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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기도 파주 농장 2곳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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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영주=연합뉴스) 19일 경북 영주 거점소독시설에서 방역 차량이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사료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2019.9.19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aru@yna.co.kr (세종=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오전 경기도 파주의 농장 2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방역 당국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해당 농장에 방역 담당관을 급파했다. 앞서 이달 17일과 18일 파주와 연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각각 확진된 바 있다. tsl@yna.co.kr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이 되어 살처분 작업이 되었는데 파주의 다른 2곳에서 의심 신고가 접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음성이길 희망하지만 확진될 경우 확산 차단이 제대로 되어 다른 농장에 피해가 없도록 조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후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파주시에선 안심하지 않고 거점 소독지역을 늘려 방역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곧 진정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위조 신분증으로 제주 이탈 시도 중국인 2명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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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1910254978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18201 법원 "모두 반성하고, 본국 송환되는 점 감안"  【제주=뉴시스】제주지방법원.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신분증을 위조해 제주도를 빠져나가려던 불법체류 중국인 2명이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신재환 부장판사는 제주특별자치도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및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중국인 리모(35)씨와 쉬모(52)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도에 무사증으로 입국해 체류하던 리씨 등 2명은 올해 8월28일 오후 2시께 제주국제공항에서 위조한 신분증을 이용해 제주를 빠져나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귀포시의 한 무농장에 일하던 이들은 같은 달 21일 중국 채팅앱에서 알게 된 브로커 A씨에게 부탁해 서울지방경찰청장 명의의 위조 운전면허증을 만들었다. 위조 신분증으로 공항을 빠져나려던 이들은 사진을 수상히 여긴 공항검색대 직원의 신고로 모두 덜미가 잡혔다. 관련법에 따르면 무사증으로 입국한 외국인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는 법무부장관의 체류 지역 확대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들은 지난 2월과 3월 무사증으로 입국해 농장에서 일하며 불법체류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신 부장판사는 "피고인들은 우리나라 출입국 행정에 혼란을 초래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면서 "다만 모두 반성하고 있으며 실제로 제주도를 빠져나가지 못했고, 이 판결이 확정되면 본국으로 송환되는 점을 고려해 이같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woo1223@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