은 에듀파인 안 써도 돼 시설사용료 은근슬쩍 포함 한유총이 주장해온 임대료 개념 '교육환경개선금'으로 이름만 바꿔 정부감시 안받는 일반회계에 넣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지난 29일 자유한국당이 제출한 ‘유치원 3법’(사립학교법·유아교육법·학교급식법 개정안) 수정안에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가 줄기차게 주장해온 임대료 개념의 ‘시설사용료’뿐만 아니라, 사립유치원 회계 투명성을 강화하려는 애초 취지를 무력화하는 ‘독소조항’이 곳곳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립유치원 회계를 정부가 주는 돈을 관리하는 국가지원회계와 학부모 부담금 등을 관리하는 일반회계로 구분하는 ‘회계 분리’ 조항이 대표적이다. 이렇게 되면 학부모 부담금은 공적인 감시망을 벗어난 사실상 ‘눈먼 돈’으로 전락하게 돼 “합법적 착복을 가능하게 하는 독소조항으...

홍준표 "필리버스터, 종국적 대책 아냐..野 지도력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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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민주당이 예산안과 민생법안 먼저 처리할 수도 있다" "예산은 통과 안 되면 원안대로..민주당이 카드 쥔 셈" "민생 법안도 필리버스터? 악화되는 여론 감당해야" [경산=뉴시스] 이무열 기자 =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 2019.11.27. lmy@newsis.com [서울=뉴시스] 문광호 기자 =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30일 한국당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시도에 대해 "필리버스터는 종국적인 저지 대책이 될 수 없다"며 한국당의 필리버스터 선택을 에둘러 비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밝힌 뒤 "야당의 정치력과 지도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홍 전 대표는 "민주당이 예산안과 민생법안을 12월3일 먼저 상정해서 처리하고 마지막 안건으로 패스트트랙 안건을 상정해서 (한국당이) 필리버스터로 저지하면 정기국회 종료 후 바로 임시회를 소집할 것"이라며 "그러면 (국회법에 따라) 그 다음 소집되는 임시회에서는 필리버스터 없이 바로 ...

[손바닥 뉴스] 캡슐형 세탁세제, 비싸다고 좋은 것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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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5개 제품 중 개당 159원 제품이 세탁성능 ‘우수’... 안정성ㆍ친환경성 등은 모두 ‘적합’ 사용이 편리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캡슐형 세탁세제의 가격과 세탁력이 꼭 비례하는 것은 아니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은 대형마트 및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캡슐형 세탁세제 5개 제품을 대상으로 품질, 안정성, 친환경성, 표시적합성 등을 평가한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캡슐형 세탁세제는 물에 녹는 포장재에 1회분의 고농축 액체 세제를 채운 제품으로 물에 닿으면 포장재가 녹아 없어지는 형태의 세제를 말한다. 5개 제품은 △‘고농축 파워캡슐세제’(아토세이프) △‘올 마이티 팩 세제 프리&클리어’(이마트) △‘커클랜드 시그니춰 울트라 클린 팩 합성세제’(코스트코 코리아) △‘테크 수퍼볼 농축 액체세제 드럼ㆍ일반 겸용 라벤더향’(엘지생활건강), △‘퍼실 고농축 듀오캡스 컬러 라벤더’(헨켈 홈케어 코리아) 등이다. 캡슐 1개당 가격은 159~441원...

일본언론이 바라본 한국내 일본제품 불매운동..

기사제목 : 扇動され反日繰り返す韓国人の民度と哀れ(일본야후) 韓国では、日本による輸出規制強化を受けて、日本製品不買運動が起こっている。  韓国で今行われているデモは、他国で行われているデモや不買運動と比べてみると、かなり違っていて、奇妙だ。  デモや不買運動は、人々が生きるための安定した生活、それが脅かされたときに、自己防衛で自発的に行われることがほとんどだ。  だから、個人が自己主張のために自分でプラカードを作り、そしてそれを担いでデモの会場に集まる。  1989年中国天安門事件の集会、2008年チベット騒乱、2010~2012年アラブの春、2014年香港反政府のデモ、2014年台湾のひまわり学生運動、2019年マクロン政権批判デモ、2014年ミズーリ州黒人青年射殺事件への抗議デモ・・・。  これらを見れば、参加者それぞれが、自作したプラカードを持って抗議していることが見て取れる。  ところが、今回の韓国の非難デモ・不買運動を見ると、一つの特徴が明瞭に現れている。  非難デモでは、同じビラやプラカードを手にして叫んでいるし、不買運動では、同じビラが貼られている。  つまり、ある特定の主催者がそのビラやプラカードを製作して、参加者に配布しているということだ。「誰かが陰で扇動している」と読み取れる。  非難デモの一つひとつを分析し、その結果、異様と判断される点を紹介する。 ■ 1.自営業者組合不買運動で踏み潰した箱  大きさも色も図柄の作り方も同じ  7月5日の韓国の中小商人自営業者総連合会の不買運動に不可解な疑惑がある。主催者は、ソウルの日本大使館前で記者たちを集め、日本政府が発動した韓国向け半導体材料の輸出管理強化措置に抗議し、日本製品の販売中止運動を開始すると宣言した。  では、写真を細かく見てみる。  (1)参加者が手にしている不買のビラは、色は違うがデザインは全て同じだ。なぜ、同じデザインと内容なのか。  それぞれ個人が持参したものではない。企画者が一括して製作し、全員に配布したのだろう。  (2)デモでは、日本のブランドの名前が書かれた箱を踏みつけるというパフォーマンスをしてみせた。色も材質も大きさも同じ箱で、貼ってあるメーカーのロゴの作り方も、なぜか同じだ。  誰かが段ボールを...

日 2단계 수출규제..광주·전남 산업계 희비 엇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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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일본 기술의존도 높은 금형산업 직접 타격 전망 자동차 가전 타이어 철강 등 안도 속 상황 주시 3일 강원 춘천시 명동에서 열린 '아베규탄! 춘천시민촛불문화제'에서 시민·사회·노동단체, 정당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와 화이트리스트 배재 등을 규탄하고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2019.8.3/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지정운 기자 = 한국에 대한 일본정부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결정이 광주와 전남의 주요 핵심산업에는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까? 4일 지역 산업계에 따르면 광주지역 전략산업 가운데 하나인 금형산업에는 상당한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금형산업 직접 타격 불가피 공작기계 분야의 경우 일본에 대한 기술력 의존도가 절대적인 현실이고 '캐치올' 품목에 수치제어기계가 포함돼 있어 일본이 이 부분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경우 직접적인 타격을 받게 된다. 캐치올 규제는 수출금지 대상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은 품목이라 해도 대량 살상무기(WMD)나 재래식 무기 생산에 사용 될 수 있다고 판단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