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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외고 5등급이면 당시 고대 입학 수준" 주광덕 반박 글 SNS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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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주 의원 “조국 딸 영어 4~7등급” 주장 외고생 대상 학원강사 주장 누리꾼은 반박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이 3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국 후보자의 거짓과 선동, 대국민 고발 언론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은 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한영외고 재학 당시 영어 성적을 공개하며 논문 제1저자 의혹을 다시 거론했다. 조 후보자 딸 영어 성적이 4~6등급이었는데 영어논문 번역이 가능하겠냐는 주장이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외고 내신강사라고 주장한 누리꾼의 반박 글이 화제였다. “한영외고 내신 5등급 정도면 당시 고대 입학 적정 수준이었다”는 주장이다. 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조국 후보자의 거짓과 선동 대국민 고발 언론간담회’에서 “공익제보자로부터 (조 후보자 딸의) 한영외고 1~3학년 성적을 제보받았다”며 “영어 작문ㆍ독해 성적은 대부분 6~7등급 이하였고, 유일하게 영어회화 과목은 4등급을 받은 적이 2번 있지만 6등급까지 내려간...

숙명여고 쌍둥이, 내신 107→1등 오를 때 모의고사 68→459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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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118245780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146815 "모의고사는 대비 안했다" 해명 내신 시험문제와 정답을 아버지로부터 사전에 건네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숙명여고 쌍둥이가 내신 성적이 급등하던 기간에 수능 모의고사 성적은 오히려 급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쌍둥이 아버지인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A씨는 서울시교육청 특별감사에서 이 사실에 대해 추궁받자 “모의고사는 (자녀들이) 따로 대비하지 않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일보가 11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실을 통해 받은 서울시교육청 특별감사 자료를 보면 쌍둥이 중 언니 B양의 국어 내신 전교 석차가 지난해 1학년 1학기 107등에서 올해 2학년 1학기 1등으로 수직 상승하는 동안 모의고사 국어 전교 석차는 지난해 9월 68등에서 올해 3월 459등으로 추락했다. 영어의 경우도 내신 전교 석차는 132등에서 1등으로 치솟았으나 모의고사 성적은 오히려 1등급에서 2등급으로 떨어졌다. 동생 C양도 마찬가지였다. 국어 내신 성적이 1학년 1학기 전교 82등에서 2학년 1학기 1등으로 오른 반면 모의고사 국어는 1학년 때 130등에서 2학년 때 301등으로 떨어졌다. 영어도 내신 석차가 188등에서 8등으로 오르는 사이 모의고사는 1등급에서 2등급으로 낮아졌다. 수학은 쌍둥이 모두 모의고사에서도 성적이 상승했다. B양은 내신 전교 77등에서 1등으로 상승한 기간에 모의고사는 149등에서 121등으로 올랐다. C양도 내신이 265등에서 1등으로 오르는 동안 모의고사는 300등에서 96등으로 상승했다. 하지만 등수 상승폭은 내신이 모의고사보다 두드러진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8월 특별감사에서 A씨에게 모의고사 성적을 제시하며 내신 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