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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앞에서 또 택시기사 분신..진입 막히자 불 질러(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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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국회 앞 택시기사 분신 시도 (서울=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도로에서 한 택시기사가 분신을 시도했다. 경찰 및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2019.2.11 mtkht@yna.co.kr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11일 오후 3시52분 서울 국회 정문 앞에서 60대 택시기사가 자신의 몸에 불을 질렀다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과 현장 목격자,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개인택시사업조합 소속 택시기사 김모(62)씨는 자신이 운전하는 택시를 몰고 국회 진입을 시도하다 다른 차량과 부딪혀 막히자 스스로 몸에 불을 붙였다. 얼굴 등에 화상을 입은 김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스스로의 몸에 불을 지른 김모 택시기사의 택시 창에 붙어 있는 전단[서울영등포경찰서 제공=연합뉴스] id@yna.co.kr ------------------------------- .... 거참... 이러다 습관화가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분신자살이 계속 될 듯 합니다. 분신해서 이슈화가 되고 나아가서 카카오 카풀이 완전 무산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하는 것일테죠.. 그런데 이렇게 쉽게 목숨을 내놓는 것을 보면서 처음엔 안타까워 하겠지만 지금은 어떨까요? 아직도 택시기사에 대해 반감을 가진 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택시기사가 폭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지금도 카풀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용하려 찾는 사람들과 새롭게 선보이는 차량공유 서비스 수는 늘어만 갑니다. 택시단체들은 뭘 바라보고 저런 행동을 하게끔 하는 걸까요? 아예 모든 걸 불법화 시키고 버스, 택시만 존재하길 원하는 건가요? 더욱이 택시요금 인상합니다. 그런데 오늘 택시을 운전하며 국회 안으로 진입하려다 막히니 분신시도를 했네요.. 관련기사 :  16일 오전 4시부터 서울택...

"김동성에게 수억 선물.. 친모 살해청부한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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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관련뉴스 : "청부살인 시도, 실화였다.. 그것도 교사가 친모를" ■ 생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수도권 FM 98.1) ■ SNS 참여 : 페이스북, 유튜브 ◇ 김현정> 김현정의 뉴스쇼 금요일의 코너입니다. 뉴스 속으로 훅 파고드는 시간, 훅!뉴스. 오늘도 김정훈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여교사가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해달라 청부를 했어요. 진행되던 과정 중 남편에게 덜미를 잡히고 취재를 해보니 한 여중의 현직교사였고 실제로 돈이 오갔고... 어머니 때문에 그랬다는 게 이해가 안 됐는데, 후속 취재를 요청했습니다. 놀라운 이야기가 있다고요? ◆ 김정훈> 붙잡힌 여교사는 강압적 성격의 어머니와 갈등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진술했잖아요. 부족할 것 없는 여교사가 단순히 그 이유 때문에 어머니를 살해하려 했다는 게 납득이 가지 않았죠. 수사 과정에서도 제대로 안 가려진 것 같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더 확인해 봤는데 대강 퍼즐을 맞춘 느낌이네요. 오늘 그 취재 결과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김현정> 친모 살인을 청부한 여교사 사건의 속사정을 취재해본 것이죠. 우선 제일 궁금했던 건, 정확한 범행 동기가 뭐였습니까? 그 여교사가 말한 동기 말고, 뭐를 짚어 오셨어요? ◆ 김정훈> 우선 여교사 A씨에게 내연남이 있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 김현정> 남편 말고 다른 남성과 만나고 있었던 거예요. ◆ 김정훈>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건 지난해 4월로 추정되는데요, 점차 은밀한 관계로 이어졌고 지난해 말에는 둘이서만 해외 여행을 가기까지 했어요. ◇ 김현정> 노골적으로 바람을 폈던 거네요. ◆ 김정훈> 그런데 A씨 어머니가 재력가라고 했잖아요. 그걸 바탕으로 A씨는 내연남에게 최고급 수입 명품 차량과, 유명 브랜드의 시계 등을 선물로 줬습니다. 이렇게 건네진 물품이나 돈을 파악해보니 몇억대에 이르렀고요. ◇ 김현정> 지난해 4월에 ...

부산대 여자기숙사 또 외부인 침입..여대생 성폭행 시도(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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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618064112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529041 2013년 성폭력 사건 뒤 대학 측 강화했다는 보안시설 무용지물 외부인 침입한 부산대 여자기숙사 (부산=연합뉴스) 만취 상태로 부산대학교 여자기숙사에 침입해 여대생을 강제로 성추행하고 주먹까지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부산대 여성 전용 기숙사인 '자유관' 출입문 모습. 2018.12.16 [연합뉴스TV 제공] wink@yna.co.k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만취 상태로 부산대학교 여자기숙사에 침입해 여대생을 강제로 성폭행 시도하다 주먹까지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대는 2013년에도 여자기숙사에 외부인이 들어가 여대생을 성폭행한 일이 발생한 뒤 대학 측이 보안시설을 강화했다고 했으나 다시 유사한 일이 벌어졌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16일 주거침입과 성폭력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 등으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 30분께 술에 취해 부산 금정구 장전동 부산대 여자기숙사인 자유관에 침입해 한 여대생을 강제로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피해 여학생이 저항하자 주먹으로 얼굴을 폭행했다. 부산대 학생으로 알려진 A씨는 만취해 학교 내 자신의 기숙사로 가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 전용 기숙사인 자유관에 남성은 출입이 금지돼있으나 다른 여대생이 출입 카드를 찍고 문을 열고 들어간 사이 뒤따라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외부인이 침입한 부산대 여자기숙사 (부산=연합뉴스) 만취 상태로 부산대학교 여자기숙사에 침입해 여대생을 강제로 성추행하고 주먹까지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부산대 여성 전용 기숙사인 '자유관...

위조 신분증으로 제주 이탈 시도 중국인 2명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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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910254978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18201 법원 "모두 반성하고, 본국 송환되는 점 감안"  【제주=뉴시스】제주지방법원.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신분증을 위조해 제주도를 빠져나가려던 불법체류 중국인 2명이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신재환 부장판사는 제주특별자치도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및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중국인 리모(35)씨와 쉬모(52)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도에 무사증으로 입국해 체류하던 리씨 등 2명은 올해 8월28일 오후 2시께 제주국제공항에서 위조한 신분증을 이용해 제주를 빠져나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귀포시의 한 무농장에 일하던 이들은 같은 달 21일 중국 채팅앱에서 알게 된 브로커 A씨에게 부탁해 서울지방경찰청장 명의의 위조 운전면허증을 만들었다. 위조 신분증으로 공항을 빠져나려던 이들은 사진을 수상히 여긴 공항검색대 직원의 신고로 모두 덜미가 잡혔다. 관련법에 따르면 무사증으로 입국한 외국인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는 법무부장관의 체류 지역 확대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들은 지난 2월과 3월 무사증으로 입국해 농장에서 일하며 불법체류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신 부장판사는 "피고인들은 우리나라 출입국 행정에 혼란을 초래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면서 "다만 모두 반성하고 있으며 실제로 제주도를 빠져나가지 못했고, 이 판결이 확정되면 본국으로 송환되는 점을 고려해 이같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woo1223@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