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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당 대표, 확고한 공조로 선거제·검찰개혁 사명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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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손학규 / 바른미래당 대표] 대안신당 추진위원회가 아직 당으로 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우리 4당 대표들은 확고한 공조로 선거제도 개혁, 검찰개혁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완수해 나갈 것 이다. 이에 따라 선거제 개혁 논의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판단했다. 2,  4+1 원내대표 회동에서 논의한 30석을 연동형 배분의 상한으로 하는 방안, 소위 캡을 수용 한다. 단  캡은 21대 총선에 한해 적용 하기로 한다. 4,  석패율제도는 지역구도 완화를 위해 도입 하기로 한다. 4,  향후 100%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지속적으로 추진 한다. 2019년 12월 18일 바른미래당 대표 손학규, 정의당 대표 심상정, 민주평화당 대표 정동영, 대안신당 추진위 대표 유성엽. 저희가 이렇게 합의를 한 데는 우선 이 선거제도 개혁과 사법제도 개혁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국회가 이렇게 난장판이 되고 또 계속 싸움으로만 치닫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