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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1천138명 규모 '2차 군무원 공채'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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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국방부와 육·해·공군본부는 20일 1천138명 규모의 2019년도 2차 군무원 공개경쟁채용 계획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이번 공채를 통해 7급 87명, 9급 1천51명을 모집한다. 군별로는 육군 746명, 해군 200명, 공군 123명, 국방부 직할부대 69명 등이다. 국방부는 또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해 전체 공채인원 1천138명 중 '장애인 구분모집'으로 287명을 채용한다. 이번 공채는 지난 8월 실시된 1차 채용에서 충원되지 않은 직렬을 중심으로 우수 인재를 조기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국방부는 전했다. 채용 공고문은 국방부( http://recruit.mnd.go.kr ), 육군( http://www.goarmy.mil.kr ), 해군( http://www.navy.mil.kr ), 공군( http://www.go.airforce.mil.kr:8081 )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10월 11∼15일이다. jslee@yna.co.kr 국방부와 육·해·공군본부가 군무원을 공개경쟁채용 방식으로 모집한다 합니다.. 많은 이들이 군무원의 기회를 얻길 바랍니다. 국방부 ...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 'KMEP' 오늘부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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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512380551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8894044 대대급훈련 시작..내년 9월까지 24회 계획   【서울=뉴시스】해병대사령부는 KMEP 훈련 일환으로 서북도서, 백령도와 연평도에서 미국 제3해병기동군 소속 해병대 장병들과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1일 한미 해병대 장병들이 백령도에서 도시지역전투훈련을 하는 모습. 2016.10.04. (사진=해병대사령부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오종택 기자 = 한반도 비핵화 협상과 남북 평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일시 중단됐던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KMEP·케이맵)이 6개월여 만에 재개됐다. 해병대에 따르면 한미 해병대는 5일부터 경북 포항 일원에서 한국 해병대와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한 미 3해병기동군 병력이 참가하는 대대급 제병협동훈련을 2주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한미 해병대원 약 50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첫날은 훈련계획에 관한 한미 해병대 간 토의가 진행된다. 훈련 이튿날부터 병력과 장비가 움직이는 실기동훈련이 시작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미 해병대는 이번 대대급 제병협동훈련 기간 중·소대급 전술훈련도 한다. 이번 훈련이 끝나면 동계설한지훈련과 공지기동훈련, 수색·공병·의무 등 병과별 훈련도 계획하고 있다. 케이맵은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하는 미 해병대 대대급 이하 부대가 포항 등에 전개해 우리군 해병대와 함께 하는 연례 소부대 연합훈련 프로그램이다. 한미가 이번 훈련을 시작으로 6개월 만에 연합훈련을 재개한 데 대해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번 국방부와 미국 측에서 말한 것처럼 대대급 이하의 소규모 훈련은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훈련 말고도 다른 훈련도 하고 있으므로 그런 차원으로 ...

"3주 전부터 심한 진동"..'마린온' 추락 사고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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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8072021240259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660449  <앵커> 해병대 마린온 헬기 추락사고 현장이 사흘 만에 공개됐습니다. 사고가 난 헬기는 이미 지난달 말 한 3주 전쯤부터 심한 진동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재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사고 헬기는 불에 까맣게 그을려 참혹한 모습이었습니다. 동체는 뒤집혀 있고 추락 충격으로 문도 떨어져 나왔습니다. 동체와 분리된 회전 날개도 덩그러니 활주로에 놓여 있습니다. 해병대 관계자는 "사고 헬기가 평상시보다 진동이 심하다는 것을 지난달 29일에 인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조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 즉 KAI가 지상 정비에 나섰고 지난 17일 시험 비행을 하다 사고가 났다는 겁니다. 사고 당일 시험비행은 오후 4시 35분 15초에 시작됐습니다. 1분 동안 천천히 이륙해 지상 약 3.3m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5분 동안 제자리 비행을 하면서 진동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오후 4시 41분 15초 고도를 높여 점검을 계속하기 위해 비행 허가를 받았는데, 23초 후, 약 10m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해병대는 화재로 손실된 비행기록장치를 제조업체에 보내 당시 상황 기록을 추출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또 지난 2016년 비슷한 사고가 있었던 노르웨이 현지의 전문가도 사고조사위원회에 참가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신경동 TBC, 영상편집 : 위원양, CG : 류상수)  최재영 기자stillyoung@sbs.co.kr --------------------------------------------------------------- 결국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