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루이비통, 외제차 산 유치원.. 토론회를 왜 막죠?"
https://news.v.daum.net/v/2018100809330005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3152264 <한국유아정책포럼 이덕선 회장> '비리 근절' 토론회 제목부터 자극적 일부로 전체를 '비리집단'으로 매도해 적발 사례? "박의원의 노이즈마케팅" "감사 거부한 적 없어..전문성 갖춰달라" "수업료 운용은 원장 권한.. 문제 아냐"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 토론회 제목 변경? 아예 열지 말아달라 했다 "토론회 나와서 문제 제기하면 될 것을.." 학부모 시민 감사관, 역할 제대로 수행했다 극소수 비리라 하더라도 토론·대책 필요해 지원은 받고 간섭은 안받겠다? "말이 되나"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이덕선(한국유아정책포럼 회장), 박용진(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금요일 국회의원 세미나실에서 일대 소란이 일었습니다. 국회 교육위 소속이죠.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 때문인데 잠깐 그 현장의 소리부터 들어보시죠. [유치원 관계자: 이 소란을 피우게 된 이유는 사립 유치원을 비위 집단으로 매도했다는 사실입니다 .] [박용진 의원: 그러면 이렇게 합시다. 저한테 하실 말씀 많으신 거죠. 다 복도로 나오세요, 저랑 얘기하시게. 그런데 제가 지금 100번을 양보해도 동의가 안 되는 건 오늘 여기서 교육자 여러분들이 하시는 행위예요.] [유치원 관계자: 교육자한테 교육적이기를 원하면이렇게 하시면 안 되죠 .] ◇ 김현정> 이게 지금 국회 토론회장에서 벌어진 겁니다.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