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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올린 컨텐츠에 초상권 침해를 주장하는 전광훈.. 그걸 받아들인 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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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냐 한다면.. 얼마전 카카오로부터 초상권 침해로 게시글이 삭제되었다는 메일이 왔었습니다. 그럼 어떤 게시물이냐..  전광훈씨가 광주에 가서 문재인 정권에 대해 막말을 한 뉴스에 관한 게시글이었습니다..  관련게시물(재업로드한 게시물) : [재업]전광훈, 광주서 또 '막말'.."문재인 미친X, 광주 좌파도시" 관련뉴스 : 전광훈, 광주서 또 '막말'.."문재인 미친X, 광주 좌파도시" (다음뉴스) 원래 뉴스에선 전광훈씨의 사진도 포함되어 있지만 해당 사진은 올라가지 않았고.. 관련해서 광주에서 발언을 한 관련 유튜브영상을 링크하여 올렸습니다. 영상의 출처는 전광훈씨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너알아TV입니다. 유튜브에선 공유하기 버튼을 누르면 공유할 수 있는 주소를 공개합니다.. 이를 복사하여 게시글에 붙이면 영상이 자동으로 링크되죠.. 관련링크 : 너알아TV 해당영상 즉.. 전광훈씨측은 자신들측에서 올린 영상을 초상권침해로 신고한 겁니다.. 자신들의 영상을 자신들이 신고한 거죠.. 영상을 나오지 않게 하고 싶다.. 해당 영상을 올린 유튜브 계정으로 들어가 영상을 없애면 해결됩니다. 더욱이 유튜브 기능을 통해 영상을 다른 곳에서 재생하지 못하게 막을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영상을 공유하도록 설정했다면.. 영상을 여기저기 퍼트리도록 용인한 것인데.. 영상을 공유하게 되면 썸네일이 보이도록 공유가 되는데.. 이 썸네일에 전광훈씨의 얼굴이 들어가 있는 상황에서 전광훈씨측은 이를 블로그 게시자가 무단으로 초상권을 침해했다 신고한게 해당 상황이고.. 이걸 다음 카카오.. 티스토리 운영진이 받아들인 겁니다.  썸네일에 전광훈씨 얼굴이 들어간게.. 블로그 게시자가 만든건가요? 명백히 영상을 올리고 공유한 너알아TV가 만든 것이고.. 전광훈씨측이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데?  해당 초상권 침해를...

"인스타에 올려야지" 카페, 서점..'인스타 민폐족'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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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69 한 카페에서 누군가 인스타그램에 올릴 음료를 찍고 있다. 사진=셔터스톡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최근 30대 직장인 A 씨는 불쾌한 일을 겪었다. 서울의 한 뉴트로 카페에 방문했는데,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는 소리에 신경이 거슬려 지인과의 대화에 제대로 집중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A 씨는 카페에서 나올 수밖에 없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사진을 찍고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이른바 ‘인스타 감성’을 가진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간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갈등은 사진 찍는 과정서 발생하는 ‘찰칵’ 소리에서 불거진다. 여러 번 사진을 찍다 보면, 소음으로 들릴 수 밖에 없고 결국 신경에 거슬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한 30대 직장인 B 씨는 “한 두 장 사진 찍을 수 있겠지만, 아예 인스타에 사진 올리는 걸 목적으로 카페 이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조금 불편한...

[팩트체크] 한전 변압기 교체주기 늘린 탓?..'산불' 가짜뉴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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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723 '속초 산불 진압 마친 소방관 손바닥' 사진도 가짜..중국 소방관 사진 고성 산불이 시작된 곳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지난 4일 강원도 고성에 대형 산불이 발생한 이후 인터넷상에 이와 관련된 가짜뉴스가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다. 최근 유튜브와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탈원전 정책으로 한국전력의 적자가 심해지면서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했고 이것이 강원도 산불로 이어졌다며 산불을 탈원전 탓으로 돌리는 게시물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전의 변압기 사용 연한이 12년에서 18년으로 연장됐고 이것이 이번 산불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는 한 유튜브 게시물은 8일 현재 조회 수 49만회를 넘으면서 널리 공유되고 있다.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도 '탈원전 정책 시행 후 한전 적자 폭이 커져 소모품 등의 교체주기를 2배가량 늘렸다'는 내용의 게시글이나 댓글이 퍼지고 있다. 보...

로이킴도 단톡방에 음란물 올려..정보통신망법 위반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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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gumentinkor.tistory.com/1676 로이킴 (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26)이 정준영(30)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에 음란물(사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로이킴을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로이킴이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린 것인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촬영은 확인된 바가 없다"고 답했다. 앞서 경찰은 이 단톡방에 성관계 동영상을 몰래 촬영해 올린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정준영과 버닝썬 직원 김모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와 FT 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29)도 불법 촬영물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승리와 정준영, 최종훈 등이 불법 촬영한 동영상이나 사진을 공유하는 데 사용된 카카오톡 대화방은 총 23곳으로, 여기에 참여...

한국사 교재에 盧 비하 사진 게재..교학사 측 "전량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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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교학사 한국사 교재에 올라온 노 전 대통령 합성 사진.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초중고등학교 교재 전문 출판사인 교학사에서 제작한 공무원 한국사 교재에 고(故)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는 합성사진이 실려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트위터 등 SNS에는 ‘노무현 대통령 비하 교재’라는 제목으로 문제의 사진이 자료사진으로 첨부된 교학사 교재 를 촬영한 사진이 올라왔다. 문제의 사진은 2010년 방영된 KBS 드라마 ‘추노’의 한 출연자 얼굴에 노 전 대통령의 얼굴을 합성한 이미지였다.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 등 온라인상에서 노 전 대통령을 조롱하기 위해 합성·조작한 것이다.이 사진에는 “붙잡힌 도망 노비에게 낙인을 찍힌 장면”이라는 설명이 달려있었다. 확인 결과 해당 사진은 교학사가 출판한 교재 ‘한국사 능력검정 시험 [고급 1‧2급]’ 238페이지에 실제로 사용된 것이었다. 조선 후기 ‘신분제의 동요와 향촌의 변화’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일종의 자료사진으로 노 전 대통령 조롱 사진을 첨부한 것이다. 논란이 되자 교학사 측은 중앙일보에 “신입 직원이 실수를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노무현 재단 측에 사과할 예정”이라며 “해당 교재는 전량 수거해 폐기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 전량 수거가 될련지는 의문입니다.  교학사에 일간베스트 회원이 일하고 있나보네요.. 그런걸 교과서에 게제할 정도면 말이죠.. 그렇다고 세삼스러울건 없다 봅니다. 교학사가 일으킨 논란이 있었으니까요.. 관련링크 :  2013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사태(나무위키) 이런 출판사에서 나온 역사교과서가 만약 국정교과서가 되었었다면 어땠을까요? 왜 교학사를 많은 이들이 비난하고 있었는지 다시금 알게 해주고 있네요..

국방부, 日 초계기 근접 위협비행 사진 공개..60m 초고도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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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이버 [the300]대조영함에서 촬영, 당초 영상 공개 검토했지만 사진 우선 공개하기로 국방부가 지난 23일 남해 이어도 인근 해상에서 일본 초계기가 우리 해군의 대조영함을 근접 위협비행하는 장면을 담은 사진 5장을 24일 공개했다. 대조영함은 일본 초계기가 함정 상공을 선회비행하는 장면을 광학카메라와 캠코더에 담았다. 국방부는 당초 영상 공개를 검토했지만 사진을 먼저 공개했다. 앞서 일본 초계기는 23일 오후 2시 3분쯤 거리 약 540m, 고도 약 60m로 근접 위협비행을 했다. 이에 국방부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명백한 도발행위로 보고 되풀이될 경우 강력 대응하겠다고 일본에 경고했다. 아래 사진은 국방부가 공개한 사진(5장) 이다. 사진마다 장면에 대한 분류 번호가 찍혀 있고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이 첨부됐다. 서동욱 기자 sdw70@mt.co.kr --------------------------------------- 관련뉴스 :  일 초계기 한국 구축함에 또 근접 위협비행 국방부가 대조영함에 근접 비행한 초계기에 관련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레이더 시비에 이어 남해 이어도에서 근접비행을 해서 위협을 가했으니... 생각 같아선 그냥 쏴버리는게 좋을텐데 못하는게 아쉽긴 하네요.

양예원 "성추행 기억 또렷" vs 모집책 "추가 촬영까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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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101019075900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847610 '비공개 촬영회' 재판 양예원 증인 신문 진행 유일한 증거 양씨 진술..진술 신빙성 공방 양씨, 성추행 당시 상황 구체적으로 진술해 피고인 측 "피해자의 행동 아니었다" 반박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유튜버 양예원(24)씨가 10일 열린 이른바 '비공개 촬영회' 재판 두 번째 기일에서 "당시 피고인에게 당한 성추행은 너무나 충격적인 일이었기 때문에 또렷이 기억한다"고 진술 했다. 이에 양씨에게 고소당한 모집책 최모(44·구속)씨 측은 '양씨가 촬영 횟수도 확실하게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그 당시 기억이 불명확한데다가 추행이 있었다는 날 이후에도 양씨가 스튜디오 측에 계속해서 직접 촬영을 요청했다'는 논리로 맞섰다. 양씨는 이날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 4단독 이진용 판사 심리로 열린 최씨에 대한 강제추행 및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동의촬영물 유포 혐의 2회 공판기일에 참석, 증인 신문에 임했다. 이날 피해자 증인 신문은 양씨 측 요청으로 공개 진행됐다. ◇성추행 했나 안했나, 본격 진실 공방 시작 지난달 열린 1회 공판 기일에서 최씨는 양씨의 노출 사진을 유포한 것에 대해서는 자백했다. 다만 또 다른 혐의인 성추행은 인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이날 공판은 최씨가 양씨를 강제 추행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최씨는 앞선 조사에서 "양씨의 팬티 끈을 옮겼을 뿐 신체에 손에 닿지 않았다"고 주장 했다. 검찰은 양씨가 당시 입고 있던 속옷의 형태로 미루어볼 때 신체를 터치하지 않고 팬티 끈을 옮길 수 없다고 했다. 그러자 최씨 변호인은 "성추행...