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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소속사, 티셔츠 논란에 원폭 피해자 찾아 공식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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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ertain.v.daum.net/v/2018111614423797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472905 원폭 피해자협회 "日, 전범 가해자로서 사죄는커녕 적반하장" 방탄소년단 소속사 "티셔츠 논란에 상처입은 분들께 사죄" (합천=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16일 오후 경남 합천군 원폭 자료관에서 방탄소년단 소속사 관계자(오른쪽)가 이규열 한국원폭피해자협회 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멤버 지민이 지난해 착용한 티셔츠로 인해 불거진 최근 논란과 관련, "상처입으신 분들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ksk@yna.co.kr (합천=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16일 경남 합천의 원폭 피해자들을 찾아 멤버 지민이 과거 착용한 티셔츠를 두고 불거진 최근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합천은 한국 원폭 피해자 70%의 출신지여서 '한국의 히로시마'라고 불리는 곳이다. 빅히트에서 운영총괄을 맡은 이진형씨는 이날 오후 1시께 합천 원폭 자료관에서 한국원폭피해자협회 관계자들 10여명을 만나 비공개 간담회를 하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티셔츠 논란에 상처입은 분들께 사죄" (합천=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방탄소년단 소속사 관계자가 16일 오후 경남 합천군 원폭 자료관에서 한국원폭피해자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발언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멤버 지민이 지난해 착용한 티셔츠로 인해 불거진 최근 논란과 관련, "상처입으신 분들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ksk@yna.co.kr 이씨는 20여분간 진행된 간담회에서 "피해자분들 마음에 상...

일본 방송의 BTS 출연취소, 전세계에 일본 '전범행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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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10922560118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8&aid=0002431878 CNN·BBC 등 '방탄소년단 출연취소' 앞다퉈 보도 일제강점기 악화한 반일 감정도 집중 조명 강제징용 문제 거론하며 '전범 만행' 소개 [한겨레] 영국 <비비시>(BBC) 등 주요 외신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일본 음악 프로그램 출연취소 소식을 보도했다. <비비시> 누리집 갈무리 전 세계 주요 언론들이 인기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의 일본 음악 프로그램 출연이 취소된 소식을 잇달아 보도했다. 외신들은 방탄소년단이 ‘광복절 티셔츠’를 입었다는 이유로 출연이 취소됐다는 소식과 함께 일제강점기 상황까지 상세히 조명해 일본의 전범행위를 전세계에 알리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 미국 <시엔엔>(CNN)과 영국 <비비시>(BBC), 중동의 <알자지라> 등 주요 외신들은 9일 방탄소년단의 일본 의 ‘뮤직 스테이션’ 출연취소 소식을 앞다퉈 전했다. 앞서, 일본의 한 매체가 과거 지민이 원자폭탄이 터지는 사진과 독립에 관한 글귀가 들어간 티셔츠를 입었다는 보도를 했고, 반한 감정을 의식한 방송국이 방탄소년단의 출연을 취소시켰다. <시엔엔>은 이날 ‘원자폭탄 셔츠에 대한 분노로 BTS 일본 공연이 취소됐다’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과거에 한 멤버가 입은 티셔츠 디자인이 논란이 돼 방송국이 소속사에 착용 의도를 묻는 등 협의를 했지만 출연이 취소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과 한국의 전쟁 역사는 양국 모두에게 매우 민감한 문제”라며 “수백만의 한국인은 일본의 점령으로 고통을 겪었고, 일본이 2차대전 말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 공격을 당해 격퇴된 후 해방됐다”고 덧붙였다. <비비...

방탄소년단 RM 뮤비 출연 모델 김우영, 교통사고로 26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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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ertain.v.daum.net/v/20181108125702363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35732 이미지 [SBS funE l 강경윤 기자] 모델 김우영(26)이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다.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우영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마포대교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사고로 심한 부상을 입은 김우영은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의식을 되찾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  김우영은 지난해 방탄소년단 RM과 미국 래퍼 왈레(Wale)의 컬래버레이션 곡 '체인지'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얼굴을 비롯한 전신에 화려한 타투를 새겨넣어 화제를 모은 그는 지난달 열린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서기도 했다.  김우영의 빈소는 광주광역시 북구 그린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8일 정오 발인이 엄수됐다.  kykang@sbs.co.kr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TS에 이순재·유재석까지..'대중문화예술상' 훈장+표창 단 ★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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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ertain.v.daum.net/v/20181024185345672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889469 [OSEN=박소영 기자] 이순재, 김영옥, 김남주, 유재석, 손예진, 이선균, 박나래, 김숙, 국카스텐, 강산에, 윤상, 레드벨벳 등이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을 통해 대중문화 발전 공로를 인정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최연소 문화훈장 수여자가 됐다.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8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로 9년째 열린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그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대중문화 예술인 정부 포상제도다. 오후 4시 30분, 신현준과 이지애의 진행으로 시상식이 시작됐다. 가수 소향이 '바람의 노래'를 열창하며 시작부터 시상식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화면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등장할 때마다 객석에선 함성이 터져나와 열기를 더했다.  수상 부문은 문화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등 네 가지. 대중문화 예술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대중문화예술인과 산업 종사자가 대상이다. 가수, 배우, 희극인, 성우, 연주자, 모델, 감독, PD, 작가, 작사 작곡가, 스태프, 제작업자, 기획업자 등이 대상이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상을 받는 대중문화 예술인과 가족들에게 진심어린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대중문화는 전 문화를 선도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며 발전한 소중한 예술 분야다. 좋은 영향을 끼친 것만으로 여러분은 이미 위대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인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더 열정적으로 활동해주시길 바란다. 여러분이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서도 자긍심을 갖고 최대한 역량을 발휘하도록 정부가 돕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문화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