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윤리특위인 게시물 표시

'5·18 망언' 징계 표류하는 국회 윤리특위..무용론 솔솔

이미지
https://argumentinkor.tistory.com/1832 윤리위, 자문위 연장요청 반려..자문위 새로 꾸릴 수도 국회 윤리위원장 당적 금지 법안 발의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전체회의.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전형민 기자 =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5·18 망언' 의원들에 대한 국회의 징계 논의가 2개월 넘게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징계 의견을 전달하는 기구인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제대로 구성되지 않으면서다. 최근 자유한국당의 자체 징계가 '솜방망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국회 차원의 징계 논의마저 지연되자, 일각에서는 윤리특위가 '동업자 정신'으로 사실상 '시간끌기'를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지난 16일 윤리특위 위원장인 박명재 한국당 의원과 권미혁 더불어민주당·김승희 한국당·이태규 바른미래당 등 여야 3당 간사는 논의 끝에 자문위가 요청한 '5·18 망언' 징계 등 심사기한 연장을 '반려'하고, 오는 26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