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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교문 앞서 중3 학생 흉기 위협한 60대 여성 검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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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0713243334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512710 서울 방배경찰서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서울 서초구의 한 중학교에서 중학교 3학년생을 흉기로 위협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천 모(69) 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천씨는 이날 오전 8시 18~25분께 서초구 반포동의 한 중학교 교문 앞에서 이 학교 3학년 B양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천씨는 "억울한 사정을 세상에 알리고 싶다"면서 교사가 나올 것을 요구하며 학생을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오전 8시 25분께 천씨를 검거했다. 피해 학생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교문에는 배움터지킴이가 없었다고 학교 관계자는 전했다. 이 학교에 배치된 배움터지킴이는 2명이지만, 이날 1명이 개인사로 휴가를 내면서 1명만 근무했다. 근무한 배움터지킴이는 사건 당시 다른 교문에 있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천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pc@yna.co.kr ----------------------------------- 뭔 사유가 있든 없든 아이를 흉기로 위협해서 인질삼은건 벌받아죠.. 애가 뭔 죄입니까?

민통선 검문소 초병 공포탄 쏴 민간인 부상..출입 지연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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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0717213948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523790 강원도 철원군 마현리 민통선 출입 검문소 전경. (뉴스1 DB) (철원=뉴스1) 하중천 기자 = 강원 철원지역 민통선 검문소 에서 출입 절차를 놓고 초병과 실랑이를 벌이던 지역주민이 초병이 발사한 공포탄에 맞아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 했다. 7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9분쯤 강원 철원군 동송읍 대위리 인근 검문소에서 육군 모 부대 초병 A(20) 일병이 농민 B(60)씨와 출입 절차가 지연된다는 이유로 실랑이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B씨가 A 일병의 총기를 잡고 흔들고 욕설하는 등 물리적 위협을 하자 A일병이 공포탄 1발을 발사 했다. 이 사고로 B씨가 복부 오른쪽에 동전 크기의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나라를 지키는 군인에게 더욱이 실탄을 소지한 민통선 초병에게 접근해 총기를 잡고 밀치는 등의 행위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될 일”이라며 “해당 지역이 군사 보호구역이라 폐쇄회로(CC)TV에 다 녹화가 됐기 때문에 실랑이를 벌인 이유를 경찰과 정확히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경찰과 군 당국은 해당 검문소 인근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30@news1.kr  -------------------------------------------------------------- 군사 구역에서 초병을 위협하면 예전 같았으면 사살되었을듯.. 옛날 빨갱이라고 사람 잡던 시절이 아니라 사살같은 불상사가 일어나진 않지만 그래도 군이 지키고 있는 전방 검문소에서 주민이 초병을 위협하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더군다나 그곳 주민이면 그곳이 어떤 곳인지 잘 알텐데.. 이거 뭐 보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