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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격리 검사 중

https://news.v.daum.net/v/20190831184721807?f=m 쿠웨이트 국적 10대, 발열 등으로 병원 찾아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진주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해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31일 도에 따르면 올림피아드 참가를 위해 지난 25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쿠웨이트 국적 10대 여성이 지난 29일부터 기침, 가래, 발열 증상을 보여 이날 진주 시내 한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병원 측은 환자 증세가 메르스와 비슷하다고 보고 이후 해당 병원 응급실을 폐쇄·격리한 뒤 다른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 이 환자는 국내 입국 뒤 대구 등지에 거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의심환자를 상대로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그간 행선지 및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바이러스 검사 결과는 이날 중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ksk@yna.co.kr 올림피아드에 참여하기 위해 입국한 쿠웨이트인이 매르스 감염 증상을 보여 격리중이라 합니다. 마지막 행선지가 대구와 진주네요.. 빠른결과가 나와야 하겠지만 음성으로 나오길 기대합니다. 결과가 나오기 전까진 인천공항과 방역당국...대구와 진주는 긴장하고 있겠네요..

충남 서산서 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1차 '음성' 판정

다음 네이버 50대 남성, 아랍에미리트 방문 후 메르스 의심 증세 보여 충남 서산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 환자가 발생했다. 20일 충남 서산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50대 남성 A씨는 발열, 기침, 호흡 곤란 등의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서산의료원에서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아랍에미리트를 다녀온 후 이 같은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증세가 심해지자 지난 19일 밤 10시쯤 119구조대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119구조대는 A씨를 서산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서산의료원의은 A씨를 의심환자로 판단하고 보건당국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보건소는 즉시 환자를 국가지정 격리 병상인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옮기는 등 메르스 매뉴얼에 따라 대응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1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 최종 검사 결과는 오는 22일 새벽쯤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박가영 기자 park0801@ 2...

중동 다녀온 메르스 의심환자..검사 결과 '음성' 판정(종합)

다음기사 네이버기사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터키 등으로 여행을 다녀온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환자로부터 메르스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전북도는 "전북 익산에서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인 60대 부부를 상대로 바이러스 검사를 한 결과,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23일 밝혔다. 이 부부의 병명은 A형 독감이었다. 보건당국은 추가 검사를 하지 않고 이들에 대한 격리조치를 해제하기로 했다. 부부는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아랍에미리트와 터키를 차례로 여행한 뒤 귀국, 발열과 기침 등 증세가 나타나 의료기관을 찾았다. 전북도 관계자는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 결과 단순한 감기에 불과했다"며 "도민 모두 더는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doo@yna.co.kr ------------------------------------- 익산서 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두바이 경유 60대 2명 다행히도 음성반응이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중동을 경유한 방문객의 경우 항상 감시를 소흘히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익산서 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두바이 경유 60대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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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네이버뉴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3년여만에 다시 발생하며 방역에 비상이 걸린 10일 오후 전북 전주시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의사가 음압격리실에 사용할 진료도구를 준비하고 있다.2018.9.10/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전북 익산에서 고열 증상을 보이던 60대 남녀가 중동호흡기 증후군(MERS·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됐다. 23일 전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께 익산시 원광대학교병원 응급실에 고열 증상을 호소하며 A씨(60)와 B씨(61·여)가 찾았다. 의료진은 4일전 두바이를 경유했다가 귀국했다는 A씨 등의 진술에 따라 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했다. 현재 이들은 전북대학교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전북대병원은 환자를 음압병동에 격리조치하고 채취한 검체를 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보통 8시간 후면 바이러스 1차 검사 결과가 나온다"며 "현재 환자들은 격리조치 한 상태며 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 날씨도 추운데 단순 감기로 끝나길 기대합니다.. 중동을 경유하면 한두명씩은 꼭 뭔가 걸려서 오는 것 같네요.. 어디를 여행하든 두바이쪽은 경유하지 않는 항공편으로 와야 안심이 될듯 합니다...

'이라크 4개월 체류' 60대 사망..메르스 검사서는 음성판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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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619110608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51697 메르스 (CG) [연합뉴스TV 제공]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업무차 이라크에서 4개월간 체류한 뒤 최근 귀국한 60대 남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이다가 숨졌다. 그러나 이 남성은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메르스가 사망의 직접 원인은 아닐 가능성이 크다. 6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8분께 인천시 서구 한 병원에서 건설업자 A(61)씨가 숨졌다. 그는 전날 오후 9시께 서구 한 찜질방에 혼자 갔다가 발열과 기침 등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인 뒤 이날 오전 의식을 잃었다. A씨는 39.5도까지 열이 올랐으며 오한과 콧물 증상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오전 숨졌다. 인천시 서구 보건소는 이날 오후 기초역학조사 후 A씨 검체를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1차 검사 결과 A씨는 메르스 음성 판정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올해 7월부터 4개월가량 업무차 이라크에 체류하다가 이달 5일 카타르를 경유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그는 평소에도 당뇨와 뇌졸중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시는 A씨가 1차 검사에서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은 점을 토대로 메르스 의심 환자에서 해제했다고 밝혔다. son@yna.co.kr --------------------------------------------------- 메르스 의심환자가 검사가 완료되기도 전에 사망을 했습니다.. 일단 검사 결과는 음성이라 판정을 했는데.. 걱정되는 것은 이미 사망을 한 상태에서 채취 후 검사를 한건지 사망전에 채취해서 검사...

두바이 여행 다녀온 메르스 의심환자, 검사 결과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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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322072026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44962 가벼운 감기로 확인..2차 검사 없이 격리 해제   메르스 의심환자 음성판정 (PG) [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사진출처: AFP)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두바이에 여행을 다녀온 70대가 3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검사한 결과 메르스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이날 강원도 춘천에서 발생한 메르스 의심환자 A(73) 씨를 대상으로 한 1차 바이러스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와 함께 호흡기질환 8종까지 모두 검사했으나 단순 감기로 확인됐다. 이에 보건당국은 2차 검사를 하지 않고 격리조치를 해제하기로 했다. 보건당국은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 시 증상 정도에 따라 분류해 2차 검사 여부를 결정한다. A씨의 경우 가벼운 감기 증상으로 2차 검사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2일까지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등을 다녀왔다. 출국길에 두바이를 경유하면서 비행기 대기시간이 길어지자 현지 쇼핑몰을 잠깐 들렀고, 지난달 27일 모로코에서 가벼운 감기 증세가 나타났다. 감기 치료를 위해 귀국 이튿날인 오늘 동네 의원을 찾아 두바이를 다녀왔다고 얘기했고, 의사 권유로 오후 3시께 강원대병원에 내원했다. 강원도 보건정책과 관계자는 "증세가 심하지 않아 공항 검역대도 통과했던 것 같다"며 "시민들께서는 안심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conanys@yna.co.kr -------------------------------------------------...

춘천서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격리 후 바이러스 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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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317344270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44878 메르스 환자 음압 격리실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도 춘천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해 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3일 강원대학교병원과 보건당국에 따르면 최근 두바이로 여행을 다녀온 70대가 이날 오후 3시께 발열 증상을 보여 강원대병원을 찾았다. 병원 측은 곧장 응급실을 폐쇄하고 환자를 음압 격리병상으로 옮겨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 환자는 최근 포르투갈과 스페인에 이어 두바이를 경유하는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러스 1차 검사 결과는 5∼8시간 후 나올 것으로 보인다. 병원 관계자는 "매뉴얼에 따라 격리조치 후 검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conanys@yna.co.kr ----------------------------------------------- 검사중이긴 하지만 빠른 조치로 더이상의 확산을 막으면 될것 같습니다. 다만.. 직간접 감염의심자를 찾아야 할텐데 과연 찾을 수 있을지 걱정이긴 하네요..

메르스 사태, 감염원인 못 밝히고 종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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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국내에서 3년 만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달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병원 이용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 | 권도현 기자 lightroad@kyunghyang.com 지난달 8일 국내에서 두번째로 발생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가 감염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오는 16일 종결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12일 “지난달 메르스에 걸렸던 것으로 확인된 ㄱ씨(61)가 쿠웨이트에서 어떻게 감염됐는지 원인을 분석하고 있으나, 결과가 나오기까진 얼머나 걸릴지 가늠할 수 없는 상태”라며 “아예 원인을 밝히지 못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감염경로 조사에 시간이 걸리는 이유를 두고 “현지 정부와 WHO(세계보건기구)의 조사 결과도 확인해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메르스에 감염됐던 환자 ㄱ씨의 감염 경로가 미궁에 빠지자, 그가 방문했던 쿠웨이트로 현지 조사단을 파견했다. 조사단은 쿠웨이트 정부와 WHO와 협력해 알려지지 않은 ㄱ씨의 감염 경로가 있는지 조사를 벌였다. 국내에선 ㄱ씨의 진술을 주로 들었지만, 현지에서는 ㄱ씨의 전화나 카드사용 내역 등을 토대로 구체적 동선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은 추가적으로 확인된 동선이 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메르스 감염 경로 파악이 지연되며 이번 사태는 정확한 원인 파악 없이 종결될 가능성이 커졌다. ㄱ씨가 지난달 16일과 17일 재검사에서 완치 판정을 받았는데, 추가 환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WHO 기준으로 28일(4주) 뒤인 오는 16일 종결 선언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16일 이후에도 원인을 밝히지 못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쿠웨이트 내에서 보고된 메르스 감염 사례 중에서는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종결된 사안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국내에서 발생한 감염병은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원을 반드시 밝혀야 하지...

인천서 메르스 의심환자 신고..두바이 다녀온 여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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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2919594663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369452 메르스 (CG) [연합뉴스TV 제공]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와 미국을 잇따라 다녀온 여승무원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에 격리됐다. 29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이달 26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모 항공사 승무원 A(27·여)씨가 기침과 콧물을 동반한 설사 증상을 보였다. A씨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인 이달 28일 자택 인근 보건소에 이런 증상이 나타났다고 신고했다. 그는 업무차 미국에 가기 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1주일간, 일본 오사카에서도 사흘간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다. 그 사이 A씨가 한국에 입국한 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현재 국가 지정 입원치료 병상인 인하대병원에 입원해 격리된 상태이며 1차 정밀검사를 받고 있다. 보건당국은 1차 검사 결과가 나오면 2차 검사도 진행한 뒤 격리 해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A씨는 추석인 24일 미국에 도착했고 이틀 뒤 인후통 등 증상을 보였다"며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에서는 메르스와의 연관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추가 검사를 통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최종 판단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son@yna.co.kr  ------------------------------------- 이번에도 다른 전파 없이 무사히 끝나기를... https://news.v.daum.net/v/20180929202721968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와 미국을 잇따라 다녀온 여승무원이 중동호흡기증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