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북-미 실무협상 재개 앞두고 '북극성' 발사
다음 네이버 합참 "강원도 원산 북동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5일 북-미 실무협상 재개" 발표하고 하루도 지나지 않아 청와대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발사 가능성에 무게" 국군의날 F-35A 일반 공개에 대한 반발도 담긴 듯 북한이 지난달 10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지도 하에 초대형 방사포 시험사격을 했다고 북한 매체들이 11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가 공개한 사진에서 발사체가 화염을 뿜으며 치솟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이 2일 ‘북극성’ 계열로 추정되는 준중거리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발사했다. 북한은 지난 5월4일 이후로 10차례에 걸쳐 단거리 발사체를 쏘았지만, 사거리가 1000~3000㎞로 추정되는 준중거리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을 발사하기는 처음이다. 북한이 북-미 실무협상 재개를 앞두고 발사체의 수위를 높인 셈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은 오늘 오전 7시11분께 북한이 강원도 원산 북동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발사한 미상의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며 "이번에 발사한 탄도미사일은 북극성 계열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 미사일의 최대 비행고도는 910여㎞, 사거리는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