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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성해 총장 결재 없는 표창장 공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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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2012년 '포상 위한 직인사용' 공문 결재한 부총장 "총장 대신 내가 한 것 맞다" [오마이뉴스 윤근혁 기자] ▲  2012년 10월 동양대가 시행한 공문.ⓒ 제보자 최성해 총장이 결재하지 않은 동양대 '표창장 공문'이 나왔다. 그동안 최 총장은 정경심 교수(동양대, 조국 전 법무부장관 부인)의 딸 '표창장 위조' 근거로 "내가 (총장 직인 사용을) 승인한 바 없고, (공문을) 결재한 바 없다", "(상장엔) 총장 직인이 찍혀야 되며 직인은 나한테 결재를 맡아야 되는 것"이라고 말해왔다. 이를 뒤집는 문서가 처음 발견된 것이다. 2012년 포상 위한 총장 직인 사용 공문 입수해보니 23일 <오마이뉴스>는 2012년 10월 20일 시행된 동양대 내부결재 공문(공문번호 교양-022)의 사본을 입수했다. 이 공문의 제목은 '2012 시민인문강좌지원사업 수료증 발급에 의한 직인 사용 건'이었다. 이 시기는 검찰이 정 교수를 표창장 위조...

최교일.. 최성해 총장과 만난적 없다 / PD수첩 김재영PD 한 번밖에 안 만날 수가 없는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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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발언 반박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앞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와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 2019.09.19. since1999@newsis.com 【영주=뉴시스】김진호 기자 = 자유한국당 최교일(영주·문경·예천) 의원이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2일 최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8월 (제가) 동양대 최성해 총장을 만났다는 유시민 이사장의 발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유 이사장은 지난 1일 재단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통해 불거진 최성해 총장과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의 접촉을 언급했다. 그는 최성해 총장이 표창장 논란 관련 입장 표명을 앞두고 자유한국당 의원과 접촉했다는 주장에 대해 "(최성해 총장이 만난) 한 분은 지역구 의원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최교일 의원이 영주 지역구"라며 말했다. 최 의원은 이에 대해 "이는 전혀 사실무근...

최성해 총장 "조국 교수와 통화 한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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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조국 교수와는 한번 통화 했습니다." 최성해 동양대 총장은 6일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청문회 중에 조국 교수와 두 차례 통화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4일 오전에 한차례 정경심 교수와 통화를 하던 중 이어받아 조 교수와 통화를 한 게 전부다. 대신, 당일 저녁인가, 그다음 날인지 정 교수 전화번호가 부재중으로 한 차례 더 들어온 것을 본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다 자꾸 이야기하는데, 전화가 오겠느냐"며 "조 교수뿐 아니라 청와대나 정부기관 등 다른 곳에서도 '외압' 같은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교육자로 진실만 말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영주=김윤호 기자 youknow@joongang.co.kr 최성해 동양대 총장의 발언이 또 논란이 되었습니다. 일단 결과적으론 청문회든 기자간담회든 조국 후보자와 최성해 총장과 통화를 한 건 1건으로 다시 확인되었습니다. 말이 바뀌어버렸고 그 결과가 일단은 조국 후보자에게 유리한 발언입니다. 왜 이전과는 발언이 바뀐것인지.. 왜 이전에는 2번 통화를 했다는 발언은 왜 했는지 의...

최성해 총장 "조씨 근무기록, 엄마 임용보다 먼저 시작..표창장 자체가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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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씨가 동양대에서 받았다는 자신 명의의 상에 대해 “표창장 자체가 가짜”라고 말했다.  표창장 수여 근거로 쓰인 조씨의 봉사 기간이 어머니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임용보다 빨리 시작됐다는 것이다. 최 총장은 “딸이 먼저 와서 어머니 맞이 준비를 한 거냐”고 반문했다. 조씨의 근무 기간 자체가 위조된 것이라고 밝힌 것은 처음이다. 최 총장은 5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조씨가 2012년 9월 받은 표창장을 가짜라고 단언했다. 그는 상장 기재 일련번호와 양식 등이 다르다는 기존의 정황에 더해 조씨의 ‘근무 연한’ 자체가 위조돼 있다고 밝혔다. 최 총장은 “조 후보자 딸의 근무연한은 2010년 6월 7일부터 2012년 9월 7일까지로 돼 있다”고 했다. 이어 “그렇다면 정 교수가 우리에게 온 게 그보다 늦는데, (딸은) 어머니보다 먼저 (동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