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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휴가도 없는데..가성비 최악의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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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정치제도의 문제..파격적 개혁 필요" 박주현 민주평화당 수석대변인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김진 기자 = 민주평화당은 30일 "하루도 안 쉬는데 결과물은 하나도 없는 가성비 최악의 국회, 이대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박주현 평화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에서 "국회가 휴가도 없이 돌아가고 있다. 그런데 결과물은 전혀 없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3당 교섭단체 대표들이 만나서 합의하고 번복하고 5당 당대표들이 만나서 합의하고 번복하고를 반복하고 있다"며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아무런 심판을 받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도를 벗어난 정치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는 사도정치가 횡행하게 된 것은 아무래도 정치제도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렇게 하루도 쉬지 않고 국회가 돌아가는데 결과물은 하나도 없고 국민 불신만 늘어나는 가성비 최악의 국회, 이대로는 안 된다"며 "파격적인 정치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soho0902@n...

아고다(agoda)에 예약했는데 방이 없다.."우리 가족여행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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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1721341381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651756 [앵커] 큰 맘 먹고 온 가족이 떠난 해외 여행에서 미리 예약까지하고 간 숙소에 방이 없다면 얼마나 황당할까요? 한 가족이 더 이상 피해자가 없길 바란다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제보했습니다. 글로벌 숙박 예약 사이트 아고다로 인해 빚어진 악몽같은 휴가 이야기를, 시청자의 억울한 사연을 들어주는 코너, 못참겠다에서 남승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 이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 숙박 사이트입니까? 그때를 기억하면 아주 정말 머리에 쥐가 납니다. 우리는 거기서 지옥 여행을 갔고. 아니, 정말 너무 황당해서 진짜 뭐라고 말할 수 없어요 ."] 아고다 믿고 해외여행 갔다가 거지 신세, 사라진 숙소의 '악몽'. 팔순 어머니와 10대 딸까지, 김 씨 가족 7명은 가족 대소사에 맞춰 지난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예약했습니다. 예약은 최저가를 내세운, 글로벌 숙박 사이트 아고다에서 했습니다. [김미정/아고다 이용객 : "엄마가 팔순이 다 되시고 형부는 육순 잔치를 하기 위해서 7월 며칟날 방을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출국 사흘 전 호텔로부터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김미정/아고다 이용객 : 총괄 매니저가 방을 더 이상 임대하지 말라고 명령을 내려서 우리는 방을 임대할 수가 없다고, 황당해서 이틀밖에 안 남았는데, 돈도 다 결제가 끝났는데, 그래서 아고다에다 전화를 했더니, 아고다는 모르더라고요."] 여기까진 괜찮았습니다. 아고다 측이 예약을 변경해줬기 때문입니다. [김미정/아고다 이용객 : 그래서 같은 아파트의 레지던스를 예약을 다시 한 거예요."] 악몽은 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