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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비자' 중국 동포, 취업교육 중단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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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정부, 우한 폐렴 감염 우려에 취업·구직활동 첫 제한 추진 [서울경제]  정부가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산을 막기 위해 방문취업(H2) 비자를 가진 중국 동포에 대한 취업교육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H2 비자를 가진 중국 동포 가운데 무증상 우한폐렴 감염자가 있을 수 있고, 취업교육 과정에서 강연자 등이 2차 감염 위험에 그대로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와서다. 28일 정부에 따르면 H2 비자 보유 중국 동포에 대한 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이날 상급기관인 고용노동부에 취업교육 일시 중단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인력공단 관계자는 “2박3일간 집단적으로 이뤄지는 취업교육으로 교육생뿐만 아니라 교육에 나서는 국내 강사(직원)들도 우한폐렴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어 긴급하게 노동부에 교육중단을 건의했다”고 말했다. 특히 취업교육 과정에서 강연에 나선 직원들의 2차...

중국동포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남성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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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817221941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683331  © News1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중국동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8일 살인 혐의로 최모씨(37)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7일 오후 9시50분쯤 가리봉동의 다세대주택 복도에서 중국동포 A씨(56)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A씨는 이후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최씨는 범행 이후 도주했고,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 TV 등을 분석해 피의자를 특정했고 이날 오후 4시25분쯤 경기 파주시 모처에서 붙잡았다. 경찰은 범행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신병처리를 결정할 방침이다. starburyny@news1.kr -------------------------------------------------- .... 가리봉동에서 30대 한국인이 50대 조선족을 흉기로 찔러 살해 했습니다... ....... 애매모호한 기분은 왜그런건지... 분명 살인이기에 피의자는 분명 중형을 받아야 하는데... 죽인 사람이 조선족이어서 그런건지..... 조선족을 중국동포라 쓰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그들도 자신을 중국인이며 중국내 많은 민족중 하나라고 인식하고 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