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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전원책 해촉, 제 부덕의 소치"..김용태 "후임 접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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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914135849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684535 김병준, 전원책에 "미안하다..권한 벗어난 주장 수용 어려워"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외부위원으로 내정된 전원책 변호사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8.10.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박응진 기자,구교운 기자 = '전대연기론'을 놓고 전원책 조강특위 위원과 충돌했던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결국 전 위원에 대한 해촉을 결정했다. 당무감사 과정에서 감사 책임자 해촉하는 경우는 전무후무한 일이다. 김 위원장은 2월말 전대를, 전 위원은 6~7월 전대를 주장하며 갈등을 빚었다. 김병준 위원장은 9일 오후 입장문을 통해 "경위야 어찌되었건 비대위원장인 제 부덕의 소치"라며 "당의 기강과 질서가 흔들리고 당과 당 기구의 신뢰가 더이상 떨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 전당대회 일정과 관련해서도 더 이상의 혼란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판단했다"며 "그렇게 되면 당의 정상적인 운영은 물론 여러가지 쇄신 작업에도 심대한 타격이 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비대위는 이번 일을 거울삼아 인적쇄신을 포함해 비대위에 맡겨진 소임을 기한 내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당 혁신 작업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그렇게 해서 내년 2월말 전후 새롭게 선출되는 당 지도부가 새로운 여건 위에서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 위원을 향해서는 "당 혁신 작업에 동참해줬는데 미안하다는 말씀 드린다"며 ...

한국당 비대위 "전원책 조강특위 위원 해촉"(속보)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전원책 조강특위 위원을 해임하였다는 속보입니다.

[종합]김용태 "전원책 조강특위에 십고초려"..전원책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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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3018041295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8830519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조강특위 위원장인 김용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원책 변호사 영입과 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2018.09.30.jc4321@newsis.com 【서울=뉴시스】정윤아 기자 =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전원책 변호사를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위원으로 영입하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전 변호사가 30일 일단 부정적 입장임을 밝혔다. 김용태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병준 비대위원장과 제가 훌륭한 분을 모시려고 십고초려(十顧草廬)중"이라며 "전 변호사가 최종결정을 못했지만 반드시 모셔야하는 분이기에 끝까지 노력 하겠다" 라고 말했다. 김 사무총장은 "전 변호사는 우리 보수의 새로운 가치 노선에 대해 적극 동조할 뿐만 아니라 보수재건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다"며 "따라서 조강특위위원으로 적임자라고 생각해 수차례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전 변호사는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결정된 바도 없고 내가 안한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전 변호사는 그러면서 김용태 사무총장과 만나 나눴던 이야기를 전했다. 전 변호사는 "제가 조건을 몇 가지 건 게 있다"며 "첫 번째는 나에게 조강특위 외부인사 구성권을 달라고 했고 두 번째는 당연직 3명이 아닌 외부인사 4명이 전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었다. 세 번째는 전당대회는 통합전당대회로 가야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전원책 변호사.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