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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곤, 일본 가면 세상 평온” 독립운동가 비하했던 윤서인 발언 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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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윤 대통령 탄핵안 가결되자 SNS에 논란 글 “불안한 개판 국가가 내 나라인 게 서글프다” “정치에 하나도 관심없는 청정국가 빨리 가고파”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웹툰 작가 윤서인(49)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집회에 염증을 표현하며 일본인들의 정치적 무관심을 이상화한 글을 온라인에 올려 논란이다. 지난 1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 떠나 일본 간다는 X’, ‘한국을 떠난다는 윤서인’ 등을 제목으로 윤서인이 엑스(X) 계정에 쓴 글이 올라 와 퍼지면서 누리꾼들로부터 집중적인 뭇매를 맞았다. 해당 글들에 따르면 윤서인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자 자신의 X계정을 통해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 답답해서 내일 모레 도쿄 간다”며 “국민들이 정치에 하나도 관심없는 청정국가로 빨리 가고 싶다”라고 했다. 이어 “민주주의 펄펄 살아있다는 한국 XX 피곤. 민주주의 다 죽었다는 일본 가면 세상 평온. 맨날 광장에 모여서 대통령 끌어내리...

민경욱 "노년의 어머니 근처에 모실 수 없었나"..'문 대통령 비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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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민경욱(56) 자유한국당 의원이 “노년의 어머니를 근처에 모시고 살 수 있지 않았을까”라고 발언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31일 부산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 발인이 엄수됐다. 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년의 어머니를 출세한 아들이 함께는 아니더라도 근처에 모시고 살 수 있지 않았을까”라며 “법적으로 문제가 있었을까”라고 글을 올렸다. 문 대통령을 직접적으로 지칭하는 말은 없었다. 그러나 시기와 맥락상 문 대통령을 향한 말로 풀이돼, 온라인상에서는 “도를 넘었다”는 비판도 잇달았다. 앞서 문 대통령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41년 전 아버지가 먼저 떠나신 후 오랜 세월 신앙 속에서 자식들만 바라보고 사셨는데, 저는 불효가 훨씬 많았다”라며 “마지막 이별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자주 찾아뵙지 못했다”고 모친을 향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민 의원은 앞서 “대통령 모친께서 운명하셨는...

'욱일기 찬양' 문체부 국장, 징계 회부에도 "소송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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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울신문]문체부, 인사혁신처에 중징계 요구…공직감찰반 조사받기도 “이런 미개한 나라 구더기들과 뒤섞여 살아야 하다니…” “욱일기는 2차대전 전부터 사용, 전범기 모욕 있을 수 없다” “그런 주장 공직사회 나가서 하라” 요구에 “난 못 나간다” 징계 추진에도 페북 내용은 그대로 “중징계시 소송 불사” 문화체육관광부 한모 국장 페이스북 캡처 “공무원이라고 자기 생각도 못 밝힙니까.” “공무원이라면 당연히 체면과 위신, 품위를 유지하는 게 맞는데 게다가 이 시국에 친일 주창은 지나쳐도 한참 지나친 것 아닌가요.” 광복절 전날인 지난 14일 “지금은 친일을 하는 것이 애국심이다”라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인사혁신처에 중징계를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사자인 문체부 한모 국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공직사회에서는 “그 사람 정신 나간 것 아니냐.” “그럴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이 주류다. “공무원이라도 자기 생각을 얘기 못할 이유가 있냐...

김용국 '반려묘 유기 논란'의 진실은?.. "살 쏙 빠진 상태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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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017354887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146713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인기를 모은 뒤 그룹 JBJ로 활동한 가수 김용국이 반려묘를 유기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용국이 기르던 고양이 ‘르시’가 유기된 것 같다는 글이 퍼졌다. 르시와 외모가 흡사한 고양이가 9월 유기묘 카페에 올라왔다고 했다. 한 네티즌은 “뚱냥이(뚱뚱한 고양이)라고 불리던 르시가 살이 쏙 빠졌다”며 유기 논란 전과 후 비교 사진을 올리며 안타까워 하기도 했다. 실제로 사진 속 고양이는 김용국이 기르던 르시와 비슷하다. 특히 앞발 무늬가 상당히 흡사하다. 팬들은 김용국에게 르시가 잘 지내고 있는지 인증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앞서 김용국은 이날 걸그룹 소나무 나현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박민지 기자 pmj@kmib.co.kr ------------------------------------------------------------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81358 김용국 씨는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 콘셉트로 연예 활동을 해왔다. tvN 웹예능 '집사인 게 자랑'에 출연해 고양이들과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고, 앨범 공식 로고 역시 고양이를 연상케 한다.  --------------------------------------------------------------- 뭐 고양이를 유기한 것만으로도 욕먹을 일이겠지만 고양이 컨텐츠로 방송활동을 했었다면 더더욱 욕먹을 일이겠죠.. 거기다 아직까지 답변이 없는 걸 보면..;;; 동물보호단체가 움직이는 거 아닌지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