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전도인 게시물 표시

"수심 낮아 완전 침몰가능성 없다"..당시 도선사가 운항중(전원 구조)

이미지
다음 네이버 국내 종합상황실, 미국 현지 비상대책반 투트랙 운영 미구조자 4명 전원 현대글로비스 소속 선원 골든레이호의 최종 목적지는 중동 美, 사고 선박에 있던 도선사 조사 중 "사고 해결에 최선.. 美에 구조 간곡 요청" 현대글로비스 소속 선박 '골든레이 호(號)'가 미국 조지아주 브런즈윅 항구 인근 해상에서 전도됐다. 현재 현대글로비스 소속 선원 4명이 구조되지 않은 상황으로 현대글로비스는 본사와 미국 현지에 대책반을 마련해 대응 중이다. 아직 구조되지 않은 선원들이 선박 내 기관실에 있을 것으로 전해졌지만 전파 문제로 통화는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미국 당국은 사고 당시 선박 운항을 맡았던 미국인 도선사를 조사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9일, 골든레이 호에서 사고가 발생한 직후 국내 본사에 종합상황실을 마련하고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 법인 소속 직원도 사고 현장인 브런즈윅 항구로 급파해 비상대책반을...

안양시, '삼덕공원 천공기 사고' 건설공사 중지 명령

이미지
다음 네이버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휴가를 반납하고 사고 현장 점검에 나선 최대호 시장이 현장 관계자들에게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와 함께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제공)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29일 오전 경기 안양시 삼덕공원 지하주차장 건설현장서 천공기가 넘어진 사고와 관련, 시가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다. 안양시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공사 중지 명령과 함께 사고 원인 조사에 나섰으며, 원인이 규명되는 대로 공사 재개 여부 등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고 밝혔다. 특히 휴가 중 사고소식을 접한 최대호 시장은 즉시 현장을 찾아, 차질 없는 부상자 치료와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시하는 등 현장 점검을 강화 했다. 최 시장은 “현장에선 어떤 경우에도 안전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이번 사고로 인한 전기 단전사고와 관련해 주변 주민피해 여부를 파악해 빠른 시간 안에 복구초지 할 것”을 함께 지시 했다. 또 시장은 부상자 2명이 입원중인...

안양교 다리 공사 현장서 크레인 쓰러져

이미지
다음 네이버 [앵커] 남부순환로 안양교 확장공사 도중 대형 크레인이 다리 위로 넘어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남부순환로 일부 구간의 차량운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차유정 기자! 사고 난 건 언제인가요? [기자] 한 시간 전쯤인 오후 4시 40분이었습니다. 먼저 사고 지점 부근의 CCTV 영상을 보면 거대한 크레인이 다리 위를 가로질러 넘어져 있습니다. 지나가던 차량이 있었으면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인데요. 확인 결과 사고 당시 부근을 지나가던 차량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가 난 지점은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에 있는 안양교입니다. 안양교는 서울 남부순환로를 잇는 다리인데요. 남부순환로 확장공사를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쓰러져 있는 크레인은 확장공사 작업을 하던 크레인입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고, 인근에 있던 승용차 한 대가 파손된 정도의 피해가 있던 것으로 전해지고...

아파트 신축현장서 80t짜리 건설기계 전도..인명피해 없어(종합)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21313444364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60925 【부산=뉴시스】 13일 오전 8시 49분께 부산 동래구의 한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길이 30m, 무게 80t 상당의 건설기계가 도로 쪽으로 쓰러졌다. 2018.12.13.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3일 오전 8시 49분께 부산 동래구의 한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길이 30m, 무게 80t 상당의 건설기계가 도로 쪽으로 쓰러졌다. 사고 당시 인근을 지나던 행인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인근의 유선 케이블 일부가 끊어지고, 사고 충격으로 발생한 파편이 튀어 주차 차량 2대가 파손됐다. 경찰은 천공 공사 중 지반 약화로 건설기계가 전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ulnetphoto@newsis.com ------------------------------------- 다친사람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이동식 크레인 장비가 전도된 것 같네요.. 아마도 약해진 지반에 침목등의 지지대를 설치했어도 지반이 단단하지 못해 한쪽으로 전도된것 같네요.. 하필 전도된 쪽이 인도쪽이라서 문제였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