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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뮴 기준 초과 미국산 아보카도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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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수입식품판매업체 ‘(주)농업회사법인 이화원’이 수입 판매한 미국산 ‘아보카도’에서 카드뮴이 기준(0.05 mg/kg 이하) 초과검출(0.10 mg/kg)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 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 가능 이전에 미국산 아보카도에 대해 카드뮴이 검출되어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한 제품은 (주)수일통상에서 수입한 제품입니다.. 이번에 회수조치되는 제품을 수입한 업체는 (주)농업회사법인 이화원 입니다. 놀랍게도 수출업체는 동일합니다. 관련링크 :  카드뮴 기준 초과 미국산 아보카도 회수 조치 카드뮴을 섭취하면 주로 뼈에 축적되며 이타이이타이병의...

남양유업, 아이꼬야 우리아이주스 카토캔 판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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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남양유업이 최근 ‘아이꼬야 우리아이주스 레드비트와 사과’ 제품에서 곰팡이가 발견됐다는 소비자 클레임에 대해 해당 제품의 판매를 전면 중단하겠다고 18일 밝혔다. 판매를 중단하는 제품은 카토캔 용기를 사용한 아이꼬야 우리아이주스 제품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아이꼬야는 아기전문 브랜드인 만큼 아기의 건강을 위해 제조 및 취급과정까지 무한책임을 다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제품이 소비자에게 안전하게 전달될 때까지의 모든 과정을 면밀히 검토했다”며 “그 결과 카토캔 자체가 상대적으로 외부 충격에 내구성이 부족해 배송 및 운송과정 중 제품 파손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위해 요소를 원천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전면 판매 중단이라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해당 제품에서 곰팡이가 발생한 이유에 대해 내/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철저한 조사를 진행했으나 제조과정 중에서는 어떠한 문제점도 발견하지 못했다. 다만, 배송 및 운송과정 중 외부 충격으로 인해 핀홀(Pin Hole)현상이 발생했고, 이곳을 통해 내용물과 외부공기가 접촉하면서 곰팡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제품의 판매를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한 것은, 특수종이 재질로 만들어진 카토캔 포장재의 내구성이 부족해 배송 및 운송과정 중 외부 충격으로 파손될 우려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광범 남양유업 대표는 “아기가 먹는 제품의 품질문제로 소비자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제조 과정을 생산업체와 함께 면밀하게 검사했으나, 어떤 문제점도 발견할 수 없었지만, 앞으로도 배송 및 운송과정 중에 유사한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해 문제점이 해결될 때까지 해당 제품의 판매를 오늘부터 즉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  남양유업, 이번엔 ‘곰팡이 주스’ 논란…초록 곰팡이 둥둥 (2019/01...

[표] 판매 중지된 14개 물티슈 제품은 무엇?..꿈토리·벨라슈·맘베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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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92016313186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7&aid=0001286737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민청원안전검사제의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14종의 제품을 공개하고 판매를 중지했습니다. 오늘(20일) 식약처는 국민청원안전검사제의 첫 대상인 물휴지의 판매 중지 제품 14개를 공개했습니다. 이들 제품은 미생물 기준을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식약처에 따르면 국내 물휴지 제조·수입업체의 판매 1위 제품과 생산실적 5억원 이상 제품 등 147개 제품을 수거해, 중금속·포름알데히드·프탈레이트·보존제·미생물 등 13 종의 위해 물질 검출 여부를 검사했습니다. 12개사 14개 제품은 위생 관련 지표인 세균, 진균 기준을 위반해 판매가 중지됐습니다. 이들 제품에서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특정 미생물(대장균·녹농균·황색포도상구균)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판매 중지된 14개 제품은 브라운모이스처 80(다커), 꿈토리 물티슈(드림제지), 벨라슈 플레인 아기물티슈(미벨라), 맘베프 베이비 내츄럴 물티슈(보베코스), 조이앤로이 플로랄 컴팩트(영광상사), 소미랑 베베러브 물티슈(유앤아이코리아), 맘다운 물티슈(이룸의 터), 맑은별(파인파트너스), 손얼굴휴대용물티슈10매3팩(참화이트), 지후맘 베이비스타 오리지널 물티슈(하임), 베베궁 몬스터 120매 물티슈(하임), 똘이장군 THE BLUE 120매 물티슈(하임)입니다. 물티슈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물티슈/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판매 중지제품 목록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판매 중지제품 목록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나머지 133개 제품은 안전기준을 모두 통과했습니다. 식약처는 판매중단 제품을 회수할 예정입니다. 해당 제품들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처에 반품하면 됩니다. 판매중지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