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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의 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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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가 수익이 좋다.. 뭐 그러던데... 사실 허상입니다. 수익이 나와도.. 얼마 되지도 않는 수익.... 자정이 넘어가면 저렇게 전날의 수익이 나오죠.. 근데 몇분도 되지 않아.. 반토막도 아니고 상당수를 깎고... 거기에 또 깎는 구글 애드센스입니다. 저기다 나중에는 조회수.. 클릭수까지 조작해서 깎아 없애는게 구글 애드스센스의 실체입니다. 저렇게 수익.. 조회수.. 클릭수를 깎는게 단 몇분만에 이루어집니다. 아마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등으로 설정해놓은거 아닐까 싶죠.. 계속 지켜보지 않는 한.. 저게 저렇게 결정되리라는걸 계정 소지자가 파악한다는게 불가능하죠.. 보통은 한국시각으로 자정을 넘어가서 확인하지 않고.. 다음날 아침.. 낮에 확인들 할테니 말이죠. 저 상황이 벌어졌음에도 구글에 딱히 항의할 생각 없습니다. 그냥 저 사례가 쌓여서 구글 애드센스가 저렇다는게 알려졌음 하는 바램입니다. 믿지 말라고.. 신용하지 말라고 말이죠.. 애드센스로만 수익을 얻을려는 이들에게 경각심을 줄 정도가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과거 구글 애스센스 수익 공개등으로 많은 이들이 구글 애드센스를 이용하고.. 이에 광고주들도 많이 가입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저런식으로 블로그나 유튜브에 광고를 노출해주는 이들에게는 수익을 깎아먹으면서... 정작 광고주들에게는 소모되는 그대로 책정되는 광고료는 꼬박꼬박 다 받아먹겠죠. 그 차익을 구글이 온전히 다 받아먹을 겁니다.  구글 애드센스같은 광고플랫폼이 나온다면.. 아마도 많은 이들은 그쪽으로 대거 이동하겠죠.. 계속 이용당하지 않겠다면서 말이죠. 아.. 카카오의 애드핏을 언급할지도 모르겠군요..  거긴... 잘가다 갑자기 계정 영구정지를 먹이는 곳입니다.. 딱히 이유없이.. 그냥 운영정책 뭘 위반했다 하면서... 그리고 정상화를 할려 문의를 할려 하면... 다신 그런 일을 벌이지 않겠다는 소명을 해야 된다는 안내를 합니다. 웃기게도.. 어떤 이유로 계정정지를 먹였는지도 설명도 안하면서 소명을 하라는...

한국서 1조 넘게 벌고도 기부는 쥐꼬리..불매운동 불붙인 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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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유니클로 작년 매출 1.3조 신기록 본사 로열티 등 600억 이상 벌어 기부금은 41%로 대폭 줄인 10억 당기순익 1%도 못 미치는 수준 데상트·무인양품도 생색내기 그쳐 中ㆍ日에 시달리는 韓기업들 [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일본 정부의 대(對) 한국 수출 규제에 반발해 유통업계에서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확산하는 가운데, 한국 시장에서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일본계 기업들이 기부에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니클로를 운영하고 있는 에프알엘코리아 는 2018년 회계연도(2017년 9월1~2018년 8월31일) 기준으로 매출 1조3732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수준이다. 유니클로는 일본 주식회사 패스트리테일링이 지분 51%를 보유한 대표적인 일본계 회사로 꼽힌다.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가 나오자 격분한 네티즌들은 유니클로를 불매기업 리스트 1순위에 꼽기도 했다...

수천만 원 광고 노린 '영상 짜깁기'..왜 안 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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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720340846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14&aid=0000892327 [뉴스데스크] ◀ 앵커 ▶ 유튜브를 통해 유통되는 가짜뉴스는 논란에도 불구하고 최근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허위 사실이지만 유튜브 측은 적극적으로 제재하지 않고 있고 그렇다고 정부가 나설 경우 표현의 자유가 위축될 우려도 있죠. 어떻게 접근을 해야 할까요? 이필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유튜브의 한 동영상. 지난 9월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공항에서 건강 이상 징후를 보였다고 주장합니다. ['유튜브' 동영상] "김정은이가 문재인 팔을 잡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문재인은 고집을 합니다. 자꾸 입구 쪽으로 바라봐야 된다고." 단편적인 사진들을 나열하면서 가상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는데, 이런 동영상에도 광고가 붙습니다. 주요 대기업은 물론, 정부 기관의 광고까지 나옵니다. [A 공공기관 관계자] "18세 이상 연령대로 해서, 주로 시청하는 금융이나 경제 분야 쪽으로 해서 랜덤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유튜브는 재생시간이 연 4천 시간을 넘고 구독자 수가 천 명 이상이면 동영상에 광고를 붙여주고 동영상을 올린 사람과 광고 수익을 나눠 갖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의 건강 이상을 주장했던 동영상 계정은 구독자가 33만 명인데 조회 수를 감안할 때 한 달 광고 수입이 최소 5백만 원에서 최대 8천3백만 원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허위 사실에 근거한 내용들이 많음에도 구독자 수가 많고 조회 수가 높은 이유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이른바 확증편향이 강한 시청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최진봉/성공회대 교수] "본인이 따르고 있는 이...

[취재후] 인건비 올리면 망한다? 편의점 수익 구조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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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8071714580080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6&aid=0010599047 ▲7월 16일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기자회견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에 맞서 '심야 동맹휴업', '심야할증', '카드 결제 거부'에 나서겠다는 편의점주들의 단체행동은 일단 유보됐습니다. 편의점주들은 정부와 편의점 가맹본부의 대책을 들어본 뒤 단체행동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건데요. 우려했던 상황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최저임금 인상에 유독 민감하게 반응했던 편의점 점주들에게는 어떤 속사정이 있는 걸까요? ■ 편의점 수익 구조의 진실은?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33㎡ 남짓한 편의점의 지난달 매출 장부를 살펴봤습니다. 24시간 돌아가는 편의점 특성상 평일과 주말 3교대로 점주가 평일 8시간씩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아르바이트생 5명이 근무하고 있는 곳입니다. 지난달 매출은 8천여만 원, 본사에 내는 제품 구입 비용 5천7백여만 원을 제외하면 2천3백만 원 정도가 남습니다. 여기에 또 한 달 임대료 550만 원과 35% 정도 차지하는 가맹수수료를 내고 나면 남는 건 980만 원 정도입니다. 카드 수수료가 110만 원, 그리고 5명 아르바이트생에게 주는 450만 원이 인건비로 빠져나갑니다. 여기에 관리비와 각종 세금 등을 빼고 나면 실제 점주 손에 들어가는 돈은 240만 원 정도입니다. 내년 최저임금이 인상될 경우 수익은 50만 원 정도 더 줄어들어 100만 원대로 낮아진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편의점 점주 신경옥 씨는 " 매출에서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 부분은 임대료와 인건비"라며, "많이 벌고 또 많이 주면 가장 아름다운 구조가 되는데 요즘 경기가 안 좋은 상황에서 매출은 자꾸 떨어지는데 인건비 부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