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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살게요" 연락했더니..휴대폰에 'SNS 경고'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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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서민 울리는 '마스크 사기']①SNS 통한 마스크 구매 체험기 '마스크 판매 사기'를 당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 마스크를 판다며 돈을 받아간 A씨는 사흘째 연락 두절이다. 큰돈은 아니지만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구하려는 간절함을 이용했다는 점에서 분한 마음이 더하다. '코로나 19' 확산 후 마스크 사기가 판을 치고 있다. 경찰이 내·수사를 진행 중인 것만 3000건을 넘어선다. 피해금액은 몇천원에서 몇천만원까지 다양하다. 마스크 불법·사기 판매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취재진이 직접 판매자에게 연락을 취해봤다. 입금 재촉하는 판매자, 돈 보내자 '연락 두절'…사라진 6만원 지난 16일 중고거래사이트와 SNS 등을 통해 확인된 3명의 판매자에게 "마스크 파시나요?"라는 메시지를 보내자 10분 내로 답변이 왔다. 판매자들은 KF94 마스크와 천 마스크, N95 의료용 마스크 등 각기 다른 종류의 마스크를 거래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마스크 있는 곳 앱으로 확인 가능해진다'..마스크 판매정보공개(종합2보).. 마스크 알리미로 검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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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정부, 오늘부터 공적 마스크 판매처·판매량 정보 공개 민간, 개방 데이터 활용 마스크 정보 앱서비스 개발 가능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정윤주 기자 =  정부는 10일 오후 7시부터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는 곳과 판매량 정보를 공개한다. 이에 따라 국민들은 앞으로 모바일 웹 페이지나 앱을 통해 마스크 판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한국정보화진흥원(NIA),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과 협력해 공적 마스크 판매 데이터를 민간기업 등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부 차원에서 민간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공개하고, 민간은 이 데이터를 활용해 '어느 판매처에 마스크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확인하는 앱' 같은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민관 협력 방식'이다. 마스크 판매 데이터 제공은 이날부터 시작하며 15일까지 추가적인 검증과 안정화 작업...

소형 카트리지형 아산화질소는 구입할 수 없어요 2021년 이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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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식품첨가물인 아산화질소가 환각 목적으로 오용되는 사례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소형 용기(카트리지, 8 g) 형태로의 제조·판매를 전면금지하는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을 개정·고시하고, 오는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조치로 식품첨가물로 판매되는 아산화질소는 2.5 L 이상의 고압금속제용기에만 충전하여 유통해야 하며, 소형 카트리지 형태의 아산화질소는 더 이상 제조·판매할 수 없게 됩니다.    * 2.5 L 이상의 고압금속제용기는「고압가스안전관리법」에 적용받아 고압가스판매자가 커피전문점 등 업체에 직접 방문하여 설치해야함  ○ 다만, 이번 개정·고시는 고압가스 아산화질소의 공급체계가 구축되어야 하는 상황과 커피전문점의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하여 1년 정도의 유예기간을 거친 후 2021년 1월 1일 시행됩니다.   - 현재 일부 커피전문점에서 2.5 L 고압금속제용기 아산화질소를 ...

식약처, 라니티딘 위장약 잠정 제조.수입 및 판매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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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식약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위궤양치료제나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의 주원료로 사용되는 국내 유통* ‘라니티딘** 성분 원료의약품’을 수거·검사한 결과, NDMA***가 잠정관리기준을 초과하여 검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국내‧외 7개 제조소에서 만든 7종의 라니티딘 원료의약품    ** 라니티딘 : 위산과다, 속쓰림, 위궤양, 역류성식도염 등 치료약에 사용하는 성분   ***  NDMA(N-니트로소디메틸아민) : WHO 국제 암연구소(IARC)가 지정한 인체발암 추정물질(2A) ○ 이에 따라 식약처는 ‘라니티딘 성분 원료의약품’을 사용한 국내 유통 완제의약품 전체(269품목)에 대해 잠정적으로 제조·수입 및 판매를 중지하고, 처방을 제한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 ① 조사결과 및 안전조치 주요내용 > □ 식약처는 라니티딘 성분 의약품에서 NDMA가 미량 검출되었다는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발표(9.14) 이후, 국내로 수입되거나 국내에서 제조되어 유통 중인...

라인, 잇단 물의에 "외국 제작자 스티커 한국에 안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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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文대통령 비하·욱일기 사용' 日콘텐츠 물의 빚자 판매지역 제한 '한국 이용자 눈 피하자' 꼼수 논란..라인 "콘텐츠 재검수·정비 작업 일환"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네이버 일본 자회사 라인이 최근 문재인 대통령 비하, 일본 욱일기 소재 등 콘텐츠 판매로 잇단 물의를 빚자 그 대책으로 외국 제작자의 콘텐츠를 아예 한국에 팔지 못하게 해 논란이 예상된다. 8일 IT업계에 따르면 라인은 지난 4일 "오늘부터 거주국이 한국 이외인 크리에이터의 스탬프(스티커)에 대해서는 판매 지역에서 한국을 제외하게 됐다"며 "한국 국적 크리에이터의 판매 스탬프에는 영향이 없다"고 공지했다. 라인, 외국 제작 스티커 한국 판매 제한 공지 [라인 스토어 캡처] 라인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각국의 사회·문화적 환경을 항상 고려하고 판매 지역과 심사 지침 등을 업데이트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라인이 콘텐츠 심사 강화 등 근본적인 대책보다는 '눈 가...

일본 수출 규제 벌써 잊었나.. '렉서스 + 도요타' 수입차 3위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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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일본 수출 규제 벌써 잊었나….’ 지난 8월 도요타와 도요타 프리미엄 브랜드 렉서스의 한국내 판매량이 벤츠와 BMW에 이어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4일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감소한 1만8122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 벤츠 6740대, BMW 4291대, 미니 1095대, 볼보 883대, 지프 692대였다. 다음으로 렉서스 603대, 폭스바겐 587대, 랜드로버 574대, 도요타542대, 포드 376대였다. 도요타는 9위를 차지했지만 자사 프리미엄 브랜드 렉서스까지 합하면 1145대로 3위에 오른다. 특히 지난달 렉서스 판매량은 60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증가했다. 다음으로 푸조 351대, 포르쉐 280대, 재규어 256대, 아우디 205대, 캐딜락 155대였다. 일본 메이커 혼다는 138대를 팔았으며 닛산은 58대, 닛산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는 57대 판매됐다....

네이버 자회사 '라인' 文대통령 모욕 스티커 팔다가 항의받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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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네이버의 자회사이자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인 ‘라인’(LINE)이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하는 유료 콘텐트를 판매하다가 이용자들의 항의가 쇄도하자 삭제했다. 별도 공지는 없었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최근 라인은 온라인 스토어인 ‘라인 스토어’(LINE Store)에서 ‘Stamps of Mr. Moon’(미스터 문의 도장)이라는 메신저용 스티커를 1200원에 판매했다. ‘Mineo Mine’(미네오 마인)이라는 제작자가 올린 스티커로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을 괴상하게 묘사한 캐리커처로 ‘약속? 뭐라고?’, ‘파기!’, ‘네가 나쁜 거야!’ 등의 일본어 글귀도 담겼다. 최근 한일 갈등 국면을 연상시키는 글귀로, 강제징용 배상 문제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에 대한 일본 극우의 시각에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문제의 스티커는 아마추어 제작자가 자유롭게 올린 ‘크리에이터스 스티커’다. 라인에서 제작해 판매하는 공식 스티커와는 다르다. ...

'혐한발언' 日DHC 화장품 퇴출되나..롭스·올리브영·랄라블라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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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롭스 "'일시 중단', 진열대서 뺐다..다만 완전 판매 중단 아냐" 올리브영·랄라블라, 소비자 시야서 '멀어지게' 진열 상품 '조정' DHC테레비 유튜브 방송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김종윤 기자,신건웅 기자 =  롭스와 올리브영 등 국내 건강·미용 매장(헬스앤뷰티 스토어)들이 '혐한 발언' 논란에 휩싸인 일본 화장품 기업 DHC 제품 판매를 일시적으로 중단하거나 판매 중단 검토에 돌입한다. DHC는 '클레징 오일'을 비롯한 화장품·건강기능 식품을 판매하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주력 제품이 10초마다 1개 판매된다'는 얘기를 들을 정도다. DHC의 국내 시장 매출만 100억원 규모에 달하지만, '한국 소비자들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비난했다'는 논란을 자초하며 이 기업 역시 ‘불매운동 대상’이 됐다. 롭스 관계자는 12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매장 진열대에서 DHC 제품을 일단 빼기로 했다"며 "우리 매장을 찾은 고객은...

중국산 육가공품, 대림동서 버젓이..'따이공'에 뚫린 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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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기자] 중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햄과 소시지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되면 잔반사료에 섞여서 돼지들에게 병을 옮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중국 햄과 소시지의 반입을 막고 있는데, 정말 구할 수 없는 것인지 제가 직접 서울 대림동을 돌아보겠습니다. 서울 대림동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해외 식재료 가게입니다. 중국산 소시지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가게 주인 : (중국 돼지고기로 만든 건가요?) 네. 중국 돼지고기…] 가게 밖에 버젓이 내놓고 팔기도 합니다. 모두 '따이공'이라고 불리는 중국 보따리상들이 한국으로 들여오는 제품들입니다. 정부는 육가공품을 포함한 중국산 축산물을 수입하면 최대 1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단속을 걱정하는 모습을 찾기 어렵습니다. [손님 : 이거는 못 팔게 돼 있대요…대림동 오면 파는 데 많아서…배로 많이 온다고 생각해요.] 제가 가게 9곳을 돌아봤는데 모든 곳에서 이렇게...

열대과일 '노니' 가공 22개 제품서 쇳가루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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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식약처가 적발한 노니제품 허위·과대광고 사례. 자료 식약처 열대과일 ‘노니’를 가공해 만든 분말·환 22개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쇳가루가 검출돼 판매가 중단됐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터넷에서 유통·판매되고 있는 노니 분말·환 88개 제품을 수거해 세균수·대장균·금속성 이물질 등 검사를 한 결과 22개 제품에서 기준치(10㎎/㎏)가 넘는 쇳가루가 나왔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제품은 ‘광동 노니파우더', ‘더조은 노니 파우더', ‘내몸엔 노니 분말', ‘아임더 닥터 노니' 등이며 이러한 제품에 대해선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를 했다고 식약처는 전했다. 또 인터넷 쇼핑몰 등을 점검한 결과 196개 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던 65개 제품은 ‘질병 예방이나 치료 효능’을 내세우는 등 허위·과대광고를 하고 있었다. 현재 노니를 가공해 만든 제품은 법률로 관리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이다. 식약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 신용주 서기관은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하루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