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메갈인 게시물 표시

[친절한 쿡기자] 산이의 '웅앵웅'.....기사가 조금 편파적으로 느껴질 수 있네요..

이미지
https://entertain.v.daum.net/v/20181204111515117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09869 산이의 '웅앵웅' 사진=쿠키뉴스DB 기시감이 들었습니다. 래퍼 산이가 지난 3일 오후 공개한 신곡 ‘웅앵웅’의 가사를 읽으면서 말입니다. 메갈(메갈리아)과 워마드를 나쁜 페미니스트로 구분 지으며 공격한 그의 발언은 배우 유아인의 과거 ‘애호박 게이트’나,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가사 논란을 떠올리게 만듭니다. 먼저 산이의 ‘웅앵웅’ 이야기부터 해볼까요. 산이는 이 노래에서 “메갈과 워마드는 정신병”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합니다. 이들에겐 논리가 없으며, “악한 자가 약한 척하며 가짜 만든 정의뿐”이라는 지적도 덧붙였죠. 어떤 이는 산이에게 열광하고 어떤 이는 분노했습니다. 전자는 대부분 남성이고 후자는 여성입니다. ‘페미니스트’를 발표하면서 “혐오가 불씨가 되어 혐오가 조장되는 상황을 혐오한다”고 했던 그가, 아이러니하게도 성별 대립을 조장하는 모양새가 됐습니다. ‘웅앵웅’은 3일 전 열린 브랜뉴뮤직 합동 콘서트 에서 벌어진 일을 담고 있습니다. 당시 산이가 관객들에게 “제가 싫어요?”라고 묻자 관객들 대부분이 그렇다고 답했죠. ‘산이야 추하다’는 내용의 플랜카드와 이 문구를 적은 돼지 인형을 무대 위로 던져 올린 관객도 있습니다. 산이는 욕설을 섞어가며 “여러분이 아무리 공격해도 난 하나도 관심 없다. 나는 정상적인 여성을 지지한다”고 응수했습니다. ‘웅앵웅’의 가사 “메갈과 워마드는 정신병”도 이날 산이의 입에서 처음 나왔습니다. 관객들은 항의했고, 이로 인해 공연이 몇 분 간 중단되는 사태도 벌어졌습니다. 브랜뉴뮤직의 대표인 라이머는 후에 “혹시라도 공연 중에 기분이 상하신 분이 계신다면 이 자리를 빌려서 사과드린다”며 고개 숙였습니다. 또한 산이의 ‘정신병’ 발언은 ‘메갈짓’을 ‘폭도’로 규명하던 유아...

경찰 "'이수역폭행' 여성이 남성에 먼저 물리적 접촉"..CCTV분석(종합)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11517091433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71283 "다툼 원인과 별개로 폭행·정당방위 수사에 집중" '이수역 폭행' 국민청원 30만명 돌파 (서울=연합뉴스) 15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이수역 폭행' 가해자 남성들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은 청원인이 30만여명을 넘었다. 2018.11.15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처]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남성 일행과 여성 일행 간 쌍방 폭행인 '이수역 주점 폭행' 사건이 여혐(여성혐오) 범죄라는 논란이 이는 가운데 여성들이 시비 원인을 제공했다는 취지의 목격자 진술이 나온 것으로 확인 됐다. 지난 13일 오전 4시께 서울 동작구 지하철 7호선 이수역 인근 한 주점에서 A(21)씨 등 남성 일행 3명과 B(23)씨 등 여성 일행 2명이 서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15일 경찰이 확보한 폐쇄회로(CC)TV와 주점 관계자의 진술 등을 종합하면 B씨 등 여성 2명은 주점에 있던 다른 남녀커플과 알 수 없는 이유로 시비가 붙었다. 주점이 소란스러워지자 A씨 일행은 주점 직원에게 B씨 등을 조용히 시켜달라고 요청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는 사이 남녀 커플이 먼저 주점을 떠나고 A씨 일행과 B씨 일행의 말다툼이 심해졌다. B씨 일행은 휴대전화로 A씨 등을 촬영하기 시작했고, A씨가 '몰래카메라'라고 항의하면서 서로 고성과 욕설이 오갔다. 이 과정에서 A씨 일행도 휴대전화로 당시 상황을 촬영하면서 양측의 감정이 격해졌다. 당시 주점 내부 현장 CCTV에는 여성이 먼저 남성의 목 부위에 손을 접촉한 뒤 서로 밀치는 장...

'이수역 폭행' 경찰, 남성 3명·여성 2명 '쌍방폭행' 모두 입건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11421344375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68823 경찰 "양쪽 모두 피해..CCTV 분석 등 통해 정당방위 여부 가릴 것"  '이수역 폭행 사건' 논란 [독자 입수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서울의 한 주점에서 남성 일행과 여성 일행이 서로 폭행을 가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A(21)씨 등 남성 3명, B(23)씨 등 여성 2명을 포함해 총 5명을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일행과 B씨 일행은 전날 오전 4시께 서울 지하철 7호선 이수역 인근 주점에서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와 B씨 등을 지구대로 임의동행했지만, 새벽 시간이어서 정식 조사는 추후 진행하기로 했다. 경찰은 업주 등 목격자 진술과 양측의 진술을 들을 계획이다. 경찰은 아직 정식 진술을 받지 않았지만, 폭행 상황을 두고 양측 주장이 극명히 엇갈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 일행은 B씨 등이 주점에서 시끄럽게 떠들어 조용히 해달라고 수차례 요청했으며 B씨 등이 먼저 시비를 걸었다고 경찰에 구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과정에서 B씨 등이 폭행을 가해 상처가 나고 옷이 찢어졌으며, 휴대전화로 자신들을 촬영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B씨 등은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손님과 시비가 붙었는데 아무런 관계없는 A씨 등으로부터 폭행을 당했고, A씨 등이 몰래 휴대전화로 촬영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이수역 폭행 사건' 논란 [독자 입수 제공]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뼈가 보일 만큼 폭행당해 입원 중이나 피의자 신분이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이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넥슨에서 발매를 하는 에센던트원에 대한 논란...

이미지
넥슨에서 에센던트원을 발매한다 합니다. 그런데 방문객 많은 이들이 이 게임을 페미 게임이라 합니다. 자세히 보면 이 게임의 개발사 데브켓의 김주복씨가 논란의 중심에 있습니다. http://www.inven.co.kr/board/heroes/2471/33991 마영전 공식홈피 연재만화 무단삭제 사건  이 글은 2016년 7월 19일부터 데브캣 소속이라고 밝힌 트위터리안 J.K-IM씨가 메갈리아 계열 집단에 대하여 나타낸 의견 및 메갈리아 계열 집단의 행태를 다룹니다. 또한, J.K-IM씨의 행동을 다룬 마영전 공식홈피 연재만화 삭제 사건에 대해서도 다루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넥슨의 대응을 다루고 작성자의 생각을 피력할까 합니다.   트위터에서만 일어난 일이라면 마영전과의 연결성이 낮다고 볼 수 있지만 마영전 공식홈피에 업로드된 연재만화 2회분이 2번에 걸쳐 반복 삭제되었기 때문에 마영전 인벤에서도 충분히 다룰만한 사안이라고 작성자는 판단하였습니다. 0. J.K-IM씨는 누구인가?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J.K-IM씨는 자신의 소속을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라고 밝힌 동시에 페미나치라고 자칭하였습니다. 따라서, J.K-IM의 트위터에서의 모든 행위는 단순히 익명성에 숨은 개인이 아닌 넥슨 직원이자 데브캣 직원, political Game Director 김주복 씨로서의 행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김주복 씨는 마비노기2 개발 디렉터를 맡기도 하였습니다. 현재는 엎어진 프로젝트라고 하지만 마비노기2는 지금의 마영전보다 더 나은 플레이 환경에 대한 기대감과 ‘가슴 모으기’라는 기능 때문에 한 때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1. J.K-IM씨의 트위터 발언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클로저스’라는 게임의 신규 캐릭터, 티나의 목소리를 담당한 성우가 메갈리아 계열 집단을 지지하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htt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