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삭발인 게시물 표시

릴레이 삭발에 촛불 드는 한국당..9월 국회 시작부터 올스톱

이미지
다음 네이버 황교안 이어 김문수·강효상 삭발 나경원은 "우리가 든 촛불이 진짜" '반 조국' 기치로 대정부 공세 높여 교섭단체 연설 거부 '지연전략' '조국 이슈 끌면 끌수록 이득' 계산 조 장관 추궁 대정부질문은 고려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이후 정부와 여당을 향해 총공세를 벌이고 있는 자유한국당이 17일 “진짜 촛불을 들겠다”고 나섰다. ‘조국 반대’라는 명분을 내세워 촛불집회와 단식, 삭발, 1인 시위, 대국민 서명운동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대여 공세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야당이 ‘조국 반대’에 모든 당력을 쏟아부으면서 20대 마지막 정기국회는 초반부터 파행할 조짐을 보인다. 이날은 애초 여야 합의로 정기국회의 시작을 알리는 교섭단체 대표 연설이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무기한 연기됐다.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피의자를 장관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이유로 조 장관의 국회 출석을 반대하며 본회의 개최를 거부했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