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한강공원인 게시물 표시

한강서 텐트 사방 닫아두면 과태료 100만원..텐트 허용구역 축소

이미지
https://argumentinkor.tistory.com/1828 한강공원 관리 강화..한강 행사 단체는 '청소 예치금' 내야 한강공원의 텐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시가 무분별한 텐트 설치와 이용을 막고 쓰레기를 줄이기로 하는 등 전반적인 한강공원 관리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질서유지 강화, 쓰레기 감소와 효율적 처리 등 내용을 담은 '한강공원 청소개선대책'을 21일 발표했다. 대책에 따라 앞으로 함부로 텐트를 쳤다가는 고액의 과태료를 내야 할 수도 있다. 시는 닫힌 텐트 안에서 부적절한 행위가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텐트의 2면 이상을 반드시 개방하고 오후 7시 이후엔 철거하도록 했다. 이를 어길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100만원을 매길 예정이다. 하천법은 시·도지사가 정한 하천 구역에서 야영·취사행위를 금할 수 있도록 했으며 위반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규정을 뒀다. 텐트 허용 구역은 여의도...

여의도 한강공원에 독립유공자 후손 운영 매점 2곳 오픈

이미지
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61 서울시, 여의도 1·2호점 운영권 맡겨..박원순 "독립유공자 수의계약 확대" 여의도 한강공원에 독립유공자 후손 운영 편의점 2곳 오픈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12일 한강공원 여의도 2호점 편의점에서 열린 개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4.12 okko@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독립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매점이 문을 열었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독립유공자 유가족이 운영하는 한강공원 매점 여의도 1호점과 2호점이 이달 초부터 영업에 들어갔다. 개점식은 이날 오후 5시 여의도 2호점에서 박원순 시장과 독립유공자 유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서울시는 올해 2월 수의계약을 통해 여의도 1·2호점의 3년 운영권을 독립유공자 유가족 측에 넘겼다. 독립유공자 후손이 한강공원 매점 운영권을 가져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은 공공시설에서 매점 설치를 허가 또는 위탁할 경우 독립유공자와 유족 등의 신청을 우선 반영토록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