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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따른 종교계 긴급대책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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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조계종, 대구·경북지역 사찰 법회·템플스테이 잠정 중단 천주교 대구대교구 미사중단 이어 교구별 방역강화 '잰걸음'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 철야예배' 중단.."교회통한 감염확산 지역사회 고통" 당부 신천지 대구교회 방역 (대구=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20일 오후 대구시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인근에서 남구청 보건소 관계자들이 방역하고 있다. 2020.2.20 psykims@yna.co.kr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대구교회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연일 쏟아지면서 종교계도 고민이 깊어가고 있다. 종교 행사 특성상 많은 사람이 밀폐된 공간에 모여 기도나 노래 등을 하는 탓에 다른 어느 곳보다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이 높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코로나19 감염이 급속히 확산하는 상황에서 종단별로 긴급 대책을 잇달아 내놓으며 만일에 있을지 모를 상황을 예의주시 중이다. 대한불교조계종은 20일 대구·경북지역 사찰의 경우 최소 2주간 신도들이 모이는 모든 법회와 성지순례, 교육, 기타...

마재TV 링크]페미니스트의 천주교 성체훼손모독사건 총정리.. 그리고 페미는 워마드와 같다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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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ykh512/221317561030 이하 동영상에 나오는 자료..  페미니스트 단체가 워마드를 페미니스트 단체로 인정한 흔적.. ------------------------------------------------------------------------------------------ 손절... 페미니스트 단체나 그동안 우호적 기사를 내보냈던 방송사가 이제와서 손절하기엔.. 너무 멀리 가버린.... 

천주교 "워마드 성체 훼손, 바티칸에 지체 없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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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8071209360399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3122467 천주교 "충격·경악..교황청 보고 검토" 공동선 어긋나는 표현방식 비판받아야 불편하지만 "오죽하면.."심경 복잡 이슈화 시키려고 '극단적 주제' 던져 워마드는 여성협오에 대한 '미러링' 중 구분의 정치로 가는 워마드, 우려돼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안봉환 신부 (천주교 주교회의 홍보국장), 이현재 (서울시립대 교수) 지금부터는 어제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도 논란이 정말 뜨거운 사건 하나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이른바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인데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그제 워마드라는 인터넷 사이트 게시판에 '예수 XXX 불태웠다.' 이런 제목의 글이 게시가 됩니다. 익명의 회원이 작성한 건데요. 이 회원은 자신이 성당에서 받아온 성체에다가 빨간 펜으로 예수를 모욕하는 욕설을 막 씁니다. 그 내용을 제가 차마 읽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러고는 그 성체를 불로 태워서 훼손해 가는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서 인터넷에 게시를 한 겁니다. '천주교는 지금도 여자는 사제도 못 하게 하고 낙태죄 폐지를 절대 안 된다고 하는데 천주교를 존중해야 할 이유가 어디에 있나.' 이런 내용들이 써 있습니다. 워낙 원색적인 글이어서 제가 이 정도만 소개를 하도록 하죠. 어제 오후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이 사건에 대해서 공식 입장을 발표했는데 그 입장을 먼저 들어보고 이 워마드라는 곳을 어떻게 봐야 할 것인지 전문가와 의견도 나눠보겠습니다. 먼저 입장을 낸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안봉환 신부 연결을 해 보죠. ◇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