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청문회..'35억 주식투자' 부적절 논란(종합2보)
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38 42억6천만원 재산중 83% 주식..전체 주식의 67%는 OCI 계열사 주식 野 "부부 5천회 이상 주식거래..워런 버핏처럼 되지 왜 헌법재판관 하나" 여당에서도 '부적절' 목소리..증여세 탈루 의혹·논문표절 의혹도 나와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이동환 이은정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10일 이미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이 후보자의 과다한 주식 보유 논란이 쟁점이 됐다. 이 후보자 부부는 전체 재산 42억6천여만원 가운데 83%인 35억4천887만원 상당을 주식으로 보유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 후보자는 6억6천589만원 상당의 주식을, 이 후보자의 남편인 오모 변호사는 28억8천297만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 과도한 주식거래…OCI 계열사 주식 67%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은 "2004년 2억9천만원 재산이 2019년에 46억원이 됐다"며 "수익률을 보면 메지온 287.22%, 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