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새보수당, 신당 결성 합의.."안철수도 통합대상"(종합2보)
다음 네이버 혁통추위원장에 박형준.."탄핵, 총선승리 장애물 돼선 안된다" 합의도 反文 세력 대통합 추진..통합원칙 '혁신·통합', 자유·공정 추구키로 박형준 "2월10일 전후 새 통합정치 세력 모습 확정..안철수도 통합협상 대상" 하태경 "황교안, 보수재건 3원칙 공개수용해야"..黃, 수용여부 즉답 피해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이동환 이은정 기자 =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을 비롯한 보수·중도진영에 속한 정당·시민단체들이 9일 '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를 구성하고, 통합신당을 결성해 4월 총선을 치르기로 했다. 중도·보수 대통합을 위한 정당·시민사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안형환 국민통합연대 사무총장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회의에는 자유한국당 이양수 의원, 새로운보수당 정병국 의원, 전진4.0 창당준비위 양주상 수석부위원장, 국민통합연대 이재오 중앙집행위원장 및 안 사무총장, 박형준 플랫폼 자유와공화 공동의장 등이 참석했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보수단체 대표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