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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폭탄이 있다" 신고..소방·경찰 등 수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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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폭탄(PG) [제작 이태호] 사진합성, 일러스트 (문경=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10일 오후 10시 19분께 경북 문경시 모전동 한 아파트에 폭탄이 있다는 신고가 119로 들어왔다. 현재 소방당국과 경찰 등 60여명이 현장에 출동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아직 폭발물이 발견된 것은 없으며 수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suho@yna.co.kr --------------------------------------- 월요일이 오는게 싫었었나 봅니다.. 아님 관심좀 받고 싶었었을지도... 경북 문경에서 폭탄 신고라니..;;;; 장난전화인줄은 알겠지만 일요일 밤에 뜬금없는 장난전화라니... 소방서와 경찰서 근무자는 열받았겠네요.

워마드 "청와대에 폭탄 설치했다"..경찰 수색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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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1716383601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761151 "靑 출입증 있다..오후 3시 터질 것" 수색 결과 '폭탄 설치 확인 안 돼" 경찰, IP 주소 통해 작성자 추적 중 【서울=뉴시스】워마드 사이트에 게시된 '청와대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글. (사진=워마드 캡처) 2018.08.17. 【서울=뉴시스】안채원 기자 = 여성우월주의 성향 인터넷 사이트 '워마드(WOMAD)' 게시판에 '청와대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글이 게시돼 경찰이 수색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7일 오후 1시40분께 워마드 자유게시판에는 '테러예고한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청와대에 출입증이 있다. 오전에 폭탄을 설치했고 낮 2시에 터질 것"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30분께 신고를 접수, 기존 청와대 경비인력에 테러담당반 등 경력을 추가 배치했다. 수색 결과 폭탄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해당 게시글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IP주소를 추적하는 방법으로 작성자를 확인할 방침"이라고 했다. newkid@newsis.com ------------------------------------------------------------ https://womad.life/254932?cache=public 여전히 올라가 있네요. 이러면서 관리자는 불법적인 계시물은 삭제한다고? 청와대 테러 모의라 할 수 있으니 경찰이 추적에 들어간것 같네요.. 이후 해당 시간에는 아무런 일이 터지진 않았고 게시판에는 새로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