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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요양병원서 22명 법정감염병 집단감염..환자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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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환자와 요양보호사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종 감염 보건당국 역학조사 (광주=뉴스1) 허단비 기자 = 전남 목포 한 요양병원에서 환자들이 법정감염병에 집단 감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22일 목포시보건소 등에 따르면 목포 한 요양병원에서  지난달 16일부터 10월21일까지 환자 19명(전원조치 1명 포함)과 요양보호사 3명 등 총 22명이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속균종(CRE)'에 감염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일 법정감염병 신고시스템 전산상 해당 요양병원의 CRE 감염자수가 5명를 기록하자 역학 조사에 착수, 환자들을 격리하고 접촉자에 대해 주의를 당부하는 등 조치를 취했다. CRE는 카바페넴 계열을 비롯한 거의 모든 항생제가 듣지 않는 대표적인 슈퍼박테리아로 발열과 폐렴증상이 나타나며 요로감염, 폐렴, 패혈증을 유발한다. CRE는 의료기관 내 위생·감염 관리 등에 따른 감염병으로 해당 요양병원에서 주로 중환자실과 장기입원 환자 등 거동이 불편한...

목포 금은방서 괴한 피습..여주인 사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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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경찰, 30대 추정 남성 용의자 추적 중   강도ㆍ퍽치기ㆍ부축빼기ㆍ폭행ㆍ살인 현금 갈취(PG) [제작 이태호] 사진합성, 일러스트 (목포=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전남 목포의 한 금은방에서 여주인이 괴한에 피습돼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1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6분께 전남 목포시 옥암동 한 금은방에서 한 남성이 여주인 A(48)씨를 찌르고 달아났다. A씨는 목 부위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출혈과다로 숨졌다. 이 남성은 모자와 선글라스, 장갑을 착용하고 금은방에 들어와 A씨를 습격했다. 비명 소리를 들은 인근 가게 직원이 금은방에 들어오자 이 남성은 곧바로 도주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3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쫓고 있다. iny@yna.co.kr ------------------------------------- 숨진 금은방 여주인의 명복을 빕니다. 강도인지.. 아님 의도적 살해인지 알 수 없지만 보통은 흉기로 주인을 위협하고 돈되는 걸 훔쳐가는게 강도임을 감안하면.. 이건 뭐 죽일려고 금은방에 들어온거 아닌가 생각도 해봅니다.. 일단 없어진 물건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겠죠... 30대 추정되는 용의자라....빨리 잡히길... --------------------------------------- 관련기사 : 목포 금은방 주인 흉기 살해 30대 긴급체포 잡혔다고 합니다.. 다행이네요.. 강도를 한 건지 아님 살해를 목적으로 했는지 조사중이라 합니다.

손혜원 "여론몰이 마녀사냥·정쟁 휘말리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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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손혜원 / 무소속 의원] 이런 얘깃거리도 안 될 만한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했던 이런 일들이 이렇게 국가 전체를 시끄럽게 만드는 것에 대해서 저는 일단 국민들한테 너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왜 저를 이렇게 자꾸 링 위로 올려놓는지 그 부분이 아직도 이해가 잘 되지 않아요. 혹시 SBS 기자분도 오셨습니까? 어디 계세요? SBS 그 팀 안 계세요? 안 오셨어요? 제가 그분들 오늘 앞자리로 모셔달라고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저는 좀 여쭤보고 싶어요. 왜 이 일을 시작했는지. 그러면 처음부터 저한테 와서 물으시면 제가 오늘같이 아주 명명백백히 제가 말씀을 드릴 텐데 왜 뒤에서 취재를 하시고 왜곡된 기사를 갖고 이렇게 세상을 시끄럽게 만들어서 전 국민을 소모전 속으로 밀어넣는지. 저는 그게 지금도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한 나흘인가요, 닷새 동안 저희 보좌관들을 통해서 나오는 뉴스들, 여러분들이 궁금하다고 하시는 것들에 대해서 저희는 최선을 다해서 설명을 드리고 또 해명이 됐다 하면 해명을 드리고 했습니다. 그런데 해명은 나오지 않고, 거의. 계속 또 다른 왜곡 보도, 또 다른 왜곡 보도 이렇게 나오는데 이렇게 그냥 백날 가면 여러분들은 제가 부서져서 망가질 거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저도 계속 같이 싸울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이 세상은 뭐가 되냐고요. 정치는 어디로 가고 문화는 어디로 가고 경제는 어디로 가고. 제가 언론의 양을 보면서 사실은 부담이 많았어요. 여러분들이 저에 대한 악의적인 가짜 뉴스를 쓰는 것보다 더 큰 부담이 되는 것은 제가 그렇게 많이 다뤄진다는 것이 저는 그 뉴스의 포션이 참 부끄러웠습니다. 왜냐하면 국민들은 어려운데,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그래서 계속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제가 지난번에 탈당을 했죠. 제가 당적을 내려놓는 그런 기자회견을...

[핫이슈]손혜원 매입 토지*건물 내부 단독 공개(목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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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뉴스 : 손혜원 "검찰 수사 의뢰"..박지원 "복덕방 했어야" 손혜원 의원 측근들이 목포에 보유한 건물과 땅도 하루가 지날 때마다 불어나 지금은 22곳으로 확인됩니다. 손혜원의원이 목포 구도심에 건물을 22곳을 구입해서 투기라 비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논란이 되는 가운데 목포 MBC가 관련 집중취재를 했습니다. 그런데 목포MBC에서는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보여주네요.. 위의 사진처럼 손혜원 의원이 구입한 건물입니다.  그런데 한 땅에 구입한 좁은 구역에 주소만 15개나 되는 군요.. 하나만 사면 끝인줄 알았는데 저렇게 이어져 있네요... 그런데... 해당부지의 지번이 이상합니다..너무 몰려 있네요..;; 문열고 들어가면서 지번은 계속 바뀝니다..;; 희안한 구조네요.. 단일한 외벽에 둘러쌓인 곳에 지번이 3개나 되는 곳도 있습니다... 하나의 지번이 1채이므로 결국 여러 채를 가졌다는 건 좁은 공간에 여러 지번을 가진 저 땅을 샀으니.. 여러채라 말할 수 밖에 없는 게 목포 구도심인가 봅니다.. 결국 하나만 매입해도 건물들이 연결되어 있어 계속 매입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목포 MBC의 분석입니다. 그리고 처음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구입한 토지와 붙어있지 않은 구석의 토지도 매입이 되어 있습니다. 그곳은 연결된 곳도 아닌데 왜 매입을 했을까요? 이에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그렇습니다.. 토지 소유주가 같이 딸려 팔아버린 구역입니다..;;; 안팔리는 토지를 이런식으로 같이 묶어서 팔아버린 겁니다..;; 영상 마지막의 목포주민은 인터뷰이 이런 말을 하네요.. "사서 들어올때부터 손해지. 살 때부터 손해지. 나가야 하는데 안나가는데..." 그만큼 매매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곳이라는 것이겠죠.. 이렇게 목포 MBC가 영상으로 보여줬습니다. 박지원 의원의 대답이 궁금합니다. ...

목포 찾은 나경원 "손혜원, 오얏나무 밑에서 다 가지려 한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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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자유한국당 지도부 목포 '창성장' 방문  "도심재생사업, 투기자 투전판 되선 안돼" 손 의원은 목포서 맞불 기자회견 예고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3일 논란이 일고 있는 ‘창성장’이 자리한 전남 목포 대의동을 원내지도부 및 ‘손혜원 랜드게이트 진상규명 태스크포스’팀과 함께 찾아 둘러보고 있다. 정유경 기자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매지 말라고 했는데, 이 사건(손혜원 의원)은 오얏나무 밑에서 오얏나무를 다 가져가려고 한 것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22일 전남 목포 근대문화역사거리를 찾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예산 350억원이 투입된 목포 도심재생사업이 외부에서 온 투기자들의 이익에 의해 돌아가는 투전판이 되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원내지도부는 이날 목포 근대문화역사거리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의원의 ‘창성장’이 자리한 목포시 대의동을 찾았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창성장과, 손 의원의 남편이 구입한 건물 등 일대 거리를 십여분 가량 둘러본 뒤, “외지인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나면 지역주민들이 그 피해를 오롯이 안게 된다”며 “(도심재생사업이) 제대로 되어야 하고, 다른 지역과의 균형 문제 등 과정에 있어서 투명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저희가 찾아 걷어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나 원내대표를 맞으러 나온 지역 주민들은 나경원 원내대표가 지나가는 모습을 보자 “원도심을 살려달라” “저녁 6시만 되면 다 문을 닫는다. 사람 없을 때 밤에 와달라”며 도심재생사업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정형운(70)씨는 “눈으로 한번 직접 봐라. 100만원에 사면 수리비가 250만원이 드는 곳이다. 목포 시민들은 아무도 안 사고 다 빈집으로 지냈던 곳”이라며 “(손 의원이) 팔아서 시세차익을 본 것도 아니고, 다 죽어가는 구도심에 공방하고 박물관 세우고 한다니까 시민들은 반가운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경원 원내대표의 방문도 환영한다. 여기가 얼마...

'재개발 반대' 박지원, 총선 공보물에는 '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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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19대 총선 목포발전 10대 정책공약에 포함  朴 "고층건물로 바뀐 2017년부터 반대" 해명   박지원 의원의 2012년 19대 총선 공보물. 목포 10대 정책공약에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내용이 게재돼 있다./뉴스1 © News1 (목포=뉴스1) 박진규 기자 = 전남 목포 문화재구역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의원의 동반 검찰수사 주장으로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의 목포 원도심 재개발 추진 여부 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박 의원의 선거공보물에 관련 공약사항이 들어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지원 선배의원께 엄중히 부탁드린다"며 "서산온금 지구에 3000세대의 고층아파트를 짓겠다며 난개발을 획책할 때 정종득 전 목포시장과 함께 다닌 사람이 누구였냐"고 추궁했다. 그러면서 "어이없는 토건행정에 함께 한 사람이 박지원 의원이라는 것은 목포 시민들이 다 아는 사실인데 이제 와서 마치 토건행정을 반대했던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소가 웃을 일"이라며 "재개발에 대한 입장은 서로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최소한 시류에 따라 입장이 바뀌지 않는 일관 된 모습, 자기 말에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일침했다. 이어 윤 대표는 <뉴스1>과 통화에서 "이제는 입장이 바뀌었는지 모르지만, 박 의원의 2012년 총선 공약에도 재개발이 들어 있고, 정 전 시장과 같이 추진하러 돌아다닌 것은 목포 시민들이 다 아는 사실"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지원 의원의 2012년 19대 총선 공보물에서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 및 상권 활성화 내용으로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내용이 포함돼 있다./뉴스1 © News1 박진규 기자 이에 <뉴스1>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자료실에서 지난 2012년 19대 총선의 박지원 의원 선거공보물을 ...

손혜원 탈당 "제가 해결..의혹 입증되면 의원직 사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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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지도부 만류했지만..제가 당에 있어선 해결 안돼 결단" "며칠간 가짜뉴스와 싸워..SBS 등 허위보도 고발"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남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홍영표 원내대표와 정론관을 나서고 있다. 이날 손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2019.1.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정상훈 기자 = 전남 목포 부동산 투기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탈당 의사를 밝혔다. 손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에 더이상 부담을 주지 않고, 제 관련 문제이기 때문에 제 인생을 걸고 관련 문제를 제가 해결하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와 함께 자신이 소속돼 있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도 물러나겠다고 했다. 하지만 손 의원은 자신의 결백을 거듭 주장하며 "의혹을 최초보도한 SBS를 비롯해 허위보도를 한 언론사를 고발하고, 검찰 조사결과 관련 사실이 하나라도 밝혀진다면 의원직을 내려놓겠다"고 강경입장을 고수했다. 손 의원은 "발표 후 야당의 많은 분들, 특히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 같은 분들이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얘기할 것"이라면서 "저에 대한 검찰의 수사 결과 한가지라도 (의혹이 사실인 것으로) 나온다면 그때 제가 알아서 할 것"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손 의원은 의혹에 대해 "제가 잘 알고 있는 문화 예술, 전통문화 담당 상임위 활동으로 제 소신껏 제가 꿈꾸던 세상을 위해 일했다"며 "SBS가 저 한 사람을 죽이려한다. 저는 그 이유를 도대체 알 수가 없다. 그래서 SBS를 고발하려고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또 "제 스스로 지난 며칠 왜곡뉴스, 자료 없이 만들어진 어이없는 가짜뉴스들에 대응하며 싸웠다"며 "SBS...

손혜원 "검찰 수사 의뢰"..박지원 "복덕방 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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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손혜원 의원 측근들이 목포에 보유한 건물과 땅도 하루가 지날 때마다 불어나 지금은 22곳으로 확인됩니다.  손 의원은 다음주 검찰 수사를 자청하는 방식으로 이번 의혹을 정면 돌파하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이민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손혜원 민주당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처음 제기된 건 지난 15일.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일대에서 손 의원 남편 재단과 조카 등이 사들인 부동산은 9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부동산이 추가로 확인됐고 나흘 만에 이 숫자는 건물 18채와 토지 4필지 등 모두 22건으로 늘었습니다.  자고 나면 불어나는 부동산에 목포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도 "손 의원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복덕방을 개업했어야 옳다"며 "저도 속고 모두가 속았다"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손 의원은 투기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손 의원은 SNS에 "공격은 두렵지 않다"며 "결국 진실이 이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태원에 있는 자신의 나전칠기 박물관을 목포로 옮기려 했을 뿐이란 겁니다.  [손혜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작품 전부) 보여드릴 수 없는 게 너무 안타까워서 목포에 박물관을 옮겼으면 좋겠다고 재단에다 부탁을 했고요."  손 의원은 내일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와 함께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에 대해 다음 주 검찰에 수사 의뢰하겠다며 정면돌파를 선언했습니다.  채널A 뉴스 이민찬입니다.  leemin@donga.com  영상편집 : 강민  그래픽 : 박정재 ------------------------------------------ 관련뉴스 :  손혜원 의원 측근의 수상한 건물 매입 (풀영상) ...

[인터뷰] 손혜원 "목포 의혹? 투기는커녕 사재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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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관련기사 : [끝까지판다] 손혜원 의원 측근의 수상한 건물 매입 (풀영상) 목포 구도심 살려보려..오해 억울해 조카들에 1억 증여, 증여세도 완납 남편 재단으로 투기? 박물관 부지 산것 재산 증식 생각없어..박물관도 기부할것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손혜원(민주당 의원) 지난해 정부는 목포에 있는 건물들 중에 근대 역사로서 가치가 있는 건물들을 보존하기 위해서 1.5km 거리. 그러니까 이게 면적으로 따지면 11만 4000제곱미터더군요. 평수로 좀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3만 4000여 평 정도. 3만 4485평입니다, 정확히는.  이 거리를 통째로 문화재로 지정을 했습니다. 건물이 아니라 그 거리 전체가 문화재로 지정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알고보니 이 문화재로 지정된 거리 안에 손혜원 의원의 남편 명의의 재단 혹은 친척들, 지인들이 소유한 건물이 9개가 되더라. 문화재로 등록되기 직전에 집중 매입이 됐더라. 지금 그 건물들은 4배나 시세가 올랐다, 이런 내용입니다.  결국은 손혜원 의원이 이쪽이 문화재로 지정될 걸 미리 알고 집을 투기 목적으로 사들인 것이 아니냐, 지인들을 통해서. 이런 의혹들이 제기가 되는 거죠.  당사자,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 연결을 해 보겠습니다. 손 의원님, 안녕하세요? ◆ 손혜원> 네, 안녕하세요. ◇ 김현정> 제가 우선 팩트부터 확인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남편이 이사장으로 있는 문화 재단 명의로 3채, 조카 A씨가 3채 또 조카 B씨와 보좌관 딸 공동 명의로 2채, 보좌관 배우자 명의로 1채. 맞습니까? ◆ 손혜원> 거기까지는 제가 알고요. 그런데 합하면 9채가 됩니까? ◇ 김현정> 네. 그렇게 하면 9채가 되네요. 2017년 3월부터 2018년 9월까지 1년 ...

나포된 중국어선서 달아난 선원, 하루 만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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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322523251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44966 목포전용부두서 무단 이탈해 서울까지 이동..불법체류 전력도 (목포=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불법조업으로 나포돼 목포의 부두에 계류 중이던 중국어선 선원이 달아난 지 하루 만에 검거됐다. 목포 삼학부두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3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께 전남 목포시 해경 전용부두에 계류 중이던 88t급 중국어선 A호에서 선원 B(30)씨가 무단 이탈했다. A호는 지난 1일 오전 9시 5분께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서 망목 규정 위반으로 나포돼 목포로 압송됐다. B씨를 포함한 선원 13명은 조사가 끝날 때까지 배 안에서 체류 중이었다. 해경은 CCTV 확인 결과 B씨가 배에서 빠져나와 부두 인근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한 것으로 보고 전남지방경찰청 등과 함께 키 175∼180cm, 회색 상의와 검은색 트레이닝복 하의 차림인 B씨의 행방을 추적했다. 해경은 이날 오후 10시께 서울에서 B씨를 검거했다. B씨는 2012년 9월 90일짜리 관광비자로 국내에 들어와 불법 체류하다가 2013년 9월 단속에 적발돼 강제 출국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B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해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처벌할 방침이다. areum@yna.co.kr ------------------------------------------------------ 국내 불법체류자들의 도움을 받아 숨을 수 있는 상황에서 검거되어 다행입니다.. 만... 서울에서 검거되었다니... 나중에 욕좀 먹겠네요.. 목포에서 영암으로 갔다 서울에서 발견되어 검거...;;; 자칫 아예 놓칠 수 있었던 상황이네요.. 서울에서 안산.. 혹은 영등포나 천안등으로 ...

중국어선에서 선원 무단이탈..택시 타고 영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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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320161515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888356 [뉴스데스크] ◀ 앵커 ▶ 불법조업 혐의로 해경에 붙잡혀 있던 중국어선에서 중국인 선원 1명이 달아났습니다. 과거 국내에 불법 체류하며 폭력을 휘두른 전력이 있어서 경찰이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목포 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 중국 어선이 정박해 있습니다. 지난 1일, 전남 가거도 해역에서 규정보다 촘촘한 그물로 어린 물고기를 잡다 해경에 붙잡힌 중국 어선입니다. 그런데 이 배에 대기 중이던 중국인 선원 30살 상 모 씨가 사라졌습니다. [목포해경 관계자] "(지키는) 직원은 경찰 1명. (어선이) 3척 이상이면 경찰관 2명, 전경 2명 이렇게 다르죠. 어영부영 도망가버려서…" 어제(2일) 오전 9시 30분쯤 해경 전용부두를 빠져나온 상 씨는 어디론가 걸어가는 모습이 부두 인근의 CCTV에 잇따라 포착됐습니다. 이후 9시간이 지나서야 선원 인원점검 과정에서 상 씨가 사라진 걸 파악한 해경은 경찰에 공조수사를 요청했습니다. 경찰과 해경은 상 씨가 택시를 타고 목포에서 영암으로 갔고, 내국인의 도움을 받고 있다는 택시 운전사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경찰 관계자] "택시기사한테 쪽지에 적힌 휴대전화 번호를 주면서 그 남자한테 전화를 걸어달라고 한 거예요. 택시에서 내리니까 (그 남자가) 데리고 갔어요." 사라진 중국 선원 상 씨는 과거 경기지역에 불법 체류하다, 지난 2013년 폭행 혐의로 붙잡혀 강제 추방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상 씨가 국내 불법체류 조직과 연계돼 있을 것으로 보고 상 씨의 행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