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불매운동, 몽둥이 단속으로 묘사한 윤서인.."팀킬에 미개"
다음 네이버 웹툰작가 윤서인, 과거 '위안부'문제를 정부 분풀이로 묘사..아동 성추행범 조두순 희화화로 2천만원 배상도 지난달 30일 윤서인 작가가 '미디어펜'에 연재한 한컷만화.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대한 윤 작가의 시선이 담겨있다./사진=미디어펜 '조두순 성폭력 사건'을 희화한 웹툰으로 논란을 일으킨 웹툰작가 윤서인이 이번에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단속'으로 비꼬았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팀킬에 미개한 수준"이라고 폄하하기도 했다. 윤 작가는 지난달 30일 미디어펜에 연재하는 한컷만화 '미펜툰'에 '단속'이라는 제목의 한컷짜리 만화를 게재했다. 해당 만화에는 'NO JPN'이라고 쓴 조끼를 입고 '단속'이라고 적힌 빨간 모자를 쓴 사람들이 "이 시국에 일본여행이라니!" "이 시국에 일본제품이라니!" "이 시국에 일본음식이라니! "이 시국에 일본차라니!"라고 말하며 방망이로 다른 사람들을 때리는 장면이 묘사돼있다. 일본이 한국에 대해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을 규제하면서 시작된 국민들의 자발적인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폭력적 행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