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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심병원 (1차) 91개 의료기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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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 1차「국민안심병원」에 91개 의료기관 지정(질병관리본부 코로나19 홈페이지)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세균 국무총리,1차장 겸 중앙사고수습본부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는 국민이 코로나19걱정 없이 진료 가능한 「국민안심병원」 신청을 받아, 총 91개*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 2.24(월) 46개소, 2.25(화) 45개소 신청○ 「국민안심병원」은 코로나19 감염을 걱정하는 일반 국민을 위한병원으로, 비호흡기질환과 분리된 호흡기질환 전용 진료구역(외래·입원)을 운영하여 병원 내 감염 가능성을 차단한다. □ 전국에서 4개 상급종합병원, 68개 종합병원, 19개 병원이 「국민안심병원」을 운영하겠다고 신청하였으며, 신청기간(2.24일~25일)을 고려하면 빠르게 참여 희망병원이 증가하는 추세다.  ○ 이번에 지정된 91개 안심병원 중 호흡기 전용 외래구역만 운영하는 기관은 55개(A유형, 60.4%), 호흡기 전용 외래 및 입원, 선별진료소까지 운영하는 기관은 36개소(B유형, 39.6%)이다.  ○ 또한,...

日'코로나19' 80대사망 미스터리..당국 "일본도 오염지역 검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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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질병관리본부 "일본내, 지역사회 감염위험 평가 필요" "일본과 싱가포르, 위험도 계속 평가 중"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14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신종코로나) 국내 발생 현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늘 오전 9시 기준으로 나흘째 발생하지 않으면서 총 감염자 수는 28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1차 입국 우한 교민 366명 모두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 15일 격리시설에서 퇴소 및 격리해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20.2.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음상준 기자,서영빈 기자 = 보건당국이 최근 감염원이 불명확한 '코로나19' 감염자(80대 여성) 사망 발생과 관련해 일본에 대해서도 오염지역 지정을 검토 중이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14일 브리핑에서 "80대 한 분은 중국이나 해외 여행력이 없기 때문에 일본내에서 감염된 사례"라며 "이 분은 진단이 안 된 상황에서 사망한 중대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이어 "일본은 지역사회내 감염 위험도 평가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일본과 싱가포르의 경우 (우리가) 아직 오염지역 지정을 결정한 것은 아니지만,...

잡아먹고 병 옮기고..공포의 포식자 '미국 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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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뉴스데스크] ◀ 앵커 ▶ 요즘 우리 강 곳곳에서 '미국 가재'로 불리는 외래종, 붉은 가재가 발견되고 있는데요. 이 미국가재, 유럽에서는 '유해 외래종'으로 지정됐습니다. 번식력도 좋고, 토종 물고기 등을 닥치는 대로 잡아먹고 있어서 대책을 빨리 마련해야 합니다. 조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전북 완주군에 있는 만경강 지류, 율소제. 하천 생태계 조사를 위해 설치해둔 통발에서 붉은색을 띤 가재가 잇따라 잡혀 나옵니다. 북중미가 고향으로, 흔히 '미국 가재'로 불리는 이 붉은 가재는, 최근 만경강 곳곳에서 흔하게 발견되고 있습니다. [인근 마을 주민] "여기까지 올라왔었어. 빨갛게. 몇 년 전에 바글바글했었어요." ("마을까지 올라오나요?") "그럼. 수로 타고 막 올라오지, 비 오면." 다 자란 미국 가재의 크기는 15센티미터 정도. 우리나라 토종 참가재보다 2배 가까이 큽니다. 방금 통발로 건져 올린 미국 가재입니다. 한 번에 최...

해운대고도 자사고 지정 취소 결정..70점에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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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해운대고등학교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해운대고등학교 모습 ready@yna.co.kr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27일 "자립형 사립학교(자사고)인 해운대고에 대한 운영성과를 평가한 결과, 기준 점수(70점)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자사고 지정 취소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자율학교 등 지정운영위원회'는 이날 해운대고에 대한 평가결과를 심의한 결과, 자사고 지정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해운대고는 지난 3월 29일 학교 자체 평가보고서를 부산시교육청에 제출했다. 시교육청은 4월 5일부터 이틀간 서면평가를,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학교만족도 조사를, 5월 20일 현장평가를 각각 실시했다. 해운대고가 재지정 기준 점수인 70점에 미달함에 따라 시 교육청은 교육부 동의를 받아 자사고 지정을 최종적으로 취소하게 된다. 자사고 지정 평가는 5년마다 진행되며 기준점에 미달하면 일반고로 전환된다. ccho@yna.co.kr 부산 해운대...

[인터뷰] 손혜원 "목포 의혹? 투기는커녕 사재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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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관련기사 : [끝까지판다] 손혜원 의원 측근의 수상한 건물 매입 (풀영상) 목포 구도심 살려보려..오해 억울해 조카들에 1억 증여, 증여세도 완납 남편 재단으로 투기? 박물관 부지 산것 재산 증식 생각없어..박물관도 기부할것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손혜원(민주당 의원) 지난해 정부는 목포에 있는 건물들 중에 근대 역사로서 가치가 있는 건물들을 보존하기 위해서 1.5km 거리. 그러니까 이게 면적으로 따지면 11만 4000제곱미터더군요. 평수로 좀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3만 4000여 평 정도. 3만 4485평입니다, 정확히는.  이 거리를 통째로 문화재로 지정을 했습니다. 건물이 아니라 그 거리 전체가 문화재로 지정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알고보니 이 문화재로 지정된 거리 안에 손혜원 의원의 남편 명의의 재단 혹은 친척들, 지인들이 소유한 건물이 9개가 되더라. 문화재로 등록되기 직전에 집중 매입이 됐더라. 지금 그 건물들은 4배나 시세가 올랐다, 이런 내용입니다.  결국은 손혜원 의원이 이쪽이 문화재로 지정될 걸 미리 알고 집을 투기 목적으로 사들인 것이 아니냐, 지인들을 통해서. 이런 의혹들이 제기가 되는 거죠.  당사자,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 연결을 해 보겠습니다. 손 의원님, 안녕하세요? ◆ 손혜원> 네, 안녕하세요. ◇ 김현정> 제가 우선 팩트부터 확인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남편이 이사장으로 있는 문화 재단 명의로 3채, 조카 A씨가 3채 또 조카 B씨와 보좌관 딸 공동 명의로 2채, 보좌관 배우자 명의로 1채. 맞습니까? ◆ 손혜원> 거기까지는 제가 알고요. 그런데 합하면 9채가 됩니까? ◇ 김현정> 네. 그렇게 하면 9채가 되네요. 2017년 3월부터 2018년 9월까지 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