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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발사에 청와대 "예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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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NSC 안 열려..청와대 공식 입장 안 내기로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최소망 기자 = 북한이 29일 오전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 청와대는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신중한 자세를 취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열리지 않았다. 합동참모본부에서 대응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진 않겠다는 않기로 했다. 합참은 "현재 '코로나19' 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이러한 군사적 행동은 대단히 부적절한 행위로서 즉각 중단할 것"이라면서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틀 전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7일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것과 연관되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는 만큼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기 위해 신중한 자세를 취하는 것으로...

북한, 원산서 동해로 발사체 2발 발사..230여km 비행한듯(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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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단거리 발사체..신형 방사포·전술지대지 미사일 등 추정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최평천 기자 = 북한이 2일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 이 발사체는 230여㎞가량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형 방사포나 전술지대지미사일 등으로 추정되지만, 군 당국은 탄종과 비행거리, 고도 등을 정밀 분석 중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은 오늘 오후 원산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면서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발사체는 군의 탄도탄 조기경보레이더 등에 탐지됐다. 군 당국은 미군과 함께 이 발사체의 제원 등을 정밀 분석 중이다. 북한이 발사체를 발사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작년 11월 28일 이후 95일 만이다. 북한은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4시 59분께 함경남도 연포 일대에서 '초대형 방사포' 2발을 발사했다...

합참 "북 미상의 발사체 함경남도서 동해상으로 2발 발사"

다음 네이버 북한이 28일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함경남도 연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2발 발사했다. 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지난달 31일 이후 28일 만이다. 북한은 지난달 31일 평안남도 일대에서 초대형 방사포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동해상으로 2발 발사했다. 합참은 북한이 이날 발사한 발사체에 대해 정밀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올해 들어 이번까지 13차례 발사체를 발사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북한이 발사체 2발을 발사했습니다. 감지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기에 정확히 발사체에 대한 종류나 거리.. 고도.. 등 발사체에 관련된 재원에 대해선 분석중이라 나중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합참의 북한의 발사체 발사에 관련해서 일본에선 한국의 합참의 발표에 근거해 발사했다는 보도는 나왔지만 일본의 해상보안청의 발표로 북한 발사체 발사에 관련된 보도이외 방위성의 성명이나 북한의 발사체 관련 종류나 발사체 수량에 관련되어 보도되거나 추가가 된 보도는 없습니다. 관련링크 :  北朝鮮がミサイル発射と海保発表(산케이신문) 海上保安庁は28日夕、北朝鮮からミサイルが発射されたとみられると発表した。政府が詳しい情報を収集している。 해상 보안청은 28일 밤 북한에서 미사일이 발사된 것으로...

합참 "北, 29일 만에 동해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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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올해 12번째..軍, 기종 분석하며 추가 발사 대비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최평천 기자 = 북한은 31일 오후 동해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 지난 2일 원산 북동쪽 해상에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3형'을 발사한 지 29일 만이다. 북한은 올해 들어 이번까지 12번째 단거리 발사체 및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31일 "북한이 오늘 오후 평안남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참은 전했다. 한미 군 당국은 북한이 발사한 발사체의 기종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 육상에서 해상으로 발사한 것으로 미뤄 SLBM이 아닌 초대형 방사포나 신형 전술지대지미사일 가능성 등이 거론되고 있다. 북한은 지난달 10일 오전 초대형 방사포 2발을 발사했으나, 한 발은 내륙에 낙하해 실패한 것으로 분석됐다. thre...

北발사체, 고도 30km로 230km 비행..'3종 신형무기' 시험 가능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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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최대 비행속도 마하 6.1 이상..MDL 인근서 발사 이례적 '한미연습' 겨냥 무력시위 수위 높인 듯..'선(先) 북미-후(後) 남북' 행보 주목 북한 TV, 함흥 '새 무기 시험사격' 현장 공개 [자료사진, 조선중앙TV]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북한이 16일 아침 또다시 단거리 미사일로 보이는 미상 발사체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이달 들어서만 4번째로, 현재 진행 중인 한미 연합연습을 겨냥한 무력시위라는 관측이 나온다. 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은 오늘 오전 8시 1분경, 오전 8시16분경 북한이 강원도 통천 북방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미상의 단거리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들 발사체의 고도는 약 30㎞, 비행거리는 약 230㎞, 최대속도는 마하 6.1 이상으로 탐지됐다. 통천군 일대는 군사분계선(MDL)에서 북방으로 약 50여㎞가량 떨어진 곳으로, 북한이 이처럼 MDL에 근접해 단거리 미사일을 쏜 건 이례적이다. 통천군 일부는 북한이...

정경두 "北발사체 고도 낮고 240∼330km비행..과거와 다른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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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주제발표하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 (서울=연합뉴스) 정하종 기자 =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61회 KIDA 국방포럼'에서 강연하고 있다. 2019.7.31 chc@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김동현 기자 =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31일 북한이 이날 새벽 발사한 미상의 발사체들에 대해 "지난번(25일)과 같은 단거리 탄도 미사일 수도 있고 방사포일 수도 있다"며 "현재 분석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국방연구원(KIDA) 주최 국방포럼에서 기조 강연을 한 정 장관은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과거와는 조금 다른 제원으로 식별하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정 장관은 특히 "(이들 발사체의) 정점고도는 과거와 비교해 낮은 상태로, 거리도 240∼250여㎞로 나간 것도 있고 330여㎞로 나간 것도 있다"며 "한미 정보당국이 분석을 정확히 해 국민께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미상의 발사체들은 중앙방공통제소(MCRC)와 이지스함에서 최초로 포착됐으며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