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골프장인 게시물 표시

전두환, 골프장서 2시간 체류..의사소통 문제없어 보여

이미지
다음 네이버 전두환 골프장 목격담 후 실제 모습 첫 공개 [앵커] 전씨가 주기적으로 골프장을 오간다는 소문은 그동안에 여러 차례 나왔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영상으로 확인된 건 처음입니다.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고 건강이 나쁘다던 전씨는, 골프 치는 모습은 정상인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였습니다. 5월 단체들은 법원이 전씨의 재판 불출석 허가를 취소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최규진 기자입니다. [기자] 전두환 씨는 골프장 회장과 수행원들을 이끌고 2시간가량 골프를 즐겼습니다. 골프채를 휘두르는 건 물론, 외부인과의 의사소통에도 문제가 없어 보였습니다. [전두환 : 너 명함 있냐? (정의당 부대표 임한솔입니다) 정의당?] 그동안 전씨를 골프장에서 목격했다는 증언은 많았지만, 실제 모습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전씨는 자신을 향한 질문이 이어지자, 골프를 멈추고 신경질을 내기도 했습니다. [전두환 : 너 군대 갔다 왔냐? (갔다 왔어요.) 어디 갔다 왔냐?] 전씨와...

'靑특감반 접대 의혹' 골프장·KT직원 휴대폰 압수수색(종합)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21818134932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69206 검찰, 골프장 및 KT 대관업무 직원 압색 라운딩 횟수 및 비용 지불 등 파악 차원 사업가들과 골프 비용 미지불 의혹 등 【서울=뉴시스】심동준 기자 = 청와대 특별감찰반 직원들의 비위 혐의를 감찰 중인 검찰이 골프 향응 의혹과 관련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18일 검찰에 따르면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이날 청와대 파견 복귀 특감반원들이 사업가들과 부적절한 골프를 쳤다는 의혹과 관련해 다수의 골프장을 압수수색했다. 또 특감반원들과 함께 골프를 친 것으로 알려진 KT 대관 업무 담당 직원 A씨의 휴대전화 등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했다. 검찰은 골프장에서 특감반원들이 라운딩한 횟수와 동행자, 비용 지불에 관한 내용을 파악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압수수색은 특감반원 비위 의혹 중 골프 향응 부분에 대해서만 진행됐다. 수사관 김태우씨 등 파견 복귀 직원들은 특감반 근무 시절 평일과 주말에 사업가들과 골프를 치고 일부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의혹 등을 받고 있다. 검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들을 토대로 조사를 이어가면서 특감반원들과 사업가들 사이에 접대 정황이 있었는지 여부 등을 파악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검찰은 김씨가 감찰반 근무 당시 지인의 뇌물 혐의에 대한 경찰 수사 진행 상황을 파악하려 했다는 의혹, 감찰을 담당했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감사담당관으로 승진 전보하려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전날 청와대가 법무부에 보낸 김씨의 보안규정 위반에 관한 징계요청서를 접수해 내용을 들여다보고 있다. s.won@newsis.com ------------------------------------ 청...

'골프장 동영상' 피해 남성 "유포자 찾아낼 것, 선처 無"..피해 여성도 수사 요청

이미지
https://news.v.daum.net/v/2018112114584433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182365 사진=동아일보 DB 최근 휴대전화 메신저 등을 통해 '골프장 성관계' 동영상이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피해자인 유명 증권사 전 부사장 이모 씨가 "선처란 없다. 이번 계기를 기회로 여의도에서 근거 없는 악성 지라시가 뿌리 뽑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 씨는 20일 파이낸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미 경찰에 두 차례 이상 나가 조사를 마친 상태"라며 "근거도 없이 누가 이런 악성 지라시를 퍼트렸는지 꼭 찾아낼 것이다. 선처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영상에서 같은 증권사 여성 애널리스트라고 하는데 이는 명백한 허위 사실로 유포 중인 여성과는 일면식도 없다"며 "재직 당시에도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라시에서 영상 속 여성이라고 지목된 A 애널리스트는 현재 회사를 그만둔 상태다. 결혼해 현재 국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A 애널리스트 부친이 이번 사태에 대해 관련 수사를 요청한 것으로 안다"며 "도대체 누가 어떤 의도를 갖고 이같은 악성 지라시를 유포했는지 꼭 색출해야 한다. 비슷한 인상착의만으로 말도 안 되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는 인격살인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최근 증권가에는 국내 유명 증권사 전 부사장이 같은 증권사 여성 애널리스트와 골프장에서 성관계를 맺었다는 내용의 루머가 퍼졌다. 또 카카오톡과 텔레그램을 통해 성관계 영상과 두 사람의 프로필이 돌기도 했다. 이에 피해 당사자인 이 씨가 20일 명예훼손을 당했다면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