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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70명당 위안부 1명..일 문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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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70명 당 한 명' 우리가 결코 잊지 말아야 할 숫자가 일본 언론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일제강점기, 일본 육군이 "병사 70명 당 한 명의 위안부가 필요하다"고 정부에 밝힌 사실이 당시 일본 외교문서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 앵커 ▶ 일본 정부가 위안부 모집과 관리에 직접 관여한 사실이 또다시 공식 문서를 통해 드러난 겁니다. 숱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본 당국의 위안부 관여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아베 정부가, 역사적 진실 앞에 이번엔 또 어떤 대답을 내놓을지 궁금합니다. 도쿄에서 고현승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 리포트 ▶ 교도통신이 입수해 보도한 일본의 기밀 외교문서입니다. 일본의 중국 침략이 본격화되던 쇼와 13년, 1938년 5월에 중국 칭따오 일본 총영사관이 본국 외무성에 보낸 보고서입니다. 해당지역 해군이 예작부 150명의 증가를 희망한다, 육군은 병사 70명 당...

합참 "북한군 1명 귀순..신병 안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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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0111060275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2&aid=0000349974 [앵커] 북한군 1명이 오늘 오전 8시쯤 동부 전선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순했습니다.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군이 귀순한건 지난해 12월 이후 거의 1년만인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임혜준 기자. [기자] 네, 합동참모본부가 조금 전 밝힌 내용입니다. 합참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56분쯤, 북한군 1명이 강원도 동부 전선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순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경기 연천의 군사분계선을 통해 북한군 1명이 넘어온 이후 북한군의 귀순은 약 1년만인데요. 우리 군은 감시장비를 통해 해당 북한군의 이동을 식별하고 이남으로 넘어오자마자 신병을 안전하게 확보했습니다. 이남 과정에서 총격 등의 상황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합참은 해당지역 전방에서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현재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합참은 북한군의 남하 과정과 귀순 동기 등의 세부 내용은 향후 관계기관에서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귀순은 특히 남북이 비무장지대 내 감시초소, GP를 시범 파괴하는 등 군사적 긴장 완화 단계에 들어간 뒤 첫 귀순 사례로 기록됐습니다. 다시 한 번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오전 7시 56분쯤 북한군 1명이 강원도 동부전선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순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가 조금 전 밝힌 내용인데요. 지난해 12월 경기 연천의 군사분계선을 통해 북한군 1명이 넘어온 이후 북한군의 귀순은 약 1년 만입니다. 현재 북한군의 신병은 안전하게 확보된 상태이며 합참은 해당 군인을 상대로 남하 과정과 귀순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