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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의장대, 빛바랜 태극기 사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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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53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10일 오후(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 참석차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걸어나오고 있다. 미 의장대가 든 태극기의 태극 문양이 파란색이 아니라 색이 바랜 듯한 하늘색(원 안)이라 논란이 일었다. 우리 정부는 미국 측에 문제 제기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미국 의장대가 든 태극기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색바랜 태극기를 들었던 것인데 해당 태극기는 이전 정권인 박근혜 정권때도 미국방문 때 쓰여졌던 태극기입니다. 관련링크 : 박근혜 대통령, 워싱턴 도착...북핵 외교 시동 하지만 이명박 전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는 태극기가 멀쩡했기에 해당 태극기는 박근혜 정권때부터 저상태로 관리해왔었네요.. 관련링크 : "李대통령 국빈방미, 몇가지 아쉬운 대목있어"< WP> 이참에 미국이 타 국가의 국기를 좀 제대로 관리를 했으면 좋겠군요.. 얼마나 타 국가가 우습게 보였으면 국기를 저렇게 허술하게 관리를 할까요..

버스 안전띠 매려고하니 통째로 '쑥'..이래놓고 전 좌석 의무화 단속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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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20319260214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960895 승객들 "고장난 안전띠 수두룩하다"..업체 "배차 시간에 쫓겨 점검 소홀" ‘차량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 가운데 일부 광역버스의 좌석에 고장 난 안전띠가 그대로 방치돼 승객들이 “안전띠를 매려 해도 맬 수가 없다”며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임산부 김모(27)씨는 지난 2일 오후 6시쯤 서울 송파구 잠실에서 경기 남양주 와부읍 덕소 방면으로 가는 1670번 광역버스 를 타고서 안전띠를 매려다 깜짝 놀랐다. 안전띠 버클을 잡아당기자 툭 하고 띠에서 떨어져 나와 아예 착용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버스가 만원인 탓에 안전띠가 고장 나지 않은 좌석으로 자리를 옮기지도 못했다. 김씨는 버스가 이동하는 30여분 동안 차량이 덜컹거리거나 급정거할까 봐 불안감에 시달릴 수밖에 없었다. 서울 강남구와 경기 화성 동탄을 오가는 1551번 버스 를 자주 이용하는 직장인 이모(30)씨, 경기 가평 대성리와 서울 잠실 사이를 8002번 버스 를 타고 통근하는 직장인 서모(29)씨는 “광역버스를 타 본 사람이라면 고장 난 안전띠가 많다는 것을 누구나 안다”고 입을 모았다. 주로 안전띠 버클이 분리되지 않거나, 연결해도 고정되지 않고, 버클과 띠가 아예 분리돼 있는 사례들이었다. 수도권교통본부의 광역버스 유출입 노선 현황 7월 자료에 따르면 현재 광역버스는 M버스(31개 노선) 398대와 직행 좌석버스(206개 노선) 2409대가 운행 중이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과 시행령은 광역버스의 차령(내구연한)을 기본 9년으로 하고, 6개월마다 검사를 받아 최대 2년까지 연장 운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안전띠도 점검 대상에는 포함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