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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보는 임시생활시설..자가진단 앱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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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앵커] 오늘(12일) 3차 전세기로 입국한 사람들 외에 현재 아산과 진천에도 700명이 격리중이죠. 이 교민들 현황, 또 오늘(12일) 보급된  자가진단 앱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재난방송센터 연결합니다. 이정훈 기자! 먼저, 1, 2차 전세기로 입국한 교민들 상황부터 좀 살펴보죠. 언제쯤 격리가 풀리나요? [기자] 네,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에 입국한 교민들이죠. 모두 700명이 아산과 진천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시설별로 살펴보겠습니다. 아산 임시생활시설에는 527명이 머물고 있는데, 최종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으면 1차 전세기로 입국한 인원은 오는 15일, 2차로 입국한 인원은 16일에 퇴소하게 됩니다. 진천 임시생활시설의 173명도 이상이 없다면 15일에 모두 격리 해제됩니다. 숙소가 지정될 당시 주변 지역으로의 전염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었는데요. 숙소가 위치한 충청 지역, 현재까지 확진자는 없습니다. 오늘(12일) 새벽, 3차 전세기를 타고 온 교민과 중국인 가족은...

유방보형물로 인한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BIA-ALCL) 환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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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와 대한성형외과학회(이사장 김광석)는 국내에서 유방보형물 연관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이하 BIA-ALCL)* 환자가 8.14. 최초 보고된 이후 12월 24일 추가로 1명이 보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유방보형물 연관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BIA-ALCL: Breast implant – associated anaplastic large cell lymphoma)은 면역체계와 관련된 희귀 암의 한 종류로 유방암과는 별개의 질환임. 의심 증상으로는 장액종으로 인한 유방 크기 변화, 피막에 발생한 덩어리나 피부 발진 등이 있음.  ○ 환자는 40대 여성으로 2013년 엘러간社 거친 표면 보형물을 이용한 유방확대술을 받았으며, 최근 가슴에 부종이 발생하여 모 대학병원에서 병리검사를 실시한 결과 BIA-ALCL로 최종 진단(12.24.)을 받고 식약처 및 대한성형외과학회에 보고되었습니다. □ 해당 환자는 식약처 및 의료기관에서 통보받은 BIA-ALC...

식약처, 라니티딘 위장약 잠정 제조.수입 및 판매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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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위궤양치료제나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의 주원료로 사용되는 국내 유통* ‘라니티딘** 성분 원료의약품’을 수거·검사한 결과, NDMA***가 잠정관리기준을 초과하여 검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국내‧외 7개 제조소에서 만든 7종의 라니티딘 원료의약품    ** 라니티딘 : 위산과다, 속쓰림, 위궤양, 역류성식도염 등 치료약에 사용하는 성분   ***  NDMA(N-니트로소디메틸아민) : WHO 국제 암연구소(IARC)가 지정한 인체발암 추정물질(2A) ○ 이에 따라 식약처는 ‘라니티딘 성분 원료의약품’을 사용한 국내 유통 완제의약품 전체(269품목)에 대해 잠정적으로 제조·수입 및 판매를 중지하고, 처방을 제한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 ① 조사결과 및 안전조치 주요내용 > □ 식약처는 라니티딘 성분 의약품에서 NDMA가 미량 검출되었다는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발표(9.14) 이후, 국내로 수입되거나 국내에서 제조되어 유통 중인...

잔바람 불던 日의약품 불매, 온라인 타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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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유명 유튜버들의 잇단 日 약 명단 공개.. 운동 지지 기존제품 반품 등 실질적 행보도 포착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전국적인 불매 분위기 속에서도 잔바람만 불던 일본 의약품 불매운동이 온라인을 타고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소비자의 ‘안 사겠다’를 넘어 자영업자의 ‘안 팔겠다’ 보이콧이 더해져 새로운 형태로 진화한 이번 불매운동에서 중간 단계에 있는 일부 약사가 불매운동을 지지하고 나선 것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온라인에서 더 활발하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기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는 16일 ‘약국에서 판매하는 일본 약을 알아보고 대체품도 알아보았습니다’라는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해당 영상의 내용은 국내에서 인기 있는 일본 일반의약품을 소개하고 그 제품을 대체할만한 동일 성분 및 동일 제형 제품을 소개하는 것이다. 언급된 일본 제품은 그보다 앞서 유사한 영상을 게재한 정세운 약사(정약사의 건강TV)의...

"내일 파업이라고요?"..국민은행 고지없어 몰랐던 고객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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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파업 참가율 파악 어렵다"며 하루 전까지 공지 안 해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KB국민은행 총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국민은행은 일부 영업점을 닫게 될 상황임을 알고도 고객에게 이를 적극적으로 안내하지 않아 혼란을 키우고 있다. 국민은행 파업 D-1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7일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KB국민은행 노조는 8일 하루 경고성 총파업을 할 예정이다. 임금피크제 도입 시기와 페이밴드, 성과급이 주요 쟁점이다. 2019.1.7 xyz@yna.co.kr 7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문자메시지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파업에 따른 점포 업무 차질과 운영 축소 가능성을 안내하지 않고 있다. 국민은행 홈페이지에는 지난 2일 '대학생 홍보대사 14기 모집' 공고가 마지막 게시물이며, 페이스북 공식 계정에는 4일 '리브 다방 오픈' 이벤트 게시물이 최신으로 올라와 있다. 이외에도 문자메시지나 전화를 통한 안내 역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점포에는 종이로 된 인쇄물을 붙여놨지만, 점포 내방객만 알 수 있는 상황이다. 국민은행은 8일 총파업에 대비해 거점점포 운영, 영업시간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 콜센터와 연계해 고객 문의에 대응하고 영업점 수요를 분산한다는 계획도 세웠지만, 문제는 고객들이 이를 모른다는 점이다. 이와 관련해 국민은행 관계자는 "파업 참가율이 정확히 얼마가 될지 몰라 거점점포 운영 등을 미리 밝힐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파업 참가율이 예상보다 낮더라도 일부 영업점에서는 업무 차질이 빚어질 것은 자명한 일이라, 공지하지 않은 책임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은행 측은 비대면 서비스로 유도하면 된다는 입장이지만, 주택담보 잔금 대출을 받아야 하거나 대환대출을 해야 하는 등 창구 업무가 필요한 고객의 경우 혼란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이용자...

숙명여고 쌍둥이 자퇴서 제출..서울교육청 "신중히 판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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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811453166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00909 "자퇴는 학교 소관이지만 관심도·징계 여부 고려 위해 신중 판단 안내" 【서울=뉴시스】이윤청 수습기자 = 숙명여고 시험문제 유출 혐의를 받는 전 교무부장 A씨가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기 위해 지난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A씨는 자신의 쌍둥이 딸들에게 중간고사 및 기말고사 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8.11.06. radiohead@newsis.com 【서울=뉴시스】구무서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자퇴서를 낸 숙명여고 쌍둥이들에 대해 신중이 판단하라고 학교 측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8일 숙명여고와 서울시교육청에 의하면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의 딸들이 지난 1일 자퇴서를 학교에 제출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에서 학생들이 하는 자퇴는 기본적으로는 개별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하지만 이번 일이 관심이 많고 징계 여부도 함께 고려해야 해서 학교에 신중하게 판단하라고 안내했다”고 말했다. 학생이 자퇴를 하면 징계를 받은 기록이 남지 않는 반면 퇴학을 당하면 징계 기록이 남는다. 이날 숙명여고 학부모 모임인 숙명여고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국민과 학부모들은 0점 처리와 성적 재산정 등 징계 없이 학교를 나가기 위해 그렇게 한다고 생각한다"며 "숙명여고와 쌍둥이는 지금이라도 죄를 인정하고 사퇴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쌍둥이의 아버지인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은 구속수감 상태로 조사를 받고 있으며 전 교무부장과 쌍둥이 모두 혐의를 부정하고 있다. nowest@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