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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한국인" 일본의 죄악 은폐 가담한 한국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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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반일 종족주의 18] 일본이 착복한 강제징용 봉급 문제 [오마이뉴스 김종성 기자] <반일 종족주의>가 논란입니다. 몇 회에 걸쳐 이 책의 문제점을 짚어봅니다. <편집자말> 일본은 강제징용 노동자에 대한 체불임금 및 배상금 지급을 기피한다.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은 다른 사안에 관한 것이었는데도, 일본은 이 협정으로 모든 게 다 끝났다고 강변한다. 강제징용 문제가 1965년 협정으로 해결됐다는 강변은 비록 거짓일지라도 그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무 문제도 없다고 생각했다면 그렇게 주장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반일 종족주의> 저자들은 일본보다 한술 더 뜨고 있다. 강제징용 노동자들이 봉급을 못 받은 것은 일본 때문이 아니라고 변호한다. '범인은 한국인'이라고까지 이들은 주장한다. 일본 정부보다 훨씬 더 일본의 이해관계를 대변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인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

'男사감이 女기숙사 속옷통 뒤지기'..울산교육청 진상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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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2313432732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707018 男사감이 기숙사 점검 때 여학생 속옷통 뒤져 울산광역시교육청 © News1 (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울산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남성 사감이 여학생 속옷통을 뒤지는 등의 성희롱 폭로가 온라인으로 확산되자 시교육청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시교육청은 23일 '지역 고교 성희롱 글 SNS 올라 파장' 보도와 관련해 "해당 학교 해명으로는 기숙사 여자사감이 1명이고 남자 사감이 2명인데 여학생이 200여명, 남학생이 100여명으로 부득이하게 남자사감이 여학생 방을 점검할 수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난 22일 학생생활교육과, 평생교육체육과, 행정과에서 해당 학교를 방문해 진상파악과 학교관리자 면담을 실시했다"며 "우선 남자 기숙사 사감에 대해서는 직무배제 시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전수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안을 파악한 후 문제 발견 시 경찰신고 및 감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A고등학교는 교사와 학생의 성인지감수성 차이와 소통의 부재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성인지감수성 강화 교육과 학생대상 인권교육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또 "울산 지역 다른 기숙사에 대해서도 점검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울산 A고를 고발합니다'라는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A고등학교의 사과와 반성을 촉구한다"며 "학교는 그동안 숱한 교내 성희롱과 사건들을 쉬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피해 학생들은 "남자 교사가 매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