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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국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아들 딸은 대통령의 아들과 딸 문제" / 문준용 "아버지 찬스? 한국당, 허위 사실 퍼뜨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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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쿠키뉴스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20일 “더불어민주당과 친문세력이 조국에 대해 방어할 논리가 부족하자 나경원 원내대표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조국 사수에 나섰다. 나경원 원내대표 아들과 딸을 실시간 검색어에 올리고, 포스터를 논문으로 둔갑시키고, 재판으로 이미 문제없음이 드러난 딸의 입시문제를 물고 늘어지더니 하다하다 원정출산 의혹까지 제기하고 나섰다”며 “이 내용이 외신에 보도되자 이번엔 외신까지 보도됐다고 난리다. 자기들이 만든 기사에 자신들이 흥분하는 것 아닌가? 진짜 부끄럽지 않은가?”라고 비난했다. 전 대변인은  “자료를 공개해도, 사실관계를 밝혀도 거듭되는 아니면 말고 의혹제기로 문재인 정권 폭주에 맞서는 야당 원내대표 신경이라도 긁고, 시간이라도 뺏어보자는 심산인지 모르겠지만 이제 가망없는 조국 구하기 시도는 그만두기 바란다. 더불어민주당은 야당 원내대표의 아들과 딸이 궁금한지 몰라도 국민들은 조국의 아들과 딸이 궁금하다. 또 문재인...

한국당 "문다혜 해외 이주 의혹, 검찰 철저 수사하라"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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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감사 이뤄진다 하고 돌아온 것은 정치보복"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의 '문다혜 해외이주 의혹 진상조사TF' 회의에서 나경원 원내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2019.05.08. since1999@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지은 문광호 기자 =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 딸 문다혜 씨의 해외이주에 대해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공세에 나섰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8일 열린 '문다혜 해외이주 의혹 진상조사TF 회의'에 참석해 "현직 대통령 자녀가 임기 중 유학도 아니고 해외 이주한 드문 사건이 발생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데 청와대는 숨기려고만 한다"며 "한국당이 이미 고발장 낸 부분에 대해 수사가 되고 있으나 미흡한 부분이 있어 검찰에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이 문제는 국민 세금이 들어가는 문제도 있기에 당연히 국회가 내용을 파악하고 국민도 알아야 한다"며 "그간 곽상도 한국당 의원이 의혹을 제기해왔고, 감사원 감사청구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